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올림((또수정+추가))※이런 아줌마들 조심하세요, 직접 봄(사진有느님짱)※

쀽*-*2012.01.14
조회111,154

우와우와; ㅇ0ㅇ

 

 

3위됐네요

감사합니다!!

 

 

 

 

 

이해안되시는분들이있는거같아서

 

간추려서얘기하자면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길을 묻는 어떤 아주머니들이있으신데, 그 아주머니들이 진짜 길을 몰라서 묻는게 아니라 길을 물어보면서 상대방 관상이나 점을 보거나 그러시면서 돈을 빼앗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집에 안 좋은 일이 있을 꺼같으니 부적을 사야된다 돈을 달라? 이런 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와 친구는 그 분들을 쫓아 정말인지 확인하려고 다녔는데 사실이었구요

이런 일이 저희 동네 말고도 더 있다고 하네요

조심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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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수정할께있어요

저희 언니가 겪었던 게 다시 얘기를 들어보니 틀렸더군요

 

 

 

 

그 아주머니들이 언니한테 점을 봐주시더니 어머니가 절 다니시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그랬더니

저희 언니가 초를 사야 집안이 괜찮아 질꺼라고 그러시더래요

그러더니 같이 마트를 가서 초를 사자고 그러시길래 저희 언니는 알바있다고

가봐야 된다고 했더니 그럼 돈이라도 달라고 자기네들이 초를 사야되겠다면서 얘기를 하더래요

그래서 언니가 50원밖에 없어서 그것만 드리고 그냥 갔다고 해요

 

 

 

 

추가 얘기입니다

 

 

 

 

 

저희 언니가 알바했었을 때였는데요

옆에 바로 빵집이 있었는데 어떤 여자분이

그 아주머니들 얘기를 하면서 막 우시더래요

동전까지 탈탈 털어서 줬다고 그러시면서요

 

 

 

 

 

친구들이 톡을 보고 얘기해 준 것입니다

 

 

 

 

 

어떤 언니 겪었다는 건데요

처음엔 다이소를 물어봤대요 근데 그 언니가 강릉에 오래 있다가 올라와 기억이 안나서

대충 앞으로 가면 나온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드렸더니 같이 가줄 수 있냐고 그러시더래요

근데 그 언니분은 차시간이 한시여서 버스가 한시차라 안된다고 그랬대요 근데 그 분들이

운동했냐며 대학은 어디니 이런 이야기를 막 늘어 놓으시더니 어디 몸이 안 좋지 않냐부터해서

최근에 돌아가신 분 없냐고 그러시더니

자기가 수행을 하는데 그 언니한ㅌ ㅔ뭐가 보인다고 그러더래요

근데 마침 거기가 롯데리아 앞이였던거죠, 그분들이 커피한 잔 사달라고 해서 거절을 할수가 없어서

한 잔을 ㅅㅏ드리고 가봐야한다고 했지만 그분들이 해줄 말이 많다면서 좋은 말도 해줄거 있다고

꼭 듣고 가라고 하셔서 그언니가 그냥 듣고 가려는데 잔돈 있는거는 주고 가면 그게 어디에 좋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시길래 결국 주고 그 언니는 차를 못탔다고 하네요.

 

 

 

 대충 얘기를 들어보니 관상보면서 부적을 사야된다고 그러면서 돈을 요구하시는거 같아요.

댓글을 보니 저희 지역만 그런게 아닌 거 같아요

 

 

아,

댓글 하나하나 다 봤어요!

제가 올린 글이라 그런지 다 보게 되더라고요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조심하시라 알려드리려고 올린 겁니다

제 글 솜씨 보라고 올린 것도 아니고 저희 지역 망신시키려고 올린 것도 아니예요

망신이 아니라 오히려 잘 된 일 아닌가요ㅠㅠ 피해보는 사람들이 그나마 적어질꺼 같은데..

