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든 사람들은 8282 시대로 무엇이든 변화와 빨리 바뀌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일까? 패스트 푸드 음식을 먹어서인지 그만큼 젊은 세대들은 참을성도 부족하고 빨리 변하는 옷 스타일을 보이고 있다. 그런 와중에 그와 연관되는 패스트 패션(Fast Fashion)이 유행하고 있어 의류계의 흐름을 바뀌게 하고 있다. 패스트 푸드에서 유래한 패스트 패션 또는 소매유통 겸업(SPA)이라고 불리는 브랜드들은 다품종 소량생산을 기본으로 생산 제품을 빨리빨리 바꾸어 내 놓는다. 패스트 패션 바람이 매섭다. 새로 짓는 도심 쇼핑몰의 목 좋은 곳에는 자라, H&M, 유니클로 등 패스트 패션 브랜드가 어김없이 들어선다. 도심 번화가도 패스트 패션 매장이 점령했다. 얼마 전 서울 중구 명동에 문을 연 유니클로 명동 중앙점은 개점 당일 매출액이 20억 원까지 치 솟았다고 한다. 일본 본사 관계자도 놀랐다는 후문이다. "빨간 내의"대신 효도 상품으로 급부상한 19900원짜리 "히트텍"내의를 9900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상품을 20~50%정도 싸게 파는 파격 할인행사를 했으니 고객들이 줄을 서가며 입장하는 것도 이해할 만하다. 하지만 SPA 브랜드는 한 시즌만 입고 버려도 되는 부담 없는 그 가격이 바로 문제이다. 넘쳐나는 옷쓰레기들로 인한 환경파괴의 문제점을 야기시키고, 새 옷의 절반은 입어보지도 않고 옷장 속에서 잠자는 경우도 허다하다. 또 하나 문제점을 들자면, 패스트 패션이다보니 많은 투자없이 너무 무난하게 파격적인 디자인 없이 꾸준한 패턴을 보인다는 거다. 그렇지 않은가? 아무튼 내가 아는 패스트 브랜드의 주요 3대 상품을 비교 분석해봤다. 패스트 패션이란? 최신 유행에 맞춰 재빨리 내놓는 패션 상품. "패스트 푸드"에 빗대어 만들어진 말이다. 제품 출시 주기를 단축하고 가격을 낮추기 위해 제조업체가 생산은 물론 디자인, 소매까지 직접 맡는게 특징이다. UNIQLO ★★☆☆☆ 패스트패션의 최강자 답게 최고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일본의 브랜드. 서민들의 옷이라는 자조 섞인 말이 나올 만큼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고 있지만, 디자인에 대해선 전혀 기대할 수가 없을 만큼 모양새가 단조롭다. 특히 상의 아우터의 경우는 소위 "싼티"가 줄줄 흐르는 경향이 허다하기 때문에 셔츠나 면바지 정도의 기본적인 아이템에 한해 추천할 만하다. 겨울철 인기 아이템인 히트텍은 직접 입어본 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해 볼때, 광고에서 얘기하는 만큼의 보온효과를 기대하기는 힘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니클로에서 색감이 괜찮은 상의와 하의를 준비했다면 좀 더 고급스러운 다른 브랜드의 아웃터와 소품으로 커버하기 바란다. 구매가치 있는 아이템 집에서 막 입기 좋은 모든 아이템 소위 홈웨어, 셔츠, 면바지, 양말 등 구매가치 없는 아이템 아우터, 가방 등 ZARA ★★★☆☆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스페인의 브랜드. 유니클로에 비해 가격대가 훨씬 높지만 디자인적으로 뛰어난 편이다. 하지만 소재 면에서 저급한 편이라 가격 대비 구매가치는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된다. 가끔 너무 신소재의 상품이 나와 홍록기나 돌+아이 케릭터를 지닌 방송인같은 사람만이 접할수 있는 것도 있다. 그리고 독특한 페턴없이 전체적으로 블랙과 브라운 계열을 비롯한 어두운 컬러의 옷들이 대부분이라 다소 칙칙할수 있다. 그럼에도 잘 찾아보면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템들이 SPA 브랜드들 중 가장 많고, 실제도로 매장의 고객중 남성고객들이 가장 많은 곳이기도 하다. 