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좀작작하지ㅡㅡ

뻥쟁이ㅡㅡ2012.01.14
조회87

안녕하세요쪼옥(이렇게 시작하는게 맞나?)

저는 판을 즐겨보는 흔한 15살 흔녀입니다파안

 

전일단 남자친구가 음스니까 음슴체를 쓰겠음

 

아니 우리반에 한여자가있었음 근데 그여자가 초반에는 착하다가 점점 성격이 이상해지기 시작했음

점점 우리얕보는 그런느낌있잖아요 그런 느낌들고 막 거짓말이 점점 심해지기시작했음

첫번째로 자기가 (어느 아이돌남자 그룹인 애들 번호)가 있다고 매일 문자한다는 것임

두번째로 자신오빠가 연습생인데 오빠한테 부탁해서 여름방학에 (어느아이돌 남자그룹)숙소에 잔다고 그러는것임

정말 어이없었음

근데 더어이없는것이 노는애들이 7명인데 돌려서 욕하고 댕겼음 그리고 너무 뻔뻔하게 "욕했지?"라고 물으면 난 정말 안했다고 그랬음

솔직히 자기 가수된다고 하는데 춤도 별로 못춤

어느날 축제같은게 있어서 춤연습하는데 개만 이상한춤을 알고있는것임

그래서 우리가 "너 미쓰에이춤이랑 다른데?"이랬음(그때 춤추던게 미쓰에이 노래엿씀)

그런데 걔가 "아니야 내가 춤배우는곳에서는 진짜 가수들이 춤춘거 찍어서 우리한테 보내줘서 내가추는게 정확함"이러는 것임

그래도 아무리봐도 이상했음 좀 뻥을 작작하지...

이거 이아이를 어찌해야하는것임?제발 해결방안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