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YW

DY2012.01.15
조회357

안녕! ㅋㅋㅋ

 

민망하지만 그냥 여기다가 쓸래 ㅋㅋ

 

이 글을 언제쯤 볼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음.. 우리가 작년부터 급하게 친해져서 한방에 훅갔지.. ㅋㅋㅋ

 

너랑은 정말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던거 같아... ㅎㅎ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만나 함께 견뎌가면서 ㅎㅎ

 

서로 많은 얘기도 나누고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너 덕분에 정말 많이 웃고 즐겁고 행복했던 것 같아 ㅎㅎ

 

앞으로도 힘들고 지칠 날들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ㅋㅋ

 

혹시라도 있다면 서로가 힘이 되어서 함께 이겨나갔으면 좋겠다 ㅎㅎ

 

오늘도 너가 대학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길 간절히 바라며 잠에 들꺼야 ㅎㅎ

 

잠에 들어서 꿈을 꾸더라도 네 꿈을 꾸고 싶어! ㅎㅎ

 

멍게야!

 

우리 오래오래 이쁘게 사랑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