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겨울에 따뜻한곳에서 일하곤있지만..

혼수상태2012.01.14
조회96

 

본인은 군필자 대학생으로 이것저것 다해봤죠,

 

시즌장사 겨울에는 고구마 군밤도 팔아보고 여름엔 바다가서 수박장사도 해보고 노가다도 해보고

 

알바도 패스트 푸드 패밀리 레스토랑 개인 레스토랑 , pc방, 편의점,의류판매, 홈페이즈 관리 등등

 

별에 별일도 많이 해봐서 닉네임이 혼수상태 된거임 ㅋㅋㅋㅋ

 

미성년자 신분엔 겨울엔 정말 군고구마 장사만한게 없음 최고임, 강추강추

 

원래는 주말알바를 구할라고 구인구직 지역 신문 다뒤졌지만 마땅히 원하는 자리가 나오지않았음,

 

원래 사람들이 그렇지 않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항상 자리가 없다거나 조건이 않맞는 뭐 그런거.

 

하지만 본인은 뭔가 의미있는 색다른 일을 해보기 시작했음, 그래서 추운겨울 나가지 않고 뭘할수있을까

 

찾았음, 일단 집에서 추운날 칼바람 맞아가며 출근 눈치 안봐도 됨 ㅎㅎ

 

먼저 강아지보모 였음, 근데 처음에는 이쁘게 생긴애들오고 시간제나 요일제로 바줬기에 문제가 안된다

 

싶었는데... 이몇일 지나니 개도 성향들이 다르니 집이 정말 개판이 되고 나까지 개가되는거같았음..-_-

 

그래서 관둠 , 아직까지 집에 개냄새남..ㅜ,ㅜ

 

그래서 지인을 통해 알아본 재택 일. 이건 한번도 안해봤음, 솔깃했음, 

 

누구나 그렇지만 솔깃하고 -> 의심 -> 정보 찾음 -> 결정임

 

나 또한 그랬음 솔깃하고 의심을 했음 . 다단계 아님? 꾸준히 정보 모아보고 주변 이미하고있는 사람을

 

지켜보고 관찰함. 재택이란 업무를 본업으로 하는 사람보다 부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이 많았음.

 

성과가 좋으면 본업 이상에, 못하면 그 이하의.. 용돈벌이는 하고 있던 그들..

 

근 3개월을 지켜보다가 아 ! 해보자. 시작했음. 일은 단순 노동보다 사람 상대하는거 보다 오히려 쉬웠음..

 

문제는 이게 노력과 투자한 시관에 비례한다는 거임.  일을 하지 않으면 즉 수당도 없음.

 

일이라곤? 하루에도 수십 수백 가지의 생기는 인터넷 사이트 및 개개인 사람들에게 홍보해주는..

 

그럼 이일을 관심있게 알아보지않은 사람들은 다단계 욕부터 시작함.

 

어쩔수없음 다단계가 판치고 있는 세상이니까. 그래도 감수하고 일하고있음.

 

이미 방송도 여러곳 재택부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데 하루 접속자만 평균 만명이 넘는데,,

 

일은 아까도 말했지만 홍보, 회원가입하면 전용페이지에 노하우 방법 다 나와있음

 

초딩잡아서 시켜도 할정도로 아주 섬세히 친절히, -_-+

 

욕해도 좋고 비방해도 좋고 무시해도 좋은데 그냥 끄적여봤음.

 

그래도 추운겨울 커피 한잔 먹으며 광합성해가며 글쓰며 내 일하며 수당 챙겨가니깐.

 

자선회사 아니니깐, 일한만큼 벌어가는거니깐.  일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 않잖슴?

 

나또한 사람인지라 그럼. 그렇지만 후회는 하지않음.

 

궁금한거나 자세한거나 하지면 놀러오셈, http://j2k1219.com.n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