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친이 음슴 그래서 요즘최고인기 글ㅆ ㅣ 체 음슴체로 ㄱㄱ하겟슴 - - -- - - - 오늘 내가 내친구 여자애 약간 티아라 큐리닮아서 큐 라고 부름 ㅎㄹㅋ ? 내가 오늘 울 학교쌤한테전화가와서 막 학교 음악실 악보책꽃는 큰 책장정리하는거 도와달라고부탁받아서 지하철타고 학교로감 가기전에 . ! 내 단짝친구 큐랑 가치감 ㅋㄷㅋㄷ 그래서 지하철타고 강건너 바다건너 산넘어 지하철타는데 갑자기 어떤 얼굴이상하고 보라돌이 옷을입은 여잨ㅋ 내가보라돌이라부름 꽤 보라돌이가 아줌마인데 아줌마가 지하철타면서 구두굽을 또각또각 일부러 시끄럽게하려고 지하철 바닥을 또각또각 발을 동동구르면서 계속 시끄럽게해서 큐가 보라돌이아줌마보고 "여기 아줌마 시끄러운건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주는건데. . 좀 조용히해줄수없나요 ? " 아줌마 보라돌이갘ㅋㅋ ㅡㅡ "어쩌라고 이꼬맹이들아 나보다 10살더 낮은 학생들이 뭔 아줌마보고 대들어 ? 그리고 내가시끄럽게하든 난 내상관이잖아 니네가 뭔 내엄마라도되니 ? 시 X 새 X ! 앰병알들아 입다물어 , 내가시끄럽게하든 내상관이니 " 그러니까 큐 옆에앉던 한 아저씨가 " 이학생말이 옮아요 좀 조용히해줄수없겠습니까 ? " "뭐야 당신 남자라서 지금 여자가만만해서 지금 나한테 뭐 걸리적쩝쩝소리하는거야 ? 이런 등신같으니라고 " 이래서 갑자기 뭐 김종국처럼 근육좀 많아보이는남자가 "아이씨 이아줌마가 이 쓰레기찌질이가 나랑 붙여볼텨 ? ! "이러고 소리완전크게내서 지하철에탄 사람들이 그아저씨에게 시선집중함 그러더니 그보라돌이아줌마가 "그래 붙어보자 내가 참다참다하니 " 큐가 ㅋ화나서 " 아줌마가 참았던거없거든요 ? 지금 아줌마혼자 말투가 시비같아서사람들이 아줌마보고 뭐라하는거애요 ! "이러니까 보라돌이아줌마가 "시끄럿! 학생들은 조용히하랬지 ! 이 등신엠챵 ! 아후 ~ 요즘 젊은이들은 !! " 그 근육아저씨가 "젊은이들은 뭐 이 늙은이야 넌 지하철에타는 자격도없고 시비걸자격도없다 꺼져 ! " 그아줌마가아저씨보고 "이게 보자보자하니까 ! " 주먹으로 아저씨의 갈비뼈를 퍽 때림 그런데아저씨가 "으으으윽!! " 하고소리지름 아줌마가 "나한테 시비걸지말라고! " 이러니까 지하철 영업직원이 "여기 조용히하세요!!!! " 이러니까 그아줌마가 "넌또 !! 아휴~! 내가내린다내려! 원래 가려던곳이 xx이었는데! 그냥여기서내려야지!" 그때 ㅋㅋㅋㅋ 근육없는아저씨가 "조용히해 그리고여기서 못내려 이 늙은이야" 이렇게함 그런데 그아줌마 아오 진짜 경찰서불러야하는지 원 그래서 무사히 학교로옴 알고보니 그아줌마도 우리학교에서내림 큐가말함 "아줌마 우리학교안다니면서 왜우리학교에내려요 ? " 아줌마가 "너네 팰려고!!! " 그아줌마가 두손을 주먹쥐더니 그손으로 우리 어깨뼈를 정확히 명중시켜서 때렸는데 어깨뼈가아팠슴 ㅠㅠㅠ 내가 참다하니까 "이아줌마가정말! 왜 시비도안붙텨놓은사람보고 , 야 그냥 교실까지빨랑뛰어가자! " 이러고 간심히 교실감 ㅠㅠㅠ 이아줌마어떻게해야함.. .! 1
★★★★ 지하철 또 막말녀인가... ★★★★
난 남친이 음슴 그래서 요즘최고인기 글ㅆ ㅣ 체 음슴체로 ㄱㄱ하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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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내친구 여자애 약간 티아라 큐리닮아서 큐 라고 부름 ㅎㄹㅋ ?
