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톡을 써음 써보는.... 이제 16을 달리는 걍 흔녀 뇨자임 ㅋ 이렇게 쓰는거맞나?ㅋㅋㅋㅋ 암튼 음슴체로 쓰게슴 그럼 분론으로 들어가겟음 나님은 친구와 함꼐 가xx이브 라는 곳의 영화관을 갓음 처음에 말햇드시 난 그냥 흔녀임 놀지도 않고 공부도 적당히 하는 중딩임 옷이랑 화장도 그냥 수수하게 갓음 싄나게 영화를 다 보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의자에 멍하게 앉아잇엇음ㅋㅋ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 야 니네" 라는 소리가 들림 목소리가 디게 어려보임......... 야 니네????? 야 니네??????? 설마 우리보고 그러겟음? 하고 서 뒤를 돌아봄........ ...... ?? 읭?????????????????????? 딱 뒤를 돌아보는데 초딩 5명이 우리를 꼴아보고 잇엇음 .... 우리가 만만하게 보엿나봄 정말 딱 뵈도 초딩임!!!!!! 나름 잘나가게 보이게 검빨에 북쪽얼굴이 찬란하게 그려져잇는 패딩에 보이지도 않는 반바지에 스타킹을 입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구 화장도 하셧음..ㅋㅋ 나름 스스로 이쁘다고 한거 같은데,,,, ;;;삐둘삐뚤....아이라인이 무슨 파도엿음 ㅋㅋㅋㅋ 목이랑 얼굴이랑 차이는 얼마나 나든지..........어쭈 렌즈도 꼇음 ㅋㅋㅋ 우리는 쫄게 없엇음 ㅋㅋ 왜냐 노는 편도 아니지만 찌질이는 아님 ㅋㅋ 하지만 그상황에서 너무 황당햇음,,,,,-_- 보자마자 반말을 찍찍 까데고 ㅋ 그래서 우리가 띠겁게 "뭐" 이랫음 ㅋㅋ 그랫더니 대장(?)으로 보이는 한 초딩이 "시 x 어따대고 반말이야 미xx아 ㅋㅋ 너무나 착한내가 돈만 주면 한 번 봐줄께 그니깐 돈내놔" 이럼 .. 너무나도 황당햇음,,,,,,입에 수건를 문것도 아니고 말끝마다 욕이엿음 ,,,, 나름 나님에게는 신세계엿음 .. 이런 경우는 처음이고 갑자기 '아..이게 네이트판에서나 보던 그런 일진놀이 초딩이구나' 라고 생각을함.. 암튼 우리는 돈을 왜 줘야 되지 싶어서 "우리가 돈을 왜줘 ㅋ 그리고 우리 니네보다 나이 많거든? 어따대고 반말이야"라고 햇음 ㅋㅋㅋ 초딩이 짜증낫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xx아 돈 않내놔?? 너 않 주면 내 인맥불러서 깐다 시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겻음 ㅋㅋㅋㅋㅋㅋㅋ 인맥불러서 깐뎈ㅋㅋㅋㅋㅋㅋㅋㅋ 대놓고는 못 웃고 실실웃고잇는데...뒤에서 갑자기 "야 니네 머하냐"라는 소리가 남 어떤얘 3명이엿음.... 그 소리가 난 순간 아까 말햇던 대장이 "아....미안 그냥 돈이 좀 필요해서.." 응?????/?? 분명 화장도 티 날듯 말듯하고 옷도 너무 수수한 초딩이엿음.. 근데 이 개념없는 초딩 무리가 쫀다?????? 한마디로 더 논다??????? 하지만 정말 그렇게 않 보엿음,.. 이 상황이 너무 신기해서 우린 뒤에서 구경햇음.... 수수한 아이 한명이 개념없는 초딩한테 계속 머라함... "니네 개념이 잇냐? 우리보다 나이도 많아 보이는데 어따 대고 돈을 뜯어 잘 나가면 선배고 아닌 사람은 선배 아니냐? 니네 땜에 초딩이 욕먹는거잖아 좀 생각좀 하면서 살아 ㅋ 그래봣자 니네만 욕먹어" 우와.........진짜 이런 초딩 너무 멋졋음... 우리가 딸리던 상황이라서 더 그렇게 보엿다봄...... 갑자기 우리한테 오더니......(솔직히 무슨말을 할까 쫄앗음 ㅋㅋㅋ) "죄송합니다. 쟤네가 말 함부로 한점에 대해 죄송하구요 그냥 가시던길 가세요..."라고 말함 띠꺼운 말투 전혀 아니엿음......... 우와,,,,, 우리는 그냥 가던길 갓음.....ㅋㅋㅋ (기대햇던 여러분 ㅈㅅ ㅠㅠ) 갑자기 많은 일이 한꺼번에 일어나서 상황이 이해가 안댓음.... 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햇음......... 우와 개념잇는 초딩도 잇엇구나.......... 진짜 이런 초딩이 많아야되..라고 느꼇음...허허헣 아... 어떻게 끝내지?? 여러분 제 이야기 들어줘서 감사함,,,,,,ㅎㅎ 개념 초딩~~~~~~ㅎㅋ 추천 빨간버튼 한번만 꾸욱~ 28
★★★★★ 개념 초딩 ★★★★★
음...톡을 써음 써보는....
