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치고나서 이럽니다 이렇게 문자와 저나가오면 받고 바로 집에 가거나 10시쯤에 오면 11시까지 들어갑니다,...억지로,, 그래서 항상 가서 말을해보면 엄마는 '시간이 됫으면 와야지 머하노' 그래서 제가 '매일 그렇게 노는것도 아니구 놀다보면 9시, 10시쯤은 될수잇지 ,,별난짓하는것도 아니고 너무 독촉하진말아'라고 말하죠 ,,하지만 엄마는 그런거 필요업이 제 말은 다 무시하고 무조건 시간이 되면 들어와야지 이말만합니다 ..
글로적어서 그렇지,,, 엄마의 그 잔소리하는 목소리로 상상하시면 장난아닙니다..
또 항상 이럽니다 .. 니가 자식키워서 이래봐라,, 이럽니다.. 아니 부모입장에서 제가 생각해봐도 늦게 놀긴하지만 제가 뭐 졸업은안햇지만 그렇게 어리나이도 아니라고봅니다.. 그렇게 사고 치는것도아니고 제가
여자라면 모를까 그렇게 걱정하시면 이해는 갑니다만 제가 그렇게 잘나가는것도 못나가는것도 아니고
걱정 할것업는 그런 놈입니다,,,,아침에나가든 저녁에 나가든 항상 9~10시까지오라니,,,이건아니라고 봅니다... 엄마는 절대 제말을안들어줍니다..
제가 이런말을하면 엄마는 '어른이말하면 일단 알겟다고 대답하는거라고' 그래서 제가 오늘 이전까지 그렇게햇거든요,,, 한두번도아니고 ..꼭 그렇게 말해서 알앗다고 하면 또나중에 저번에도 말햇지않냐면서 일찍일찍안다니나,,, 엄청잔소리합니다.. 몇달 이러니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닙니다.. 친구랑 놀떄도 항상 걱정이 됩니다..오늘도 이러실려나... 편히 놀수도 어쩔수도 집에오면 게속반복입니다..
오늘은 첨으로 아버지에게 전화해서 좀 말해보라고 까지해서 잇다가 집에와서 한바탕하고 ...결국 엄마가 통금시간 계속 10시까지오라고 일방적으로 말하고 전 아버지가 알앗다하고 자라길래 억지로 대답하고 지금 쓰고잇습니다...하아...
엄마? 나 ? 누가 좀잘못된건지?! (판단부탁)
결국 이런글을 올리게 되네요 이제 20살 남자입니다..
첨 이런 글을 써보니깐 너그럽게 봐주새용 ㅠ매우 답답해서 써봅니다 ,,,
한두번 이런일로 싸운건 아니지만.. 오늘도 결국 싸웟네요..
엄마의 생각이 맞는지 제생각이맞는지 음 판단좀해주세요..
사건을 전개해보겟습니다 ,
오늘은 제가 아침 11시에 나갓습죠
그리고 친구집에 가서 3시까지 밥을먹고 잇엇습죠
나와서 피씨방과 노래방 이마트가서 머좀 사먹으면서 재밋게 놀고잇엇습죠
이떄가 10시되기전!
전 집주위 운동장에 친구들과 가고잇엇습죠
그런데 폰에 어느새 전화 두통과 문자 두통이 왓는게아니겟음
문자에는 어딘지 물어보는 문자와 , 위험할떄 하는 sos ? 이게와잇는게아님 ?
그래서 전 급한마음에 전화를 엄마에게 걸엇죠 ,,
엄마는 어디냐고 닥달아닌 닥달을 하는게아니겟음,, 그래서 전 장소와 친구랑 잇다
오늘 논 상황을 다설명햇죠,, 엄마는 듣지안고 그냥 오라고 끈는게아니겟음..
옆에 친구들은 잇고.. 전 아직시간은이르다 생각하고 (친구들과 놀다보면 시간은 금방가고 더놀고싶은건 당연하죠) ,, 전 아버지에게 결국 전화를 걸어 설명하고 좀늦는다고 허락을받앗죠,,
다시 엄마에게 전활걸어 말햇죠,, 허락맡앗고 늦게가겟다고,, 그러니 존말할떄 오라고 일분 마다 전화한다고 말하고 그냥 끈는게아니겟음 ?.. 어이가업는 나머지,,, 다시 문자를 보냇죠 차분하게,,
'아무짓도 안하고 조심히 잘들어갈꼐 걱정말고 자 ㅠ '
이렇게 하고 열두시가 넘게 놀앗죠 ,, 이번엔 아버지 전화를 받고 들어갓죠..
집에들어가니 앉아 보래서 얘기를햇죠,, 엄마는 시간개념이업냐고 막머라하는게아니겟음?..
전 내가 그렇게까지말하고 알아서 들어간다고햇는데도 그러는게 이해가안갓음..많이논거긴하지만..
여기까지 얘기는 부모님의 당연한 걱정? 이라 생각이 듭니다만..
