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 중독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나는 이번에 처음으로 슈즈몽과 거래를 시작했다. 사실 이전에는 인터넷 동네어쩌구 하는곳에서 거래를 했는데 워낙에 배송이 늦은터라 새로운 곳을 개척한 셈이다. 아직 물건은 받지 못했다. 하지만 아침에 입금을 하고 입금대기에서 발송준비로 변한 문구를 보면서 벌써부터 믿음이가고 신뢰가 가는건 어쩔수 없었다. 그 믿음이 상품 받은 후에도 이어져야 할텐데 지금은 이 기분으로 기대하는게 좋을것 같다. 사실 인터넷으로 신발을 산다는게 그리 쉬운 문제는 아니다. 디자인 괜찮다 싶으면 가격이 만만치 않고, 가격도 괜찮다 싶으면 사이즈가 없고, 사이즈도 있다싶으면 해외배송으로 1-2개월 소요로 사람을 지치게 한다. 나도 한두번 검색하다가 노트북 화면을 닫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니까... 아무트 인터넷에서 신발을 구매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슈즈몽이라는 사이트를 적극 추천한다. 포털사이트에서 슈즈몽으로 검색하면 나오니 한번쯤은 들려보는것도 좋을것이다. 이틀 밤낮으로 검색의 검색을 통해 찾은 괜찮은 사이트니 믿어도 좋다. 내가 이번에 슈즈몽에서 주문한 나이키 블레이져 미드 시리즈의 한 모델이다. 서른 중반의 나이에 은색이란 과감한 색상을 선택한게 무리수면 무리수지 디자인이나 색감면에서는 으뜸이였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여기서 언급하고 싶어진다. 이틀동안 네이버에서 나이키를 친 사이트를 모조리 뒤져서 찾은 맘에 쏙 드는 신발이다. 몇몇의 쟁쟁한 후보들도 있었지만 이 신발에 유독 눈이 가는건 이걸 선택하라는 뜻이 아니였을까? 지금도 그 후보들을 다시금 본다. 하지만 후회는 절대 없다. 그만큼 많은 시간을 투자해 고르고 또 고른 신발이니 나의 선택을 믿어본다. 설날 고향방문을 앞두고 구입한 신발인지라 문득 엄마와 누나들의 반응이 궁금하다. 언제 철들라며 나무라지는 않을까 싶다. 고등학생 조카녀석들은 삼촌 삼촌 하면서 없는 애교까지 찾아 쓰겠지? 아무쪼록 빈지갑으로 청양을 돌아오는 일은 없었음 한다. 이 신발의 특징이라면 바로 매끈하지 않은 주름식의 표면이다. 싸구려 티 나지 않은 은색감에 주름이 마치 회색의 우직한 모습으로 변한다. 튀면서 튀지 않는, 그렇다고 초라하지도 않은 디자인에 저 가격이라면 아마 다들 놀랄것이다. 회원가입하고 받은 2000포인트를 적용하면 870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신발을 손에 쥘수 있을것이다. 우리 회사 사람들의 말을 빌리자면 "너는 신발이 8만원은 넘어야 하는구나?" 라고 한다. 솔직히 일년에 몇번 안사는 신발 8만원이 아까우면 그 8만원으로 도대체 뭘하나? 술먹나? 아무튼 인터넷을 신발 살때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마친다. "인터넷으로 신발을 구매할때 몇가지 노하우" 사이트를 들어가면 일단 고객센터로가 배송에 대한 Q&A를 살펴보자. 특히 나이키나 아디다스처럼 메이커 상품이라면 더더욱 살펴봐야 한다. 해외직배송이란 말로 현혹될수 있지만 해외직배송인데다 회사가 홍콩이나 미국이라면 1-2달 걸리는 배송시간은 기본이다. 당일배송을 원칙으로 하는지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더 정확하게는 나처럼 고객센턴에 전화를 걸어 내가 선택한 상품의 제고가 한국에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는것도 좋다. 전화비가 아깝다면 오랜시간 배송조회만 클릭하게 될것이다. 배송이 빠르다고 안심하지 말고 상품평을 살펴보자. 배송이 당일배송이란 말에 신발을 구매했다가는 누가 보낸 신발인지도 모르는 신발이 당신에게 놓여 있을 것이다. 원래 사진과 실물은 다른 법이니까. 상품평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먼저 신발을 구매한 선배님들의 상품평을 잘 읽는 것만으로도 상품의 퀄리티를 짐작할수 있다. 신발 고르는 정확한 순서를 익히자. 보통 사람들은 신발의 디자인을 본후, 가격을 보고 괜찮으면 사이즈를 선택한다. 하지만 디자인을 본후 가격을 보면 아쉽게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원래 괜찮다고 생각되어지는 디자인이 비싼편이니까... 가격도 괜찮다 싶으면 구매버튼을 누르고 사이즈를 선택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사이즈가 없는 경우도 많다면 많지 적지는 않을 것이다. 모든 신발 사이트가 상단에 보면 사이즈검색이란 것을 볼수 있다. 검색창에 사이즈를 입력하면 사이트내 존재하는 상품이 나열된다. 쓸데없이 사이즈가 없어서 구매하고자 했던 디자인의 상품을 아쉽게 포기하는 경우는 없을것이다. 포털사이트 쇼핑비교를 이용하자. 포털사이트 쇼핑이란 카테고리를 들어가면 해당 모델명으로 검색해보자. 그럼 아마도 어마어마한 사이트의 같은 해당상품의 가격이 나올것이다. 일단 최저가격 사이트를 유심히 살펴본후 구매버튼을 누르도록... 모든 조건이 맞아 구매했는데 어디는 1만원 싸게 파네, 어디는 2만원 싸게파네하며 후회할 것이다. 그래도 믿음 가는 쇼핑사이트를 이용하는게 중요하지만... 이 네가지만 정확하게 숙지를 했다면 아마도 많은 시간관 노력을 아낄수 있을 것이다. 뭐 더 좋은 노하우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합시다! 사진출처: 슈즈몽 www.shoesmong.com 아래광고를 클릭해서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기부하겠습니다. 기부금이 필요하신 단체나 개인을 댓글로 추천받습니다. 공정하게 선정후 12월 31일 기부 단체나 개인을 공개합니다.
