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살 되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대학교를 입학확정이 된 후 대학교 인터넷 카페에서 12학년도 신입생들과 자기소개서를 쓰며 연락처를 주고 받게 되었습니다. 그 후 카톡을 하면서 친구들과 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여자애와 하는 카톡 빈도가 많아지며 전 카톡 오면 답해주고 문자오면 답해주는 성격이라 별 걱정없이 해주었습니다. 그러다 그 여자애가 저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연애를 해본적이 없고해서 일단 거절을 했지요. 하지만 그 여자애는 계속 제가 좋다며 카톡을 보내고 카톡 답장이 없으면 문자를 보내며.. 문자도 답장 없을 시 전화까지 와서.. 연락을 끊고 싶어도 끊지 못하겠더라구요. 어차피 대학교 가서 볼 애니깐요.. 그러다 얘들을 모아서 여행을 갔습니다. 1박2일로.. 얘들과 술을 마시며 놀다가 제가 뻗었습니다...ㅎ 전 술 취하면 정신을 말짱한데 몸이 말을 듣지 않는거라.. 그 일에 대해서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술을 먹은 후에 바다가 보고 싶다고 저는 나갔고 저를 보호(?)하기 위해 저한테 고백한 여자애가 뒤에서 따라오더군요.. 여자아이는 절 데리고 벤치에 가더군요.. 벤치에서 제가 횡설수설 막 떠드는데 여자애가 제 볼 2쪽을 딱 잡고 키스를 해버렸습니다. 제 첫키스가 저렇게 날아간 순간이었죠.. 그 후에서 스킨십을 하고 싶었는지 손이 계속 밑으로 내려가고 황급히 전 온 몸으로 막아서 다행이 면했습니다만.. 이런 여자애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들한테 나쁜 말을 잘하지 못해서라.. 강력하게 한방의 말을 못하겠습니다..ㅎㅎ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1
(약간의 19금)저를 아주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올해 20살 되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대학교를 입학확정이 된 후
대학교 인터넷 카페에서 12학년도 신입생들과
자기소개서를 쓰며 연락처를 주고 받게 되었습니다.
그 후 카톡을 하면서 친구들과 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여자애와 하는 카톡 빈도가 많아지며
전 카톡 오면 답해주고 문자오면 답해주는 성격이라
별 걱정없이 해주었습니다.
그러다 그 여자애가 저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연애를 해본적이 없고해서 일단 거절을 했지요.
하지만 그 여자애는 계속 제가 좋다며 카톡을 보내고
카톡 답장이 없으면 문자를 보내며.. 문자도 답장 없을 시
전화까지 와서.. 연락을 끊고 싶어도 끊지 못하겠더라구요.
어차피 대학교 가서 볼 애니깐요..
그러다 얘들을 모아서 여행을 갔습니다.
1박2일로.. 얘들과 술을 마시며 놀다가 제가 뻗었습니다...ㅎ
전 술 취하면 정신을 말짱한데 몸이 말을 듣지 않는거라..
그 일에 대해서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술을 먹은 후에 바다가 보고 싶다고 저는 나갔고
저를 보호(?)하기 위해 저한테 고백한 여자애가 뒤에서 따라오더군요..
여자아이는 절 데리고 벤치에 가더군요..
벤치에서 제가 횡설수설 막 떠드는데 여자애가 제 볼 2쪽을 딱 잡고
키스를 해버렸습니다.
제 첫키스가 저렇게 날아간 순간이었죠..
그 후에서 스킨십을 하고 싶었는지 손이 계속 밑으로 내려가고
황급히 전 온 몸으로 막아서 다행이 면했습니다만..
이런 여자애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들한테 나쁜 말을 잘하지 못해서라..
강력하게 한방의 말을 못하겠습니다..ㅎㅎ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