그런대 갑자기 밑도 끗도업이 통금시간을 열시까지라는게 아니겟음 ,,짜증을내면서 전어이가 업엇죠
갓 졸업압둔 남자한테 통금시간이 열시라니 .. 그런데 이것이 오늘만 이런것이아니라 계속 그랫죠,,
솔직히 전 밖에서 사고를 치거나 좀 질나쁜 친구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 부모님도 같이노는 친구를 알고합니다 그런대도 열시까지 통금이라고 합니다 ,,음 제가 오래전 아니 몇년전부터 그랫으면 모를까요..
수능치고 이럽니다,, 수능 전에는 야자를해도 통금시간 열시보다 만이햇죠,, 학교에서 공부한다지만
그떄도 돌아댕겨도 이렇게 안햇습니다 통금을 열시라하지안나 통금이란 말도안햇죠 ,,,또 수능 전엔
수능 치고나면 다풀어주겟다 알아서해라 그러니 수능때까진 열시미 공부해라 이런말도 햇죠,,한두번이아닙니다.. 그런데 수능을치고 나니 상황이 이상해졋습니다..
제가 아침에 나가서 저녁 6시 돼면 독촉이옵니다 ,, '아침에나가서 지금까지머하냐고' 문자 전화가계속옵니다, 아니면 9~10시에 또 오늘과같이 옵니다,
점심때나가면 9~10시에 '오후에 나가서 지금까지머하냐고,, 시간개념이업냐고' 또 문자 전화가옵니다
또 , 저녁 6시에 나가도,, 9~10시에 '해지고 나가서 머하냐고 시간개념업냐고' 똑같이 옵니다 ...다 오라고..
아니 이게 말이됩니까...
일찍나가면 일찍나간다 머라하고 늦게 나가면 늦게나가서 머라하고,,
정말 미치겟습니다 ,, 친구랑 잇는데 제가 맨날 노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두번 만으면 세번 ?
친구랑 놀다보면 재밋고 더놀고싶고 그렇지않습니까 ... 제가 친구만나면 일찍일찍 들어갈때도 많아요..
친구랑 재밋게 놀다가 독촉 문자와 저나보면 즐겁던마음이 싹 가십니다.. 친구들도 그렇죠 게속 오는데,,
수능 치고나서 이럽니다 이렇게 문자와 저나가오면 받고 바로 집에 가거나 10시쯤에 오면 11시까지 들어갑니다,...억지로,, 그래서 항상 가서 말을해보면 엄마는 '시간이 됫으면 와야지 머하노' 그래서 제가 '매일 그렇게 노는것도 아니구 놀다보면 9시, 10시쯤은 될수잇지 ,,별난짓하는것도 아니고 너무 독촉하진말아'라고 말하죠 ,,하지만 엄마는 그런거 필요업이 제 말은 다 무시하고 무조건 시간이 되면 들어와야지 이말만합니다 ..
글로적어서 그렇지,,, 엄마의 그 잔소리하는 목소리로 상상하시면 장난아닙니다..
또 항상 이럽니다 .. 니가 자식키워서 이래봐라,, 이럽니다.. 아니 부모입장에서 제가 생각해봐도 늦게 놀긴하지만 제가 뭐 졸업은안햇지만 그렇게 어리나이도 아니라고봅니다.. 그렇게 사고 치는것도아니고 제가
여자라면 모를까 그렇게 걱정하시면 이해는 갑니다만 제가 그렇게 잘나가는것도 못나가는것도 아니고
걱정 할것업는 그런 놈입니다,,,,아침에나가든 저녁에 나가든 항상 9~10시까지오라니,,,이건아니라고 봅니다... 엄마는 절대 제말을안들어줍니다..
제가 이런말을하면 엄마는 '어른이말하면 일단 알겟다고 대답하는거라고' 그래서 제가 오늘 이전까지 그렇게햇거든요,,, 한두번도아니고 ..꼭 그렇게 말해서 알앗다고 하면 또나중에 저번에도 말햇지않냐면서 일찍일찍안다니나,,, 엄청잔소리합니다.. 몇달 이러니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닙니다.. 친구랑 놀떄도 항상 걱정이 됩니다..오늘도 이러실려나... 편히 놀수도 어쩔수도 집에오면 게속반복입니다..
오늘은 첨으로 아버지에게 전화해서 좀 말해보라고 까지해서 잇다가 집에와서 한바탕하고 ...결국 엄마가 통금시간 계속 10시까지오라고 일방적으로 말하고 전 아버지가 알앗다하고 자라길래 억지로 대답하고 지금 쓰고잇습니다...하아...
아 정말 진정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엄마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것같습니다...
아 이상한 말은하지말아주시구요 ..
어떻게해야됄까요... 엄마 생각이 좀아닌것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좀 말해주세요....아 진심 매번 이러니깐 힘드네요,.. 힘들고,,지치고 답답하고..
좋을말좀 부탁할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