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양 입니다..... 첫글 반응이 그닥좋지않아 쓰지말까 고민을하다가 조회수는 간신히 이백가까이 갔지만 세분의 댓글중 커플인 남녀로 추측되는 두분이 계셨는데 어쩜 제사연이랑 거의비슷한 경험을하셨다고... 하셔서 글을 올리려고 피곤한 몸을 이끌구 왓슴니다!! 그럼 음슴체로갈게융 2 흐아.. 그렇게 최군이 절 쳐다보고 키스의 후회가 막급했는지 한숨을 쉬는 찰나였슴.. 그렇게 눈이마주치는데 나도모르게 최군의 입술에 다가가있었음...ㅠㅠ나너무 음란한거같음지금생각하니 근데 그렇게 하자마자 다시 왜다시 키스를 했을까란 후회가막급해오면서.... 정말 처음이다보니 어디서끊어야될지도 모르겠꼬 그렇게 난감하게... 그대로..렁타임키스.. 이삼십분은 한거같슴 서로 헉헉거리면서... 이런뭬친ㅠㅠ 좀야하지만 그래도 ....달콤했던건 절대 ㅠ부정할수가없음......... 그러다가 최군의손이 제 가슴쪽으로 올라가는거임..... 처음엔 ㅠㅠ 본능적으로 막앗음 그래서 손이 다시내려가길래 포기한줄알앗슴 난 진짜.. 서로 적당한 타이밍에 적당히 끈내고 집에가야겠단 계산을 머리로는...했지만 어느새 최군의 손은 내브라끈 버클쪽에가있었음..버클이란 등에있는 브라를 채우는 채움장치같은거임 근데 그걸 만약 최군이 한번에풀었다면... 나도 제어하는데 어려움이있고 더 난감하고 후끈했겠지만 막 이래저래 땀삐질 오바보태서 일분가까이 끌르는데...ㅋㅋ;;;;;; 그 일분동안 정말 무슨생각을한건지 아무생각도안한건지;;; 내가아차싶고.... 무튼 나에겐.. 그....첫..그 경험을... 최군한테 바칠만큼의 준비나용기따위는 없었슴 ㅠㅠ 그래서 내가 아..안되...하고 약간 불쌍하게말을하니까 약간기분나빳을지도모르겠지만 ㅠㅠ 진짜 나도나쁜년인거같음 지금생각하니까;; 남자로썬 얼마나힘들었을까 암튼.. 그렇게 저희는 어중간하게집에갔슴... 담날이되어 난 쓰리는 속을 부둥켜않고 부모님이 아침일찍 일나가시는바람에 혼자시파.. 지에스에서..,...... 계란국인가 뭔가하는걸 사먹고...... 고심을했슴.... 아나....근데 생각할수록 머리가깨질거가튼거임 그리고 문자를했슴.... 나; 뭐해 최군아.. 최군;아 ;;그냥 얌쌈(후박이남친...) 같이 헬스하러왔따가.. 나;아... 집에언제가는데?? 최군;이제 집가 !! 나; 아 ..가면문자해주라 최군;아 그래 알겟서ㅋ.. 꼭할게 이런 뭐이런.. 암튼 난 내가 왜문자를했는지 모를정도로 무안해졌음 문자한 뒤부터 막 별생각이다들고 최군이 무슨생각을하는지 뇌를 하나하나 풀어해쳐서 해독하고싶은마음이엿음..으아 그렇게 최군한테 다시문자가왔슴... 최군네서 헬스장까지 걸어선 사십분거리고 버스론 오분 거리인데 되게애매하게 삼십분도 안되서 문자가 온거임 최군; 나 집까지뛰어왔어..!뭐해..? 나; 난너문자기다리고있었지.. 최군;아.. 속은좀어때?? 나; 아 뭐.. 나야괜찮은데 넌? 최군; 아..그보다 미안하단 말하고싶다... 난이말듣자마자 아 왠지 막 뻘쭘해지는거임 그래서 아.. 나도 미안하게생각해 우리그냥 없던일로하자..^^라고 말해버렸슴........ㅜㅜ,,,,,,아이뭔가 아쉬움이 이 알수없는감정이 어디서나온건진 모르겠지만 아쉬움이라고 생각하니 나도모르게 내마음이 최군한테 벌써 몸도 마음도.......가까이간거같았음 아직 하루도 안지나서그런지 그 떨림과 달콤함도 미세하게 남아있었음... 그런데최군이 아.......저기 이렇게된거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뭐라고 말했냐면.. 죄송함.. 제가 다써드리고싶은데더쓰고 끊기애매할거같아서 요기서끊을게요 ㅠ_ㅠ 읽어주신모든분들감사합니다!!! 저 근데 이번주에 스키장가기로해서 ㅠㅠ 시간나면 다시 이시간에다시찾아올게요!!ㅎㅎ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 남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제모든걸다바칠만큼
안녕하세요 유양 입니다.....
