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톡이고 뭐고 정말 심심하고 외로워서 죽을거같아서 이렇게 글써요. 2012년에 21살된 여자에요. 제가 2011년에 친구를따라서 클럽을 갔는데 다른사람들 다 라인추고 셔플추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저 정말 앉아있는 제가 초라해서 다음날 집오자마자 라인이란 라인 다 따고 셔플 연습하고 하다보니 클럽에 빠져서 정말 일주일에 못가도 한번은 꼭갔어요. 철없다고 욕하셔도 좋아요. 철없는거 맞으니까요. 그래서 그 후로 계속 새로운춤 나오면 연습하고 셔플, 크록하, 더기 등 클럽춤 왠만한거 거의 다 하게되고 클럽친구도 많이 사귀고하니깐 너무 재밌어서 만순이가 되었어요. 근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빠가있는 호주로 워홀(워킹홀리데이)을 가라그래서 이참에 클럽도 끊고, 공부도하고 철들어서와야지. 근데 가기전에 마지막 클러빙을 즐기자는 마음으로 일주일내내 3달정도를 다닌거같아요. 근데 막상오니까 맨날 나가다가 안나가니까 심심하고 말통하는 사람도없고 하.................정말ㅋ 이거 쓰면서 생각하는건데 저 정말 철이없네요 ㅜ3ㅜ 아무튼 진짜! 이제 클럽정말안갈껀데......너무 심심해서...........정말 부비부비말고 놀러가실분............계시나요 ㅜㅜ잉
★★★호주사는 클러버님들'만'보세여★★★
저 톡이고 뭐고 정말 심심하고 외로워서 죽을거같아서 이렇게 글써요.
2012년에 21살된 여자에요. 제가 2011년에 친구를따라서 클럽을 갔는데
다른사람들 다 라인추고 셔플추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저 정말 앉아있는 제가
초라해서 다음날 집오자마자 라인이란 라인 다 따고 셔플 연습하고 하다보니 클럽에
빠져서 정말 일주일에 못가도 한번은 꼭갔어요. 철없다고 욕하셔도 좋아요. 철없는거 맞으니까요.
그래서 그 후로 계속 새로운춤 나오면 연습하고 셔플, 크록하, 더기 등 클럽춤 왠만한거
거의 다 하게되고 클럽친구도 많이 사귀고하니깐 너무 재밌어서 만순이가 되었어요.
근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빠가있는 호주로 워홀(워킹홀리데이)을 가라그래서 이참에
클럽도 끊고, 공부도하고 철들어서와야지. 근데 가기전에 마지막 클러빙을 즐기자는
마음으로 일주일내내 3달정도를 다닌거같아요. 근데 막상오니까 맨날 나가다가 안나가니까
심심하고 말통하는 사람도없고 하.................정말ㅋ 이거 쓰면서 생각하는건데 저 정말
철이없네요 ㅜ3ㅜ 아무튼 진짜! 이제 클럽정말안갈껀데......너무 심심해서...........정말
부비부비말고 놀러가실분............계시나요 ㅜㅜ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