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사진有★ 아는오빠 여자친구애긔의 더러운 오해

김차영2012.01.14
조회2,185

안녕하세요 판님들 안녕
맨날 눈팅만하다가!!
드디어 쓰게된 첫판이 굉장히 언짢아서 죄송하네욬
그래도 두근반세근반 방긋 떠..떨려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겟슴돠!
저한테 일어난일은 아니고

저의 최측근에게 일이 닥쳤어요.
(참고로 저와친구는 슴두살여자사람이고 서로 다른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최측근양은 공대이고 대표직을 맡았던터라

두루두루친하게 지내는것이 의무이기도 하고

워낙 사교성이 좋아서 모두와 친해요!
그런데 얼마전에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다가

겨우 바깥세상나온 아이에게 너무 어이없는 일이 생긴거예요 통곡

아픈게 죄?..ㅋ

그냥 두루친함에 속한 같은과 오빠가 (카톡도 그오빠가 먼저하면 가끔 답장하거나 혹은 씹는 그런사이) 후배가 퇴원했다니까 문자를 넣었대요
뭐 몸은괜찮냐, 몸조리잘해라, 이런문자.
그냥 안부문자인거 다들 아시겠죠?
그런데 갑자기 그오빠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으니까
대뜸
"저 ㅇㅇ오빠여자친군데요, ㅇㅇ오빠랑 연락하지마세요"

이러더래요
이런오해 누구나 싫잖아요
우선은 알았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고, 나중에 그 오빠에게

나 이런오해 기분나쁘다고 연락 안하는게 좋겠다고 카톡을보냇더니!!
이런게 뙇!!! 땀찍

 

 

 

 

 

보고 너무너무열이 뻗쳐서 도저히 그냥 넘어갈수가 없음!!
어디로 나이쳐먹고 일진찐찌질이야 버럭버럭
이후에도 전화가 계속와서 진짜 한바탕하려다가 참고 거절거절.
무려 23번을 전화했다네요

그런데 더 화나는건 그 과 오빠는

자기 여자친구가 자기 후배한테 그런문자를 보내는걸 알고있었다는 거예요!


 

 
정말 할일도 없으신 막슴살된 일진찐찌님.jpg
어머나 실수인척

번호하나 빠뜨릴려다가 넓은 아량으로 참았슴돠 이년아
그렇게 살지마십시오~
그러나 무척 침착한 자랑스런 내친구

다음 어떻게 했을까요? 험악

 

다음편보고싶으신분 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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