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글 올리구 혼자 술 진탕 마시구 이제 일어났네요. 조회수와 댓글 카운트를 보니깐 좀 ... 무섭네요 인터넷서핑 10년 하면서 메일, 까페 이외에 공개 게시판에 글쓴게 처음인거 같은데.. 그래도 한때 내 지인이 여기서 욕먹고..마녀사냥식으로 당하는거 보니 괜히 올렸나 싶기도하고..미안하기도 하네요..여친 욕먹이려고 쓴 글은 아닌데..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했던건데.. 사실 게시판 여러군데 글을 올렸습니다. 톡톡엔 남녀가 반반정도 인거 같구, 남성회원들이 많은 B사이트 게시판에도 올렸는데 결과는 비슷하게 거의 99:1이네요.. 댓글 보니 대전의 샹그리라가 포커스가 된 듯한데요.. 미처 제가 지명, 인명은 가명이었다는 말씀을 못드렸네요. 그것만 말씀드리면 정확히 청주의 샹그리라모텔입니다. 여친이 모텔이라 인정했구요. 찌질이처럼 홈페이지로 확인을 했습니다. 사이트들어가 보니 예쁜 펜션같이 생겼더군요. 그 사이트에 건물, 방을 보고 여기서 그 남자와의 시간을 생각하니 손이 부들부들 떨리더군요... 반면 제가 쓰고 너무 즉흥적으로 쓰다보니 너무 자기방어적인 글이 아닌가 돌아보게 됩니다. 사실 여친입장에선 억울할 수도 있겠네요. 1042
찌질이 같이 여친 카톡을 본게.. 후회스럽습니다.
어제 저녁에 글 올리구 혼자 술 진탕 마시구 이제 일어났네요.
조회수와 댓글 카운트를 보니깐 좀 ... 무섭네요
인터넷서핑 10년 하면서 메일, 까페 이외에 공개 게시판에 글쓴게 처음인거 같은데..
그래도 한때 내 지인이 여기서 욕먹고..마녀사냥식으로 당하는거 보니
괜히 올렸나 싶기도하고..미안하기도 하네요..여친 욕먹이려고 쓴 글은 아닌데..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했던건데..
사실 게시판 여러군데 글을 올렸습니다.
톡톡엔 남녀가 반반정도 인거 같구,
남성회원들이 많은 B사이트 게시판에도 올렸는데 결과는 비슷하게 거의 99:1이네요..
댓글 보니 대전의 샹그리라가 포커스가 된 듯한데요..
미처 제가 지명, 인명은 가명이었다는 말씀을 못드렸네요.
그것만 말씀드리면 정확히 청주의 샹그리라모텔입니다. 여친이 모텔이라 인정했구요.
찌질이처럼 홈페이지로 확인을 했습니다. 사이트들어가 보니 예쁜 펜션같이 생겼더군요.
그 사이트에 건물, 방을 보고
여기서 그 남자와의 시간을 생각하니 손이 부들부들 떨리더군요...
반면 제가 쓰고 너무 즉흥적으로 쓰다보니 너무 자기방어적인 글이 아닌가 돌아보게 됩니다.
사실 여친입장에선 억울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