이제 16을 달리는 걍 흔녀 뇨자임 ㅋ
이렇게 쓰는거맞나?ㅋㅋㅋㅋ
암튼 음슴체로 쓰게슴
그럼 분론으로 들어가겟음
나님은 친구와 함꼐 가xx이브 라는 곳의 영화관을 갓음
처음에 말햇드시 난 그냥 흔녀임 놀지도 않고 공부도 적당히 하는 중딩임
옷이랑 화장도 그냥 수수하게 갓음
싄나게 영화를 다 보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의자에 멍하게 앉아잇엇음ㅋㅋ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 야 니네" 라는 소리가 들림
목소리가 디게 어려보임.........
야 니네????? 야 니네???????
설마 우리보고 그러겟음? 하고 서 뒤를 돌아봄........
......
읭??????????????????????
딱 뒤를 돌아보는데 초딩 5명이 우리를 꼴아보고 잇엇음 ....
우리가 만만하게 보엿나봄
정말 딱 뵈도 초딩임!!!!!!
나름 잘나가게 보이게 검빨에 북쪽얼굴이 찬란하게 그려져잇는 패딩에
보이지도 않는 반바지에 스타킹을 입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구 화장도 하셧음..ㅋㅋ 나름 스스로 이쁘다고 한거 같은데,,,,
;;;삐둘삐뚤....아이라인이 무슨 파도엿음 ㅋㅋㅋㅋ
목이랑 얼굴이랑 차이는 얼마나 나든지..........어쭈 렌즈도 꼇음 ㅋㅋㅋ
우리는 쫄게 없엇음 ㅋㅋ 왜냐 노는 편도 아니지만 찌질이는 아님 ㅋㅋ
하지만 그상황에서 너무 황당햇음,,,,,-_-
보자마자 반말을 찍찍 까데고 ㅋ
그래서 우리가 띠겁게 "뭐" 이랫음 ㅋㅋ
그랫더니 대장(?)으로 보이는 한 초딩이
"시 x 어따대고 반말이야 미xx아 ㅋㅋ
너무나 착한내가 돈만 주면 한 번 봐줄께 그니깐 돈내놔"
이럼 ..
너무나도 황당햇음,,,,,,입에 수건를 문것도 아니고
말끝마다 욕이엿음 ,,,,
나름 나님에게는 신세계엿음 .. 이런 경우는 처음이고
갑자기 '아..이게 네이트판에서나 보던 그런 일진놀이 초딩이구나'
라고 생각을함..
암튼 우리는 돈을 왜 줘야 되지 싶어서
"우리가 돈을 왜줘 ㅋ 그리고 우리 니네보다 나이 많거든?
어따대고 반말이야"라고 햇음 ㅋㅋㅋ
초딩이 짜증낫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xx아 돈 않내놔?? 너 않 주면 내 인맥불러서 깐다 시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겻음 ㅋㅋㅋㅋㅋㅋㅋ 인맥불러서 깐뎈ㅋㅋㅋㅋㅋㅋㅋㅋ
대놓고는 못 웃고 실실웃고잇는데...뒤에서 갑자기
"야 니네 머하냐"라는 소리가 남
어떤얘 3명이엿음....
그 소리가 난 순간 아까 말햇던 대장이
"아....미안 그냥 돈이 좀 필요해서.."
응?????/?? 분명 화장도 티 날듯 말듯하고
옷도 너무 수수한 초딩이엿음..
근데 이 개념없는 초딩 무리가 쫀다??????
한마디로 더 논다???????
하지만 정말 그렇게 않 보엿음,..
이 상황이 너무 신기해서 우린 뒤에서 구경햇음....
수수한 아이 한명이 개념없는 초딩한테 계속 머라함...
"니네 개념이 잇냐? 우리보다 나이도 많아 보이는데 어따 대고 돈을 뜯어
잘 나가면 선배고 아닌 사람은 선배 아니냐? 니네 땜에 초딩이 욕먹는거잖아
좀 생각좀 하면서 살아 ㅋ 그래봣자 니네만 욕먹어"
우와.........진짜 이런 초딩 너무 멋졋음...
우리가 딸리던 상황이라서 더 그렇게 보엿다봄......
갑자기 우리한테 오더니......(솔직히 무슨말을 할까 쫄앗음 ㅋㅋㅋ)
"죄송합니다. 쟤네가 말 함부로 한점에 대해 죄송하구요
그냥 가시던길 가세요..."라고 말함
띠꺼운 말투 전혀 아니엿음.........
우와,,,,, 우리는 그냥 가던길 갓음.....ㅋㅋㅋ (기대햇던 여러분 ㅈㅅ ㅠㅠ)
갑자기 많은 일이 한꺼번에 일어나서 상황이
이해가 안댓음....
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햇음.........
우와 개념잇는 초딩도 잇엇구나..........
진짜 이런 초딩이 많아야되..라고 느꼇음...허허헣
아... 어떻게 끝내지??
여러분 제 이야기 들어줘서 감사함,,,,,,ㅎㅎ
개념 초딩~~~~~~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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