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16.9999999살을 벗고 17.11111111살이되는 흔녀입니다. 흔하디흔한 흔녀에요 먼저 글을쓰기에 앞서 이 모든걸 허락해준 형님께 고마움을 표현함! 형님이 누구냐면 같은 반 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냐고 하시는 분들 찬찬히 읽어보시면 이해감!! 형님형님 하면서 불러서 어느순간 형님이 된 .. 나의 친구임니다 ㅠㅠ 형님이 별명이라 생각하시면 되요!! ㅎㅎㅎ 음 처음써보는 판이라 무지무지 떨리네요 저는 남친이 음스니까 음슴체로가겠음!! 1) 저와 형님은 작년 3월에 만나 같은 반이되었음 사실 처음엔 친하지도 않았고 친해질거라고 상상도 못했음ㅋㅋ 우리가 친해진 건 대략 9월달부터임!! 같이 다니고 말도 했지만 그렇게 친하다는 느낌을 갖진 못했음... 3학년이라 수학여행도 없었고 소풍도 없었음 ㅠㅠ 우린 그냥 반에 짜져서 공부하고 쉬는시간에 놀고 다시 공부하고 또 공부 또 공부 학교가 끝나면 학원에 가서 공부하고, 또 공부, 또 공부. 나는 8시면 집에 오고 그랬는데 다른 애들은 10시에 집에감 요즘에 학원들 10시넘으면 잡고 그러잖슴?? 형님이 다니는 학원은 시험 통과못하면 주차장에서 시키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해서 성적이 오르면 다행이지만 그렇게 한다고 백퍼 성적이 오르란 법도 없음 불쌍한 한국의 10대.... 9월달에 우리가 친해진 계기를 알려드리겠음.. 나의 마음이 형님에게로 쏠리게 된 결정적인 이유임!! 우리들 (가명으로 쓰겠음) 아연, 지선(형님), 윤지, 글쓴이 이렇게 넷은 (원래 한명더있음) 진실게임을 한다고 모였음. 한명은 진실게임 안하겠다고 다른 애들이랑 있었음 주제를 정하자고 생각하다가 누군가가 인생 최대의 비밀을 말하자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쿨하게 동의함ㅇㅇㅋㅋㅋㅋㅋ 이때부터가 문제였음. 순서가 윤지-나-형님-아연이였는데 윤지가... .......일요일날.........(그날은 화요일이었는데) 야동을 봤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그냥 뭐라할것도 없이 일단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정신차리고 엄청 뭐라햇음 이나이가 되도록 야동을 못끊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진심 한숨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모든 여자들이 이런건 아님 ㅠㅠ오해하지 마시길 바라고 윤지도 나쁜마음이 아니라 단순한 호기심이었다고 함..,.............진짜? 동양이야 서양이야 이말했다간 큰일났을 분위기.. 난 그냥 입닥치고있었음 그리고 나는 내 인생 최대의 비밀이자 무덤까지 가져가려했던.. 바로바로바로... 6학년때까지 이불에 오줌을 쌌다는... 충격적인 말을 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애들이 예상외로 덤덤했음; 그게 더 민망했지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형님의 차례가 온거임.. 형님은 조금 뻘쭘한거처럼? 그냥 가족사라고 별거아니라고 했음 그리고 의도하지 않은 침묵이 찾아옴. 나는 솔직히 그때 별 상상을 다했음 파탄가정? 친딸이 아닌가? 고아? 진심 별생각을 다했었음.. 그리고 형아가 그냥 무덤덤하게 말함.. 아빠가 안 계시다고.. 난 진짜 미안했음 .. 내가 앞서서 말은안했지만 형님이 이거 말하기 전에 사실 나.. 이랬을때 내가 줏어왔대? 이러고 장난을 쳤단말임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아빠가 안 계시다고 하는거임.. 나는 진짜 .. 너무미안하고 또 미안한 맘뿐이었음.. 