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넘다 나한테걸린 훈내오빠3333☆★☆★

완전부러버2012.01.14
조회3,728

 

 

 

안녕하세요 톡커님들>_<ㅎㅎ 사실 3편 어제 쓰려고 하다가..파일이 날라가서..ㅠㅠ

아! 맞다 전편에 댓글보니까 자작이니머니하는 댓글잇던데 ㅎㅎ

그런분들은 그냥제글 자작으로 봐주시거낳ㅎ 뒤러가기 버튼 눌러주세영ㅎㅎ

 

암튼! 바로 시작할께영ㅎㅎ

 

 

 

오빠가 노래를 불러주는뎈ㅋㅋㅋㅋ중간에...

 

우리 춤췃어ㅋㅋㅋㅋㅋ 톡커님들..ㅎ 멀바란고야,,ㅎ음흉

 

오빠가 노래끝나니까 하는말잌ㅋㅋㅋㅋ

 

"너그러는거 아니다?ㅋㅋㅋㅋ어디서 남자를 유혹할려고햌ㅋㅋ 너그런거 어디서배웠엌ㅋㅋ"-승익

 

"어떤 동영상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나

 

"ㅋㅋㅋㅋ어떤동영상"-승익

 

"ㅋㅋㅋ몰랔ㅋㅋㅋ 노래나 불렄ㅋㅋㅋ"-나

 

톡커님들ㅋㅋㅋ 제가 왜노래를 안부르냐고여?ㅎㅎㅎ 1편인가?2편에서 말햇자나여..노래못부른다고..ㅋㅋ

 

그러케 못부르는거 아닌데..ㅋ 고음부를때 삑사리난다고 말할수가 없어영..ㅎ부끄

 

암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이야기로 들어갈께영 ㅋㅋㅋ

 

"응ㅋㅋㅋㅋㅋㅋㅋ"-승익

 

근데이오빠,.,.ㅋㅋㅋ 아이유의 너랑나 부름ㅋㅋㅋㅋ

 

"나랑 나랑은 지금 안되지 시계를 더 보채고 싶지만~↗ "-승익

 

ㅋㅋㅋㅋ춤..ㅋㅋㅋ 마지막에 그시계춤?ㅋㅋ암튼 그것도 따라춤ㅋㅋㅋ

 

그담에 또노래를 불러주는뎈ㅋㅋ

 

"사실은"-승익

 

"사실은..고민햇엇어 니가 떠날까바"-승익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요 톡커님들 ㅋㅋㅋ 포맨의 고백이에용 ㅋㅋㅋ헿 ㅎㅎㅋㅋ

 

"보라's (요긴영어..ㅎ)나와 결혼해줘요"-승익

 

ㅋㅋㅋㅋㅋㅋ큐ㅠ오글 돋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ㅋㅋㅋㅋ 근데 이분위기 어쩔꺼야 오빸ㅋㅋㅋ 근데 오빠 노래잘부른다?ㅋㅋㅋㅋ"-나

 

"보라양~"-승익

 

"아머야ㅡㅡ 그 애교썩인 말투는"-나

 

"아.. 보라야.."-승익

 

"응"-나

 

"나 너 좋아하는거 가틈ㅋㅋㅋㅋㅋ"승익

 

"ㅋㅋㅋㅋ그래서 어쩔ㅋㅋㅋ"-나

 

"ㅋㅋㅋ사귀잨ㅋㅋ"-승익

 

ㅋㅋㅋㅋ 나 이때 너무좋았음 북흐북흐부끄 난 북흐러운 관계로 ㅎㅎ 고개를 끄덕였음

 

끄덕끄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귀에 입걸렸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우리는 시간이 다되서 손잡고 나갔어영 ㅎㅎ^^

 

그리구 놀다가 할거없어서 근처에 학교가서 놀다강 ㅎㅎ

 

오빠가 집바래다줘서 집갓어 >.<

 

그리구 나씻구 폰을 열오 보니깐 문자가 2통이 왓는거얔ㅋㅋㅋㅋㅋ

 

그래서 첫번째꺼 먼저 얼여보니까!!

 

[ㅋㅋㅋㅋ자기야 잘드갔쪼?]

