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너무너무 힘들어요.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도 예민해져있는 내모습, 헤어지자면서 했던 말들이 귓가에 자꾸만 맴돌고 눈만 감으면 멀어질 것만 같고 내가 가장 사랑받고 있구나라고 느낀 시기마다 헤어짐을 고한 사람. 행복해지기도 겁나요. 가장 행복할때 또 그럴것만 같아요.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을 걷는 것만 같아요. 이런 제 자신이 한심하고 힘들고 지칩니다. 이전엔 이렇지 않았는데, 그때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그런지 만날때마다 좋다는 감정보다는 초조함, 불안함. 원망, 걱정.. 그토록 원하던 재회를 했는데,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다시 만난다는게 잘못된 것이었을까요. 71
그렇게 원하는 재회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힘들어요.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에도 예민해져있는 내모습,
헤어지자면서 했던 말들이 귓가에 자꾸만 맴돌고
눈만 감으면 멀어질 것만 같고
내가 가장 사랑받고 있구나라고 느낀 시기마다
헤어짐을 고한 사람.
행복해지기도 겁나요.
가장 행복할때 또 그럴것만 같아요.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을 걷는 것만 같아요.
이런 제 자신이 한심하고
힘들고 지칩니다.
이전엔 이렇지 않았는데,
그때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그런지
만날때마다
좋다는 감정보다는 초조함, 불안함.
원망, 걱정..
그토록 원하던 재회를 했는데,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다시 만난다는게 잘못된 것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