근데 형아가 하는말이 초등학교 2학년땐가 그때 돌아가셨다고, 지금까지 한번도 꿈에 안나왔었는데 어젯밤에 꿈에 나왔다고.. 아.... 진짜.. 진짜 눈물만 나왔음.... 정작 본인은 안울고 나머지 둘도 안울엇음. 근데 난 장난친게 너무 미안하고, 그말에 상처받았을까봐 진짜 많이 울었음... 더 미안한건 위로받아야 할 사람은 형인데 오히려 나한테 울지말라하는거임.. 그뒤로 절대 그런 장난 안침. 부모님 들먹이는거나, 그런 장난은.. 진짜 할 게 못되는거같음.. 뜬금없지만 우리 부모님들 .. 수고 많으시잖슴!! 난 항상 아빠한테 까칠하게 대하고 짜증부리는데 그게 생각나서 더 울었던 거 같음.. 2) 형님은 보기보다 속이 깊은 친구임.. 항상 그걸 느끼게됨..ㅎㅎ 이건 우리가 고입선발고사를 보러갈때..... 지금은 학교 보충나가면서 친구도 사귀고 했지만 이때만해도.. 친구들과 헤어진다는게 얼마나 큰 고민이었는지 ㅠㅠ 흐엉엉엉 오 진심 오글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런글을 썼다는게 안믿겨진다능ㅎㅎ 그리고 이건 형님의 답장.. 하.. 이거보고 용기가 솟아서 고입을 보러갔음 3) 이런일도 잇엇슴! 아 근데 힘들다 긴장감따위 제로 개나줘버리셈ㅜㅜ 지금 이거 올리는것도 너무 힘듬ㅋㅋㅋㅋㅋㅋㅋ 스압따위 생각하지도 못함 형님과 카톡하다가 나온 얘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발 찾아오세요 톡커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제 거의 끝남!!! 하 이제 카톡사진 몇개만 올리면 된다ㅠㅠ 형님은 복싱을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을 잘하는건 알았는데 복싱을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반에 가끔씩 엄청 마른애들 있자늠?? 그런애임 형님은ㅇㅇ 근데 복싱을 함ㄷㄷㄷㄷㄷㄷㄷㄷ난 가끔 걱정될때도 있음 그런 형님이 복싱학원을 갔는데 어떤 훈남이 있다는 거임!! 복싱장 문을 여는 순간 땀내가 쩐다는데;; 훈남이 그곳에 ㅠㅠㅠㅠㅠ 그러면서 이 카톡을 보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절대 복싱하는 남성분들을 비하하는게 아님 ㅜㅜㅠ 단지 그냥 웃기라고 한소리임!! 글쓴이는 갠적으로 드럼잘치는 남자가 좋음 뜬금없지만 얼굴은 못생겨도 노래잘부르거나, 피아노치거나, 드럼, 베이스, 기타 등등등.. 너무너무 매력있고 사랑스러워짐!! 그야말로 훈남이 되는거임!!!! 글쓴이는 그렇게 생각함ㅎㅎ 실제로 라xxx에 가면 청소년 무대가 많이 있잖음?? 글쓴이의 오빠도 거기서 활동을 함. 지금은 고쓰리가 되어서 밴드부를 접었지만 가끔 밴드공연 보러오라고 해서 가면 우와아아아아아~ 멋~~져~ 근데.... 그곳은 일진들의 놀이터라는 불편한 진실 자칫 눈이라도 마주쳤다간 .. ㅃㅇ .... ㅋㅋㅋㅋㅋ그렇게될수도 있다는얘기임! 5) 마지막임!!! 형님이 충격적인 걸 알려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야말로 17.1禁이 아닐까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아시는분들은 .. 이미 ...... 그래서 다운받았냐 하니깐 아니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걸렸다 했더니 걸릴까봐 안받았다고 하심 음...? 이거 어케 끝내는거죠 흠흠..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ㅠㅠ 둥글게둥글게~ 둥글게둥글게~ 마지막에 감동이 팍!! 하고 깨지신분들... 뭐라 할말이없슴 ㅠㅠ 그럼이만 동생은 물러가겠슴!!!!! 톡커님들 사랑함알랍알랍뿌잉뿌잉뿡뿡뿡 2
카톡有느님)17.1禁형님과나의성장기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16.9999999살을 벗고 17.11111111살이되는 흔녀입니다.
