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욕먹었어요ㅠㅠㅠ★★

2012.01.14
조회8,602

와~자고일어나니 베톡이네요ㅋㅋㅋ감사합니다ㅎㅎ

이영광을 문예지와 박지예와 한아름에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제 15올라가는 흔녀에요음흉

전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ㄱㄱㄱ

그때 생각하면 억울해서 올림ㅠㅠㅠ

 

때는 작년 11월쯤

저는 친구 2명과 같이 수다떨며 학교가고잇엇음

학교 가는 쯤 좀 혼잡한 곳이 잇음

근데 나는 또 다른 친구가 기다리고 잇어서 먼저 앞서 가고 있었슴...

그때 난 먼저 반대편 쪽으로 길을 건너고 있었고..친구들은

차가와서 기다리고 잇엇음

근데 내 옆으로 봉고차가 지나갔는데 그게 무슨 오빠들 통합차엿던거임

그래서 뭐 그냥 차가오니까 비켯는데...조수석에 앉아있던 어떤 오빠가 창문을 내리더니 나한테

"좀 비켜줄래^^?"

이러는거임..

(뭐 비킨사람한테 어디 까지 비키라는건지 할튼 뭐 좀 튀어나왓나 보다 생각해서 비켜줌 근데 나한테 이렇게 말한 오빠는 내생각에 소위 말하는 일진..같이 보엿는데 덩치도 좀 잇고 머리도 세우고ㅠㅠㅠ할튼 좀 무서웟슴ㅠㅠ)

그래서 난 좀 나와줫슴 근데 완전 어이없는게ㅋㅋㅋㅋㅋ그 차가 이제 다시 앞으로 가면서 그오빠는

뒤로 돌아보더니 나보고 하는말이ㅋㅋㅋㅋㅋㅋ^^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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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런거 해보고 싶엇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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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썅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

"썅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

"썅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

놀람?

놀람?

놀람?

놀람?

놀람?

지금 나한테 욕한거^^?ㅎㅎㅎㅡㅡㅇㅇㅇㅇ

 

ㅋㅋㅋ이말하더니 막 거기 차안에 있던 오빠들이 다 웃음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나 쳐다봄..ㅠㅠㅠ 휴진짜 그때 생각하면 아오진짜..

근데.. 몇일뒤에 그 차가 다시 딱 거기로 왓는데 이젠 차뒤에서 문열더니 내친구한테 침뱉음...

진짜 그때 생각하면 얼마나 짜증나는지ㅠㅠㅠㅠ

진짜 거기서 나도 욕안한게 후회됨..그래도 평생 욕은 하지말라는 우리 부모님 말에 안햇을 뿐임ㅠㅠㅠ

 

나 한마디만 하겟슴

 

학교나 일상생활에서 화나는거 있거나 그냥 한번 건들여 보고 싶어서 그쪽들 보다 좀 어려보이는 애들한테 시비걸고 하는거 같은데 아무 잘못 없는 애들은 그 말이나 행동 같은거 당하면 기분 좋을 거 같아요? 생각좀 하고 사세요 진짜ㅡㅡ자라나는 새싹들 한테 뭐하는 짓임ㅠㅠㅠ

 

그래도 이렇게 쓰니까 뭔가 좀 후련하네요ㅎㅎㅋㅋㅋ긴글 읽어 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 합니돵부끄꾸벅부끄 

 

추천 누르는데 3초도 안걸리잖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