쿠리-사파리(1박2일)

Yongs201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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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자이살메르 타이타닉에서 사파리를 즐긴다.

하지만 많은 인원과 잦은 배탈로 난 비추다.

몇 사람을 모았다면 조용히 쿠리로 들어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사파리를 권한다.

가격도 더 저렴하다.

자이살에서는 700루피, 쿠리는 500루피인데 흥정하면 조금 더 깍을 수도 있다.

 

 

 낙타의 첫인상이 되새김질이다.

엄청 귀엽다 왠지.. ㅋㅋ

 

 사막의 아름다움을 똑같이 느낄순 없지만

맛빼기 정도의 영상이랄까.

 수장 할아버지의 연주와 노래

악기는 쟁반 ㅋㅋㅋ

모닥불과 함께하니 정말이지 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시간이 되었다.

너무 길어져 우리 이제 그만 얘기좀 나누겠다고 양해를 구하고 중지시켜야했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