흔하디흔한 흔녀에요
먼저 글을쓰기에 앞서 이 모든걸 허락해준 형님께 고마움을 표현함!
형님이 누구냐면 같은 반 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냐고 하시는 분들 찬찬히 읽어보시면 이해감!!
형님형님 하면서 불러서 어느순간 형님이 된 .. 나의 친구임니다 ㅠㅠ
형님이 별명이라 생각하시면 되요!! ㅎㅎㅎ
음 처음써보는 판이라 무지무지 떨리네요
저는 남친이 음스니까 음슴체로가겠음!!
1)
저와 형님은 작년 3월에 만나 같은 반이되었음
사실 처음엔 친하지도 않았고 친해질거라고 상상도 못했음ㅋㅋ
우리가 친해진 건 대략 9월달부터임!!
같이 다니고 말도 했지만 그렇게 친하다는 느낌을 갖진 못했음...
3학년이라 수학여행도 없었고 소풍도 없었음 ㅠㅠ
우린 그냥 반에 짜져서 공부하고 쉬는시간에 놀고 다시 공부하고 또 공부 또 공부
학교가 끝나면 학원에 가서 공부하고, 또 공부, 또 공부.
나는 8시면 집에 오고 그랬는데 다른 애들은 10시에 집에감
요즘에 학원들 10시넘으면 잡고 그러잖슴??
형님이 다니는 학원은 시험 통과못하면 주차장에서 시키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해서 성적이 오르면 다행이지만
그렇게 한다고 백퍼 성적이 오르란 법도 없음
불쌍한 한국의 10대....


9월달에 우리가 친해진 계기를 알려드리겠음..
나의 마음이 형님에게로 쏠리게 된 결정적인 이유임!!
우리들 (가명으로 쓰겠음) 아연, 지선(형님), 윤지, 글쓴이 이렇게 넷은 (원래 한명더있음)
진실게임을 한다고 모였음. 한명은 진실게임 안하겠다고 다른 애들이랑 있었음
주제를 정하자고 생각하다가 누군가가 인생 최대의 비밀을 말하자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쿨하게 동의함ㅇㅇㅋㅋㅋㅋㅋ
이때부터가 문제였음.
순서가 윤지-나-형님-아연이였는데
윤지가... .......일요일날.........(그날은 화요일이었는데) 야동을 봤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그냥 뭐라할것도 없이 일단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정신차리고 엄청 뭐라햇음
이나이가 되도록 야동을 못끊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진심 한숨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모든 여자들이 이런건 아님 ㅠㅠ오해하지 마시길 바라고 윤지도 나쁜마음이 아니라 단순한 호기심이었다고 함..,.............진짜?


동양이야 서양이야 이말했다간 큰일났을 분위기.. 난 그냥 입닥치고있었음
그리고 나는
내 인생 최대의 비밀이자 무덤까지 가져가려했던..
바로바로바로... 6학년때까지 이불에 오줌을 쌌다는... 충격적인 말을 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애들이 예상외로 덤덤했음; 그게 더 민망했지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형님의 차례가 온거임..
형님은 조금 뻘쭘한거처럼? 그냥 가족사라고 별거아니라고 했음
그리고 의도하지 않은 침묵이 찾아옴. 나는 솔직히 그때 별 상상을 다했음
파탄가정? 친딸이 아닌가? 고아? 진심 별생각을 다했었음..
그리고 형아가 그냥 무덤덤하게 말함.. 아빠가 안 계시다고..
난 진짜 미안했음 .. 내가 앞서서 말은안했지만 형님이 이거 말하기 전에
사실 나.. 이랬을때 내가 줏어왔대? 이러고 장난을 쳤단말임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아빠가 안 계시다고 하는거임.. 나는 진짜 .. 너무미안하고 또 미안한 맘뿐이었음..
근데 형아가 하는말이
초등학교 2학년땐가 그때 돌아가셨다고, 지금까지 한번도 꿈에 안나왔었는데
어젯밤에 꿈에 나왔다고..