구매가치 있는 아이템 드레스 셔츠, 바지, 점퍼, 재킷, 모자등 악세서리 등 단, 세일할 때만! 정가로는 구매가치 없슴. 구매가치 없는 아이템 신발, 가방등 H&M ★★☆☆☆ 자라 명성에 전혀 뒤지지 않는 명성을 자랑하지만 가격은 자라 보다 착한 스웨덴의 브랜드. 하지만 여성복에 비해 남성복의 비중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라 아쉽다. 종류가 다양하지는 않지만 디자인 면에서는 유니클로보다 훨씬 나은 편이라 겨울철 점퍼와 재킷 같은 경우는 구매 가치가 있는 편이다. 단, 자라와 마찬가지로 정가로 구입할 만큼의 가치는 없다. 아울렛이나 인터넷 쇼핑으로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구매가치 있는 아이템 점퍼, 재킷 등 단, 세일할 때만! 정가로는 구매가치 없슴. 구매 가치없는 아이템 나머지 모든 아이템. 총평을 내려야 할것 같다. 비록 3곳의 브랜드만을 비교했지만 비교해야 할 브랜드는 엄청나게 넘쳐난다. 모든것이 다 그렇듯이 가격이나 디자인이나 모든걸 완벽하게 충족할수는 없을 것이다. 그만큼 개개인이 다 다른 취향과 지갑사정을 가지고 있으니까... 제일 좋은건 자기에게 맞는 색상과 디자인을 찾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아무튼 소위 "싼티"를 감수할 수 있다면 유니클로는 매력적인 브랜드임엔 틀림 없다. 멋진 그리고 개성있는 아웃터가 있다면 아웃터를 돋보이게 안에 받쳐입는 옷으로는 제격인것 같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간지"를 내고 싶다면 적어도 자라나 H&M에서 찾아보는게 좋을것이다. 그리고 자라나 H&M에서 정가로 구입할 바에는 차라리 돈을 더 주고라도 다른 브랜드를 찾아 보는게 현명하다. 내 개인적인 취향이긴 하나 무난하면서도 뒤쳐지지 않는 디자인에 후아유는 어떨까? 사실 난 후아유 매니아다. 아래광고를 클릭해서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기부하겠습니다. 기부금이 필요하신 단체나 개인을 댓글로 추천받습니다. 공정하게 선정후 12월 31일 기부 단체나 개인을 공개합니다.
3대 패스트 패션(Fast Fashion) 브랜드 구매 가이드
요즘 모든 사람들은 8282 시대로 무엇이든 변화와 빨리 바뀌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일까?
패스트 푸드 음식을 먹어서인지 그만큼 젊은 세대들은 참을성도 부족하고 빨리 변하는 옷 스타일을 보이고 있다.
그런 와중에 그와 연관되는 패스트 패션(Fast Fashion)이 유행하고 있어 의류계의 흐름을 바뀌게 하고 있다.
패스트 푸드에서 유래한 패스트 패션 또는 소매유통 겸업(SPA)이라고 불리는 브랜드들은 다품종 소량생산을 기본으로 생산 제품을 빨리빨리 바꾸어 내 놓는다.
패스트 패션 바람이 매섭다.
새로 짓는 도심 쇼핑몰의 목 좋은 곳에는 자라, H&M, 유니클로 등 패스트 패션 브랜드가 어김없이 들어선다.
도심 번화가도 패스트 패션 매장이 점령했다.
얼마 전 서울 중구 명동에 문을 연 유니클로 명동 중앙점은 개점 당일 매출액이 20억 원까지 치 솟았다고 한다.
일본 본사 관계자도 놀랐다는 후문이다.
"빨간 내의"대신 효도 상품으로 급부상한 19900원짜리 "히트텍"내의를 9900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상품을 20~50%정도 싸게 파는 파격 할인행사를 했으니 고객들이 줄을 서가며 입장하는 것도 이해할 만하다.
하지만 SPA 브랜드는 한 시즌만 입고 버려도 되는 부담 없는 그 가격이 바로 문제이다.
넘쳐나는 옷쓰레기들로 인한 환경파괴의 문제점을 야기시키고, 새 옷의 절반은 입어보지도 않고 옷장 속에서 잠자는 경우도 허다하다.
또 하나 문제점을 들자면, 패스트 패션이다보니 많은 투자없이 너무 무난하게 파격적인 디자인 없이 꾸준한 패턴을 보인다는 거다.
그렇지 않은가?
아무튼 내가 아는 패스트 브랜드의 주요 3대 상품을 비교 분석해봤다.
패스트 패션이란?
