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칙 이라는데 그걸 따르는게 힘든 세상입니다 많은 이들이 땅에 발을 딛고 살지 않는 존재인양 거들먹 거리며 대단한 무엇 인가을 쫏느라 허공에서 허우적 댑니다 그래서 이웃도 몰라 봅니다 같은땅에 살면서 편리한 인명 뒤로 숨어버리기 일쑤입니다 어쩌면 휘향 찰란한 도시에 갇혀 제몸 살라지는 줄 모르고 불빛으러 뛰어드는 한마리 나방처럼 살아가고 있는것 갔습니다 반성합니다 이제라도 가까운 곳을 돌아 보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사공방 지킴이님들∼∼∼ 휴가겸 출장겸 해서 미쿡에 더위 팔고 왔습니다 간길에 여우도 보고 토끼 들도 보고 요 여우도 생생하고 토기들도 튼튼하구요 해마다 겨울엔 내가 가고 여름 방학엔 아이들이 왔어는데 올해엔 주머니사정이 좋지않아 혼자 움직이는게 경제적 이기에 아이들에게 궁색한 변명 좀 했답니다 그래도 아내정성에 아이들 사랑 흠뻑 받고 왔답니다 간만에 동부지역도 여행을하구 오늘 출근 했답니다 공방 지킹이 님들도 여름휴가 잘보내고오셨 으리라 믿고요 아직인 님 들은 줄거운 휴가되시길 바랍니다 사공방 지키미 님들 여름 건강 하세요
기체후 일향망강 하셨는지요
법칙 이라는데 그걸 따르는게 힘든 세상입니다
많은 이들이 땅에 발을 딛고 살지 않는 존재인양 거들먹 거리며
대단한 무엇 인가을
쫏느라 허공에서 허우적 댑니다
그래서 이웃도 몰라 봅니다
같은땅에 살면서 편리한 인명 뒤로 숨어버리기 일쑤입니다
어쩌면 휘향 찰란한 도시에 갇혀
제몸 살라지는 줄 모르고 불빛으러 뛰어드는
한마리 나방처럼
살아가고 있는것 갔습니다 반성합니다
이제라도 가까운 곳을 돌아 보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사공방 지킴이님들∼∼∼
휴가겸 출장겸 해서 미쿡에 더위 팔고 왔습니다
간길에 여우도 보고 토끼 들도 보고 요
여우도 생생하고 토기들도 튼튼하구요
해마다 겨울엔 내가 가고 여름 방학엔 아이들이 왔어는데 올해엔 주머니사정이 좋지않아 혼자 움직이는게 경제적 이기에 아이들에게 궁색한 변명 좀 했답니다
그래도 아내정성에 아이들 사랑 흠뻑 받고 왔답니다
간만에 동부지역도 여행을하구 오늘 출근 했답니다
공방 지킹이 님들도 여름휴가 잘보내고오셨 으리라 믿고요 아직인 님 들은
줄거운 휴가되시길 바랍니다
사공방 지키미 님들 여름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