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도 한지라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다가 친구만나라 씻고 나갔어요 저희 집 빌라에서 나온순가 뭔가 비릿한 냄새가 나요...일단 무시하고 갔죠 근데....
사진 크기..ㅈㅅ 어쨋든 저렇게 있었어요 저는 놀래서 누워있는 고양이구나 했는데 지나가면서 흘낏 보는 순간 눈뜨고 죽은 고양이....딱보면 뭔가 숨막혀 죽은듯한....몇걸음 가다 집에 다시들어가서 저게 뭔가....하고 다시 나와서 봤는데...정말 죽어있더라고요 으엉...ㄷㄷ 자세히 살펴보니까 핏자국도 있더라고요...
저쪽 핑크색 자전거옆에...어두운부분에 고양이 꼬리가 살짝보이는 거에요...사진으로는 잘안보입니다..
와...저거보고 고양이끼리 싸운게 아니고 누가 죽였다 생각이 드는겁니다...
어젯밤이랑 오늘아침에 므야옹 하고 울던 고양이들이거든요.....저는 고양이를 좋아해서
저런 소리 별 신경안쓰는데...싫어하는 사람이 있겠죠...ㄷㄷ
쩃든 저쪽 빌라는 냄새가 더심하더군요... 짐작이 가는 사람이 있긴한데 어떻해야할지 알려주세요....
이거 어찌해야하죠......동물 좋아하시는분좀 봐주세요...ㄷㄷ
바로 본론
방학도 한지라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다가 친구만나라 씻고 나갔어요
저희 집 빌라에서 나온순가 뭔가 비릿한 냄새가 나요...일단 무시하고 갔죠
근데....
사진 크기..ㅈㅅ 어쨋든 저렇게 있었어요 저는 놀래서 누워있는 고양이구나 했는데 지나가면서흘낏 보는 순간 눈뜨고 죽은 고양이....딱보면 뭔가 숨막혀 죽은듯한....몇걸음 가다 집에 다시들어가서
저게 뭔가....하고 다시 나와서 봤는데...정말 죽어있더라고요 으엉...ㄷㄷ
자세히 살펴보니까 핏자국도 있더라고요...
저쪽 핑크색 자전거옆에...어두운부분에 고양이 꼬리가 살짝보이는 거에요...사진으로는 잘안보입니다..
와...저거보고 고양이끼리 싸운게 아니고 누가 죽였다 생각이 드는겁니다...
어젯밤이랑 오늘아침에 므야옹 하고 울던 고양이들이거든요.....저는 고양이를 좋아해서
저런 소리 별 신경안쓰는데...싫어하는 사람이 있겠죠...ㄷㄷ
쩃든 저쪽 빌라는 냄새가 더심하더군요... 짐작이 가는 사람이 있긴한데 어떻해야할지 알려주세요....
(마지막 사진에서 꼬리가 안보일지도 몰라요...)길고양이가 날씨도 추운데 저렇게 불쌍하게 죽었답니다...
크기 ㅈㅅ합니다
저희집 고양이도 저희형 친구가 주운 고양이고요... 지금 1년째 키우고있어요...
옛날에 키우던 페르시아고양이는 나이가 되서 죽고...쩝 길고양이볼때마다 괭이사료좀 주고 가는데
얼룩고양이도 몇번 보이고했었답니다....끵
에효....
후릅후릅
불쌍한 고양이에게 기도좀해주세요...저 사체들 어떻하죠...
이제 고2되는 학생이 슬퍼서 글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