최신 유행에 맞춰 재빨리 내놓는 패션 상품. "패스트 푸드"에 빗대어 만들어진 말이다. 제품 출시 주기를 단축하고 가격을 낮추기 위해 제조업체가 생산은 물론 디자인, 소매까지 직접 맡는게 특징이다.
UNIQLO ★★☆☆☆
패스트패션의 최강자 답게 최고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일본의 브랜드.
서민들의 옷이라는 자조 섞인 말이 나올 만큼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고 있지만, 디자인에 대해선 전혀 기대할 수가 없을 만큼 모양새가 단조롭다.
특히 상의 아우터의 경우는 소위 "싼티"가 줄줄 흐르는 경향이 허다하기 때문에 셔츠나 면바지 정도의 기본적인 아이템에 한해 추천할 만하다.
겨울철 인기 아이템인 히트텍은 직접 입어본 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해 볼때, 광고에서 얘기하는 만큼의 보온효과를 기대하기는 힘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니클로에서 색감이 괜찮은 상의와 하의를 준비했다면 좀 더 고급스러운 다른 브랜드의 아웃터와 소품으로 커버하기 바란다.
구매가치 있는 아이템
집에서 막 입기 좋은 모든 아이템 소위 홈웨어, 셔츠, 면바지, 양말 등
구매가치 없는 아이템
아우터, 가방 등
ZARA ★★★☆☆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스페인의 브랜드.
유니클로에 비해 가격대가 훨씬 높지만 디자인적으로 뛰어난 편이다.
하지만 소재 면에서 저급한 편이라 가격 대비 구매가치는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된다.
가끔 너무 신소재의 상품이 나와 홍록기나 돌+아이 케릭터를 지닌 방송인같은 사람만이 접할수 있는 것도 있다.
그리고 독특한 페턴없이 전체적으로 블랙과 브라운 계열을 비롯한 어두운 컬러의 옷들이 대부분이라 다소 칙칙할수 있다.
그럼에도 잘 찾아보면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템들이 SPA 브랜드들 중 가장 많고, 실제도로 매장의 고객중 남성고객들이 가장 많은 곳이기도 하다.
구매가치 있는 아이템
드레스 셔츠, 바지, 점퍼, 재킷, 모자등 악세서리 등
단, 세일할 때만! 정가로는 구매가치 없슴.
구매가치 없는 아이템
신발, 가방등
H&M ★★☆☆☆
자라 명성에 전혀 뒤지지 않는 명성을 자랑하지만 가격은 자라 보다 착한 스웨덴의 브랜드.
하지만 여성복에 비해 남성복의 비중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라 아쉽다.
종류가 다양하지는 않지만 디자인 면에서는 유니클로보다 훨씬 나은 편이라 겨울철 점퍼와 재킷 같은 경우는 구매 가치가 있는 편이다.
단, 자라와 마찬가지로 정가로 구입할 만큼의 가치는 없다.
아울렛이나 인터넷 쇼핑으로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구매가치 있는 아이템
점퍼, 재킷 등
단, 세일할 때만! 정가로는 구매가치 없슴.
구매 가치없는 아이템
나머지 모든 아이템.
총평을 내려야 할것 같다.
비록 3곳의 브랜드만을 비교했지만 비교해야 할 브랜드는 엄청나게 넘쳐난다.
모든것이 다 그렇듯이 가격이나 디자인이나 모든걸 완벽하게 충족할수는 없을 것이다.
그만큼 개개인이 다 다른 취향과 지갑사정을 가지고 있으니까...
제일 좋은건 자기에게 맞는 색상과 디자인을 찾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아무튼 소위 "싼티"를 감수할 수 있다면 유니클로는 매력적인 브랜드임엔 틀림 없다.
멋진 그리고 개성있는 아웃터가 있다면 아웃터를 돋보이게 안에 받쳐입는 옷으로는 제격인것 같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간지"를 내고 싶다면 적어도 자라나 H&M에서 찾아보는게 좋을것이다.
그리고 자라나 H&M에서 정가로 구입할 바에는 차라리 돈을 더 주고라도 다른 브랜드를 찾아 보는게 현명하다.
내 개인적인 취향이긴 하나 무난하면서도 뒤쳐지지 않는 디자인에 후아유는 어떨까?
사실 난 후아유 매니아다.
아래광고를 클릭해서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기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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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게 선정후 12월 31일 기부 단체나 개인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