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폰이 xx됨ㅠㅠㅜㅜㅜ

찐밥보건선생님2012.01.14
조회5,641

 

 

 

 

엉엉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저번에 동영상 올리고 뻥 사람들에게 차인 삔밥보건선생님이에요....^^

 

 

하튼 내가 돌아온 이유는 나의 폰님때문임ㅠㅠㅜ<음슴체 돌입!>

 

오늘은 방학을 맞이하고 세번째인가 네번째로 돌아온 토요일임....근데 나의 폰이 아무것도 안되;ㅁㅠㅠㅠㅜㅜㅜ

여러분 알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을 가지고 놀면 끝도없음ㅜㅜㅠ근대 가지고 놀다가 난 티비에서 나오는 어린이들처럼 서서히 잠든....

 

사건은 이제 시작임,.......

내가 자는데 누가 이불을 끌고가는거임,.....그리고 나서 갑자기 끌끌소리가 들려옴......희미하지만..난들었음......마녀의 웃음을....

그리고 두시간정도 지난후에 눈을뜨고 폰을 먼졌는데....폰이 계정이 걸린거임!!!!!!!엉엉엉엉

 

 

 

 

그리고 바로 생각나는건 마녀의 웃음소리..!!!!!!!!

그리고 언니방으로 달려감!!!!

그랬더니 언니는 노트북을 하면서 누런얼굴로 귤까먹으며 웃는거임...

내가 언니를 쳐다보자 언니의 왈..

 

"아~동상 언니가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줄게~^^"

 

이러는 거임ㅡㅡ내가 화가나 안나..???...하아..

그러더니 전화를 하고..끊더니!!!!!!!!!

 

"아아..근데 너 폰번바꼈다고 하니깐 월욜날 오래!"

이러고 뿌듯해함...이렇게 단순한 사람이,...........그정도는 나도암 난 이제17살이 되었으니,..

 

그러므로 여러분 내폰은 지금.......

이 아저씨임ㅠㅠㅠ

 

.바로고...고..고...고x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지만...난 지금 복수를 하고있음ㅋㅋㅋㅋ

지금 내가쓰는 노트북....언니껀데 머리안감고 손으로 긁은후에 타자침....ㅋㅋㅋㅋㅋ언니는 타자에 개기름 묻으면 혐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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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여와 설날에 떡국먹고 사귀는 사이로 발전될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