 

톡커님들 이게 누구게~ㅋㅋㅋㅋ 승익이?ㅋㅋㅋ 아니에영 노페에옄ㅋㅋㅋ

 

아맞다!! 노페 자기도 본명 해달해서 본명으로 갈려구영 ㅎㅎ 노페본명은 지영이야 김지영 ㅋㅋㅋ

 

[이큰언니가 오늘 데이트 잘구옴V ㅋ 부럽냥]-나

 

[ㅋㅋ부럽긔..ㅠ 나오늘 싸움ㅋㅋㅋ]-지영

 

톡커님들!!!!ㅋㅋㅋ 지영이 남친이랑싸웟댘ㅋㅋㅋㅋ 난 이일을 해결할수잇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걍 씹었

 

엌ㅋㅋ 지영이..미안 히힣 그리구 두번째온 문자 보니깐

 

[집에들어갔으면 총알가치 문자를 해주던지 걱정되잖냨ㅋㅋ]-승익

 

[ㅋㅋㅋ나씻구 왓쫑ㅋㅋㅋ]-나

 

[그래도 해야짘ㅋㅋ]-승익

 

[미안 여보 나졸림..ㅋ]-나

 

톡커님들..ㅎ 톡커님들의 눈이 이상한거 아냐 ㅎㅎ 맞아 ㅋㅋ 여.보 ㅋㅋ 미안해영ㅋㅋ

 

제가 사귀면 바로 애칭 부치는 스따일~ 이여섴ㅋㅋ 이해해줘여부끄

 

[여보?여보?여보~?]-승익

 

[웅ㅋㅋㅋ여보 여보여봌ㅋㅋ]-나

 

근데 ㅋㅋ 이남정네가 흥분을 햇는지 바로 전화가옴ㅋㅋㅋㅋ

 

"여보세여"-나

 

"여보~?"-승익

 

"아 그래 여봌ㅋㅋㅋㅋ"-나

 

"ㅋㅋ응 맞아 나 니여보얔ㅋㅋㅋ"-승익

 

좋냐?좋아?어?좋아죽겠어?ㅋㅋㅋ 좋아죽겠지 ㅋㅋㅋ흐흐ㅋㅋㅋㅋ

 

암튼 우린 전화를 끊코 난 잠을 청함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제가 일어났는데 !! 읭?? 내눈이 잘못됫낭..?ㅋㅋㅋ 아홉시반!!!!????ㅋㅋㅋㅋ

 

그래서 머리감고 고데기하고 내생명을 얼굴에 쳐발쳐발하궁 ㅋㅋㅋ~~뿌잉뿌잉ㅋㅋ

 

늦게일어났으니깐 난 외톨이로 학교를 가야하자나..ㅋㅋㅋ 그래서 승익이한테 바로 문자를 해봣찡~ㅋㅋ

 

근데..이남정네가 지금 학교에서 공부하는고?ㅋㅋ 지가 무슨 공부를 한다곸ㅋㅋ 내문자를..씹냐?ㅋㅋ

 

난 빡친관계로 바로 승익이한테 정화를 검ㅋㅋㅋ

 

"ㅇ..ㅕ..보..ㅅ..ㅔ..요"-승익

 

"오빠..목소리 왜그럼..ㅋㅋ 설마 자?ㅋㅋㅋ"-나

 

"ㅇ..ㅓ..지금 몇신데..?"-승익

 

"ㅋㅋㅋ10시 40분"-나

 

그런데 전화바께서 들려오는 소맄ㅋㅋㅋ

 

"?.... ..아ㅆㅂ!!!!!!!!!!!!!!!!!!!!!"-승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남정네 끊음...ㅋㅋ

 

난 어짜피 늦었으닠ㅋㅋ 콜택시를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가니까..ㅠㅠ 벌점먹구 반성문도 쓰고..내사랑스런 돈도냄..ㅠㅠ

 

그날은 수업을 바로 안들어가고 지영이랑 매점가서 놀다가 바로 점심먹으러 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ㅋㅋ 점심을 먹는데 눈을 뒤집고 찾아바도 승익이가 안보이는거얔ㅋㅋ 그래서 난 전화를 걸엇짘ㅋ

 

"..ㅇ..ㅕ..보..ㅅ..ㅔ..요"-승익

 

"ㅋㅋ오빠 또잠ㅋㅋㅋ 어디얔ㅋㅋ"-나

 

"..집.."-승익

 

"? 오빠학교안옴?ㅋㅋㅋ"-나

 

"어...오늘 안갈라고.. 기찬타.."-승익

 

ㅋㅋㅋㅋ저기영..지금 시험기간이라고..요..ㅋㅋㅋ 아무리 기차나도 그건아니져..ㅋ

 

"ㅋㅋㅋㅋ응..ㅋ 알겠어..ㅋ 잘잨ㅋㅋ"-나

 

"응..."-승익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전화만 하고 아무일도 없었어.ㅋㅋ

 

ㅠㅠ요기가지만 쓸껭 ㅎㅎ

 

쯤따 올수있으면 다시오궁!!ㅎㅎ

 

ㅎㅎㅎㅎ다음편엔 씨울뻔한거!!ㅋㅋ써줄께영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