우리가 조심하면 저 사람들도 없어지지 않을까요

제가 쓴 글이라 댓글 하나하나에 예민해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쿨하게 넘어.. 가고 싶지만! ㅁㅏ음이 꽁해지는 건 사실입니다ㅠㅠ

 

 

 

아 그리고 제가 다시 읽어보니까 오타가 적지 않게 있더라고요..

급히 들뜬 마음에 막 쓰느라 그런거 같아요ㅠㅠ!!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사진은 음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없고ㅎ.. 제가막 올리기가 푸하하하학

용기가 없어서 이만 !..

이러면 약속을 어긴건가요 어쩌죠 쑥스러워서ㅠㅠ

 

 

 

어쨋든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자다가 일어나면 톡 된다 그래서 그런지 어제.. 왠지 잠이 안오더라구요..!ㅠㅠ

 

여러분 조심하시고요

이번 주 지나면 설이예요 복 받으시고 용돈도 두둑히 받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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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남친 음슴

썸도 음슴

그래서 음슴체 쓰겠음

 

 

 

 

 

 

 

 

 

 

전 경기도에 사는 흔하디 흔~ 한 여고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동네? 지역에 알만 한 사람만 하는 그런

 위험은 아니지만 어처구니 없는 아주머니들이 계심

 

직접 당한 건 아니지만

들은 얘기도 있고, 정확하진 않지만

 

 

 

 

목격함

코 앞에서 여러번 목격함

 

하루만에 거의 열번 안쪽으로 봄

 

 

 

 

 

잘 못 쓰더라도 꾹 참으며 읽어 주기 바람 ㅇ이이잉히힝

톡커님의 돈을 위해

 

 

 

 

 

 

 

 

 

 

 

 

 

 

 

 

 

사건은

 

 

 

2012년 1월 2일 저녁 이 날 이었음

 

 

 

나님은 학교에서 풀 자습을 하다가 집에 왔음

 

집에오면 6시 반? 쯤 됨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배가 고파 집에 와서 빵을 먹고 있는데

 

친구에게

 

톡톡

 

카톡카카카카캌 톡 이 막막 옴

 

 

 

 

 

그래서 봤더니 놀아 달래는 거임 그래서

 

나갔음 군밤을 사들고 붹스킨에 들어감

 

추웠음 우리 붹스킨을 사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층에서 처묵 하고있는데 

  

나님이 익숙히 들어왔던

 

아줌마들이 지나가는 것임

 

나님은 얘기해주는 걸 좋아함ㅎㅎㅎㅎㅎㅎㅎㅎ그래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놈

 

그것은 바로..

 

 

 

 

 

 

 

 

 

 

 

 

 

 

 

 

 

 

 

※복장※

 크로스 백을 맴

두명이서 다님

 

여자분임

남자분은 본 적이 없음

 

 

 

여자분 두분이서

 

혼자 거닐고 계신 분들이나 약간 어리숙 해보이고 착해보이시는 분들에게

 

다가가서 길을 물어봄

  

이곳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다 아는 그런 장소를 물어 본다고 함

 

대충 찍어서 물어보는 거임 뻔함;;;

 

예를 들어 코 앞에 은행 있는데

 

"저기요 ~ 은행이 어딨는지 아세요?"

 

물어보고

 

"아 저기 저기에 있어요"

 

이러고 갈려고 하면

 

그 사람 눈을 쳐다보면서 관상을 봐준다거나

아님 아는 척을 함.