첫글 반응이 그닥좋지않아 쓰지말까 고민을하다가 조회수는 간신히 이백가까이 갔지만
세분의 댓글중 커플인 남녀로 추측되는 두분이 계셨는데 어쩜 제사연이랑 거의비슷한 경험을하셨다고...
하셔서 글을 올리려고 피곤한 몸을 이끌구 왓슴니다!!
그럼 음슴체로갈게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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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 그렇게 최군이 절 쳐다보고 키스의 후회가 막급했는지 한숨을 쉬는 찰나였슴..
그렇게 눈이마주치는데 나도모르게 최군의 입술에 다가가있었음...ㅠㅠ나너무 음란한거같음지금생각하니
근데 그렇게 하자마자 다시 왜다시 키스를 했을까란 후회가막급해오면서....
정말 처음이다보니 어디서끊어야될지도 모르겠꼬 그렇게 난감하게...
그대로..렁타임키스.. 이삼십분은 한거같슴
서로 헉헉거리면서... 이런뭬친ㅠㅠ
좀야하지만 그래도 ....달콤했던건 절대 ㅠ부정할수가없음.........
그러다가 최군의손이 제 가슴쪽으로 올라가는거임.....
처음엔 ㅠㅠ 본능적으로 막앗음 그래서 손이 다시내려가길래 포기한줄알앗슴
난 진짜.. 서로 적당한 타이밍에 적당히 끈내고 집에가야겠단 계산을 머리로는...했지만
어느새 최군의 손은 내브라끈 버클쪽에가있었음..버클이란 등에있는 브라를 채우는 채움장치같은거임
근데 그걸 만약 최군이 한번에풀었다면... 나도 제어하는데 어려움이있고 더 난감하고 후끈했겠지만
막 이래저래 땀삐질 오바보태서 일분가까이 끌르는데...ㅋㅋ;;;;;;
그 일분동안 정말 무슨생각을한건지 아무생각도안한건지;;; 내가아차싶고....
무튼 나에겐.. 그....첫..그 경험을... 최군한테 바칠만큼의 준비나용기따위는 없었슴 ㅠㅠ
그래서 내가 아..안되...하고 약간 불쌍하게말을하니까 약간기분나빳을지도모르겠지만 ㅠㅠ
진짜 나도나쁜년인거같음 지금생각하니까;; 남자로썬 얼마나힘들었을까
암튼.. 그렇게 저희는 어중간하게집에갔슴...
담날이되어 난 쓰리는 속을 부둥켜않고 부모님이 아침일찍 일나가시는바람에
혼자시파.. 지에스에서..,...... 계란국인가 뭔가하는걸 사먹고......
고심을했슴.... 아나....근데 생각할수록 머리가깨질거가튼거임
그리고 문자를했슴....
나; 뭐해 최군아..
최군;아 ;;그냥 얌쌈(후박이남친...) 같이 헬스하러왔따가..
나;아... 집에언제가는데??
최군;이제 집가 !!
나; 아 ..가면문자해주라
최군;아 그래 알겟서ㅋ.. 꼭할게
이런 뭐이런..
암튼 난 내가 왜문자를했는지 모를정도로 무안해졌음
문자한 뒤부터 막 별생각이다들고
최군이 무슨생각을하는지 뇌를 하나하나 풀어해쳐서 해독하고싶은마음이엿음..으아
그렇게 최군한테 다시문자가왔슴...
최군네서 헬스장까지 걸어선 사십분거리고 버스론 오분 거리인데
되게애매하게 삼십분도 안되서 문자가 온거임
최군; 나 집까지뛰어왔어..!뭐해..?
나; 난너문자기다리고있었지..
최군;아.. 속은좀어때??
나; 아 뭐.. 나야괜찮은데 넌?
최군; 아..그보다 미안하단 말하고싶다...
난이말듣자마자 아 왠지 막 뻘쭘해지는거임 그래서
아.. 나도 미안하게생각해 우리그냥 없던일로하자..^^라고 말해버렸슴........ㅜㅜ,,,,,,아이뭔가 아쉬움이
이 알수없는감정이 어디서나온건진 모르겠지만 아쉬움이라고 생각하니
나도모르게 내마음이 최군한테 벌써 몸도 마음도.......가까이간거같았음
아직 하루도 안지나서그런지 그 떨림과 달콤함도 미세하게 남아있었음...
그런데최군이
아.......저기 이렇게된거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뭐라고 말했냐면..
죄송함.. 제가 다써드리고싶은데더쓰고 끊기애매할거같아서 요기서끊을게요 ㅠ_ㅠ
읽어주신모든분들감사합니다!!!
저 근데 이번주에 스키장가기로해서 ㅠㅠ 시간나면 다시 이시간에다시찾아올게요!!ㅎㅎ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