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민좀 들어 주실래요 ?☆

2012.01.15
조회38

그냥 판 한번 읽다가 ..말씀 드려요 ㅎㅎ

 

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나이는 16살 남자친구는 18살이예요

 

2살차이죠.. 200일도 거의다와가요 ..

 

남자친구가 100일 지나고 .. 연낙도 하나도없서요..이해해요..

 

남자친구가 알바를하거든요

 

연락이 하루에 한번할까말까예요.. 이해한다 이해한다..수도없이 이해하고 참앗는데

 

점점 ..갈수록 연락도 없고 .. 연락을 안할때가 더많아지는거에요

 

제 남자친구한테 전화하면 나중에한다고 ..

 

전화하면 술먹는다고 끊으라고

 

전화하면 안받아요..

 

제가 맘으먹고 애기를 햇어요

 

왜그러냐고 .. 근데 저한테 참으라네요 ..

 

이애기듣구 화가나서 더애기를 하면서 몰아부쳣죠

 

슬슬 욕을 하네요 ..그지랄그지랄로 하니까 그렇잖아 시발년아..

 

잊지를 못하겟어요 ..이남자친구는요 제가 세상에서 젤로 좋아햇던

 

제가 마니 좋아하고 챙겨주고 사랑하고 .. 여러분은 이거읽으시면서

 

많이 욱기실거에요 머 ..10대가 사랑이면 풋사랑이지머 ..이러면서...근데

 

저한테는 애만잇으면된다햇거든요?... 이제 아니가봐요..

 

지쳐가네요 .. 전 ..100일이 지나후부터요.. 사랑한다는말 한번도 듣지못햇어요

 

아시죠?..사랑하는사람한테 사랑해 라는말을들으면 슬픈거지...

 

제남자친구만..이런건지  모르겟어요 ..저도 자주못만나서 미안해요 ..

 

중3이라그런지 공부해서 ..좋은고등학교 ..다니고싶고해서 ..공부하고 학건다니느라

 

못만나서 ..미안햇어요 ..근데 .. 미안해서라도 ..연락을 마니해보고싶엇어요 ..

 

전 힘들어서 그만두려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