아....
진짜.. 진짜 눈물만 나왔음....
정작 본인은 안울고 나머지 둘도 안울엇음.
근데 난 장난친게 너무 미안하고, 그말에 상처받았을까봐 진짜 많이 울었음...
더 미안한건 위로받아야 할 사람은 형인데 오히려 나한테 울지말라하는거임..
그뒤로 절대 그런 장난 안침. 부모님 들먹이는거나, 그런 장난은.. 진짜 할 게 못되는거같음..
뜬금없지만 우리 부모님들 .. 수고 많으시잖슴!!
난 항상 아빠한테 까칠하게 대하고 짜증부리는데
그게 생각나서 더 울었던 거 같음..
2)
형님은 보기보다 속이 깊은 친구임..
항상 그걸 느끼게됨..ㅎㅎ
이건 우리가 고입선발고사를 보러갈때.....
지금은 학교 보충나가면서 친구도 사귀고 했지만
이때만해도.. 친구들과 헤어진다는게 얼마나 큰 고민이었는지 ㅠㅠ
흐엉엉엉
오 진심 오글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런글을 썼다는게 안믿겨진다능ㅎㅎ
그리고 이건 형님의 답장..
하.. 이거보고 용기가 솟아서 고입을 보러갔음
3)
이런일도 잇엇슴!
아 근데 힘들다 긴장감따위 제로 개나줘버리셈ㅜㅜ
지금 이거 올리는것도 너무 힘듬ㅋㅋㅋㅋㅋㅋㅋ
스압따위 생각하지도 못함
형님과 카톡하다가 나온 얘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발 찾아오세요 톡커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제 거의 끝남!!! 하 이제 카톡사진 몇개만 올리면 된다ㅠㅠ
형님은 복싱을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을 잘하는건 알았는데 복싱을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반에 가끔씩 엄청 마른애들 있자늠?? 그런애임 형님은ㅇㅇ
근데 복싱을 함ㄷㄷㄷㄷㄷㄷㄷㄷ난 가끔 걱정될때도 있음
그런 형님이 복싱학원을 갔는데 어떤 훈남이 있다는 거임!!
복싱장 문을 여는 순간 땀내가 쩐다는데;; 훈남이 그곳에 ㅠㅠㅠㅠㅠ
그러면서 이 카톡을 보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절대 복싱하는 남성분들을 비하하는게 아님 ㅜㅜㅠ
단지 그냥 웃기라고 한소리임!! 글쓴이는 갠적으로 드럼잘치는 남자가 좋음
뜬금없지만 얼굴은 못생겨도 노래잘부르거나, 피아노치거나, 드럼, 베이스, 기타 등등등..
너무너무 매력있고 사랑스러워짐!! 그야말로 훈남이 되는거임!!!! 글쓴이는 그렇게 생각함ㅎㅎ
실제로 라xxx에 가면 청소년 무대가 많이 있잖음??
글쓴이의 오빠도 거기서 활동을 함. 지금은 고쓰리가 되어서 밴드부를 접었지만
가끔 밴드공연 보러오라고 해서 가면 우와아아아아아~ 멋~~져~
근데.... 그곳은 일진들의 놀이터라는 불편한 진실


자칫 눈이라도 마주쳤다간 .. ㅃㅇ ....
ㅋㅋㅋㅋㅋ그렇게될수도 있다는얘기임!
5)
마지막임!!! 형님이 충격적인 걸 알려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야말로 17.1禁이 아닐까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아시는분들은 .. 이미 ......
그래서 다운받았냐 하니깐 아니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걸렸다 했더니 걸릴까봐 안받았다고 하심


음...? 이거 어케 끝내는거죠
흠흠..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ㅠㅠ
둥글게둥글게~ 둥글게둥글게~
마지막에 감동이 팍!! 하고 깨지신분들... 뭐라 할말이없슴 ㅠㅠ
그럼이만 동생은 물러가겠슴!!!!!
톡커님들 사랑함알랍알랍뿌잉뿌잉뿡뿡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