 

예를 들어  다 가족들 중 한 번 쯤은 겪어봤을 병 같은 거 있지 않음? 흔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종교 쪽?으로

 

 

 

 

그래서 막 나중엔 어찌어찌해서 돈을 뜯음

 

 

 

저 아주머니들 오래 해먹음

 

 

언니가 2년 전 쯤 떡볶이 코트를 입고 알바를 하는데

 

겨울에 저 아주머니들이 길을 물어보고 언니가 대답해주니까

 

 

엄마 절 다니시냐고 그렇게 물어봄

 

근데 우리 엄마 진짜 절 다니셨음 그 땐

 

그래서 아 맞는데요 이랬다고함

 

대충 그러다가 관상? 비슷하게 봐준다함

 

진짜 당해보면 빠져나올 수 없다함

 

 

눈을 너무 뚫어져라 본다함;;;;;;;;;;;;;;;;;;;;;;;;;;;

 

 

그래서

 

 

막 돈 달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다함

 

관상봐줬으니까 돈줘 댓가로 이거임?

 

 

뭐임

 

 

근데 우리언니는 진짜 오십원 밖에 없어서

 

그 때 학생이 뭔 돈이 있겠음..

 

알바하러 가는데

 

회색 떡볶이 코트 보면 모름?

 

  

그래서

 

오십원 밖에 없는데여 이러니까 그거 가져갔다함ㅡㅡ

 

 

 

 우리 언니 저번에 저 아주머니들이

 

초를 막 들고 가시는 거 봤다함;;

 

 

 

그것도 받으셨다봄..;;;;;;;;;;;;;;;;;;;;;;;;;;;;;;;;

 

 

 

헐 이지않음?

 

그래서 친구랑 진짜 심심해서

 

저 아주머니를 따라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특종임

..

 

 

 

 

 

 

 

 

 

 

 

 

 

 

 

 

 

이 아주머니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평범하게 생기심

 

 

우리가 쫓아서 다니는데 한 세번은 길을 묻는데

 

 

아는 사람들은 걍 지나침

  

어디아세요?

  

이케 다가가면

 

쳐다보지도 않고 걍 지나감

 

 

쫓아 다니다가 한 건 발견함..

 

 

 

 

 드디어

 

 

어떤 약간 취기 오른 아저씨 한분을 잡아서

 

 

둘이 막 애기를 하더니

 

 

 

쥐웩스 이씹오 를 들어가서

 

 

 

아주머니 두분이랑 그 취기가 있으신 아저씨가 들어가서

 

 

막 고름 먹을 거를 고름

 

 

 

친구랑 나님은 건너 편에서  구경함

 

 

 

무서웠음;;;;;;;;;;;;;;;;;;;;;;;;;;;;;;;;;;;;;;;;;;;

 

 

그래서 그 아줌ㅁㅏ들이랑 취기 아저씨가 나간 뒤

 

그 앞에서 헤어지고 아줌마  둘이 골 목길로 들어가시더니

 

먹을 거를 먹고 남은건

 

 

크로스 백에 넣고 다시 길거리를

 

나가는거임;;;;;;;;;;;;;;;;

 

 

나가서 또 길을 묻는 거임.;;

 

 

그놈의 길치병인지ㅡㅡ 뭔지

 

나님과 친구는 쥐웩스 이씹오 들어가서

 

 

물어봤음

 

 

방금 들어온 세분 아저씨랑 아줌마두분 오셨잖아요

 

아저씨가 계산 하셨어요 다?

 

이랬더니 거기 알바생이

 

네!!

 

이럼..;;;;;;;;;;;;;;;;;;;;;;;;;;;;;;;;;;;;;;;;;;;;;;;;;;;;;;;;;;;;;;;;;;;;;;;;;;

 

이게

 

몇십만원은 아니더라도

 

저렇게 왜 하고 다니는 거임

 

요즘 경ㄱㅣ도 안좋은데ㅡㅡ

 

왜저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다량 투척하 겠음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삼촌님 아주머니

 

또아주머니

 

 

한 분이 다가가서 물ㅇㅓ보시고

 

 

한분은 망보시는 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ㅏ

하................

 

 

 

 

이건

 

저 삼촌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약간 젊으셨음

 

옷꾸러미를 들고

지나가시는데

 

 

여기 아세요?