내가 오늘 울 학교쌤한테전화가와서 막 학교 음악실 악보책꽃는 큰 책장정리하는거
도와달라고부탁받아서 지하철타고 학교로감
가기전에 . ! 내 단짝친구 큐랑 가치감 ㅋㄷㅋㄷ
그래서 지하철타고 강건너 바다건너 산넘어 지하철타는데
갑자기 어떤 얼굴이상하고 보라돌이 옷을입은 여잨ㅋ 내가보라돌이라부름
꽤 보라돌이가 아줌마인데
아줌마가 지하철타면서 구두굽을 또각또각 일부러 시끄럽게하려고 지하철 바닥을 또각또각
발을 동동구르면서 계속 시끄럽게해서 큐가 보라돌이아줌마보고
"여기 아줌마 시끄러운건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주는건데. . 좀 조용히해줄수없나요 ? "
아줌마 보라돌이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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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이꼬맹이들아 나보다 10살더 낮은 학생들이 뭔 아줌마보고 대들어 ? 그리고 내가시끄럽게하든
난 내상관이잖아 니네가 뭔 내엄마라도되니 ? 시 X 새 X ! 앰병알들아 입다물어 , 내가시끄럽게하든 내상관이니 "
그러니까 큐 옆에앉던 한 아저씨가
" 이학생말이 옮아요 좀 조용히해줄수없겠습니까 ? "
"뭐야 당신 남자라서 지금 여자가만만해서 지금 나한테 뭐 걸리적쩝쩝소리하는거야 ? 이런 등신같으니라고 "
이래서 갑자기 뭐 김종국처럼 근육좀 많아보이는남자가
"아이씨 이아줌마가 이 쓰레기찌질이가 나랑 붙여볼텨 ? ! "이러고 소리완전크게내서
지하철에탄 사람들이 그아저씨에게 시선집중함 그러더니 그보라돌이아줌마가
"그래 붙어보자 내가 참다참다하니 "
큐가 ㅋ화나서
" 아줌마가 참았던거없거든요 ? 지금 아줌마혼자 말투가 시비같아서사람들이 아줌마보고 뭐라하는거애요 ! "이러니까 보라돌이아줌마가
"시끄럿! 학생들은 조용히하랬지 ! 이 등신엠챵 ! 아후 ~ 요즘 젊은이들은 !!
"
그 근육아저씨가
"젊은이들은 뭐 이 늙은이야 넌 지하철에타는 자격도없고 시비걸자격도없다 꺼져 ! "
그아줌마가아저씨보고
"이게 보자보자하니까 ! "
주먹으로 아저씨의 갈비뼈를 퍽 때림 그런데아저씨가 "으으으윽!! " 하고소리지름
아줌마가
"나한테 시비걸지말라고! " 이러니까 지하철 영업직원이
"여기 조용히하세요!!!! " 이러니까 그아줌마가
"넌또 !! 아휴~! 내가내린다내려! 원래 가려던곳이 xx이었는데! 그냥여기서내려야지!"
그때 ㅋㅋㅋㅋ 근육없는아저씨가
"조용히해 그리고여기서 못내려 이 늙은이야"
이렇게함
경찰서불러야하는지 원
"아줌마 우리학교안다니면서 왜우리학교에내려요 ? "
아줌마가
"너네 팰려고!!! " 그아줌마가 두손을 주먹쥐더니 그손으로 우리 어깨뼈를 정확히 명중시켜서 때렸는데
어깨뼈가아팠슴 ㅠㅠㅠ 내가 참다하니까
"이아줌마가정말! 왜 시비도안붙텨놓은사람보고 , 야 그냥 교실까지빨랑뛰어가자! "
이러고 간심히 교실감 ㅠㅠㅠ
이아줌마어떻게해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