 

이러니까 몰라요

 

 

그러고지나 가려는데

 

 

저아줌마가 앞을 막더니

 

 

사업하시나봐요??????

 

 

이랫더니 저 삼촌이

 

 

이러고 지나가심

 

그러면 저아줌마들은 걍

 

정색하면서 갈길 감.....................................................

 

 

무섭지 않음?

 

왜저러고 다님..하....................

 

 

 

 

또 투척

 

 

이번엔  단지 저 두분이 아니였음..

 

 

 

 

 

 

 

 

 

 

 

 

 

 

 

 

 

 

 

 

 

 

 

 

 

 

 

 

 

 

 

 

 

 

 

 

 

 

 

 

 

 

 

 

 

 

 

우리 동네 는 모자이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골임

 

 

시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갑자기 두명 두명이 걍 싸이드에서 가운데서

 

만나더니

 

네명이 서 모임

 

막 얘기를 함..;;

 

 

수다를 떰;;..

 

 

 

 

그러더니 모여서 어깨 동무를 함..;;

 

 

 

갑자기..;

 

 

 

 

그러더니

 

 

 

큰 소리로..

 

 

 

 

 

 

 

 

 

 

 

 

 

 

 

 

 

 

 

 

 

 

 

 

 

 

 

 

 

화이팅!!!!!!!!!!!!!!!!!!!!!!!!!

!!!!!!!!!!!!!!!!!!!!!!!!!!!!!!!!!!!!!

 

 

 

 

 

 

 

 

 

 

 

 

 

 

 

 

 

 

 

 

 

 

 

 

 

 

 

이러는거임.;;;;;;;;;;;;;;;;;;;;;;;;;;;;;;;;;;;;;;;;;;;;;

 

 

 

대체 뭐가 화이팅임?

 

대체 뭐가..?

 

 

어찌..해야 화이팅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 포텐 터짐

 

 

 

 

그러더니 둘둘 찢어져서

 

 

거리를 돌아다니심 

 

 

우리 동네 시내는 일직선임

...................................................

 

 

직선길을 반으로 나뉘어서 다니는 거임..;

 

 

그러더니 우리가 서 있는 쪽으로 오는 두분은

 

풰뤠로로쉐 를 드시면서

 

가시는거임..

 

 

 

웃으면서 지나가심

 

만족하시는 얼굴로

 

우리는 소름이 돋음

 

;;;;;;;;;;;;;;;;;;;;;;;;;;;;;;;;;;;;;;;;진심

 

친구랑 나님.. 소름 돋음;;;;;;;;;;;;;;;;;;;;;;;;웩

 

 

 

 

근데 친구가 신고하자는 거임;

 

나님은 생각을 해봄

..

 

저분들이 폭력을 쓰는것도 아니고

강제력으로 그러는 것도 아닌거같고

 

껀덕지가 그닥 없는거임..;;

 

 

 

 

 

사람들이 그냥 알면서 사줄거같기도함;;

 

먹고 떨어져라.?

............................................

 

 

 

 

 

그냥 우리들이 조심하면 될 꺼 같음;;;;ㅠㅠ

 

 

 

 

 

 

 

 

 

 

 

 

 

톡커님들 혹시나

 

이런분들 마주치시면

 

제발 ; 조심하시길;;;;;;;;;;;;;;;;;;;;;;;;;;;;;;;;;;;;;;;;;;;;;;;;;;;;;;;;;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이 방법인 듯함..

 

 

 

 

 

 

 

 

 

 

 

이거 끝내야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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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얇거나 두툼한 돈 지갑을 위해 써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돈은 우리가 지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톡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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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시켜주세요

톡시켜주세요

톡시켜주세요

 

 

 

 톡되면

 

저 아주머니들의 이야기가 더있음

대박임

눈물까지 흘린 여자분도 계신다함; 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밝히겠음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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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벼락 맞음

 

 

벼락벼락 돈벼락 ㄷ우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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