슈즈몽에서 구입한 나이키 블라이져 미드
인터넷 쇼핑 중독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나는 이번에 처음으로 슈즈몽과 거래를 시작했다.
사실 이전에는 인터넷 동네어쩌구 하는곳에서 거래를 했는데 워낙에 배송이 늦은터라 새로운 곳을 개척한 셈이다.
아직 물건은 받지 못했다.
하지만 아침에 입금을 하고 입금대기에서 발송준비로 변한 문구를 보면서 벌써부터 믿음이가고 신뢰가 가는건 어쩔수 없었다.
그 믿음이 상품 받은 후에도 이어져야 할텐데 지금은 이 기분으로 기대하는게 좋을것 같다.
사실 인터넷으로 신발을 산다는게 그리 쉬운 문제는 아니다.
디자인 괜찮다 싶으면 가격이 만만치 않고,
가격도 괜찮다 싶으면 사이즈가 없고,
사이즈도 있다싶으면 해외배송으로 1-2개월 소요로 사람을 지치게 한다.
나도 한두번 검색하다가 노트북 화면을 닫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니까...
아무트 인터넷에서 신발을 구매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슈즈몽이라는 사이트를 적극 추천한다.
포털사이트에서 슈즈몽으로 검색하면 나오니 한번쯤은 들려보는것도 좋을것이다.
이틀 밤낮으로 검색의 검색을 통해 찾은 괜찮은 사이트니 믿어도 좋다.
내가 이번에 슈즈몽에서 주문한 나이키 블레이져 미드 시리즈의 한 모델이다.
서른 중반의 나이에 은색이란 과감한 색상을 선택한게 무리수면 무리수지 디자인이나 색감면에서는 으뜸이였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여기서 언급하고 싶어진다.
이틀동안 네이버에서 나이키를 친 사이트를 모조리 뒤져서 찾은 맘에 쏙 드는 신발이다.
몇몇의 쟁쟁한 후보들도 있었지만 이 신발에 유독 눈이 가는건 이걸 선택하라는 뜻이 아니였을까?
지금도 그 후보들을 다시금 본다.
하지만 후회는 절대 없다.
그만큼 많은 시간을 투자해 고르고 또 고른 신발이니 나의 선택을 믿어본다.
설날 고향방문을 앞두고 구입한 신발인지라 문득 엄마와 누나들의 반응이 궁금하다.
언제 철들라며 나무라지는 않을까 싶다.
고등학생 조카녀석들은 삼촌 삼촌 하면서 없는 애교까지 찾아 쓰겠지?
아무쪼록 빈지갑으로 청양을 돌아오는 일은 없었음 한다.
이 신발의 특징이라면 바로 매끈하지 않은 주름식의 표면이다.
싸구려 티 나지 않은 은색감에 주름이 마치 회색의 우직한 모습으로 변한다.
튀면서 튀지 않는, 그렇다고 초라하지도 않은 디자인에 저 가격이라면 아마 다들 놀랄것이다.
회원가입하고 받은 2000포인트를 적용하면 870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신발을 손에 쥘수 있을것이다.
우리 회사 사람들의 말을 빌리자면 "너는 신발이 8만원은 넘어야 하는구나?" 라고 한다.
솔직히 일년에 몇번 안사는 신발 8만원이 아까우면 그 8만원으로 도대체 뭘하나?
술먹나?
아무튼 인터넷을 신발 살때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마친다.
"인터넷으로 신발을 구매할때 몇가지 노하우"
사이트를 들어가면 일단 고객센터로가 배송에 대한 Q&A를 살펴보자.
특히 나이키나 아디다스처럼 메이커 상품이라면 더더욱 살펴봐야 한다.
해외직배송이란 말로 현혹될수 있지만 해외직배송인데다 회사가 홍콩이나 미국이라면 1-2달 걸리는 배송시간은 기본이다.
당일배송을 원칙으로 하는지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더 정확하게는 나처럼 고객센턴에 전화를 걸어 내가 선택한 상품의 제고가 한국에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는것도 좋다.
전화비가 아깝다면 오랜시간 배송조회만 클릭하게 될것이다.
배송이 빠르다고 안심하지 말고 상품평을 살펴보자.
배송이 당일배송이란 말에 신발을 구매했다가는 누가 보낸 신발인지도 모르는 신발이 당신에게 놓여 있을 것이다.
원래 사진과 실물은 다른 법이니까.
상품평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먼저 신발을 구매한 선배님들의 상품평을 잘 읽는 것만으로도 상품의 퀄리티를 짐작할수 있다.
신발 고르는 정확한 순서를 익히자.
보통 사람들은 신발의 디자인을 본후, 가격을 보고 괜찮으면 사이즈를 선택한다.
하지만 디자인을 본후 가격을 보면 아쉽게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원래 괜찮다고 생각되어지는 디자인이 비싼편이니까...
가격도 괜찮다 싶으면 구매버튼을 누르고 사이즈를 선택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사이즈가 없는 경우도 많다면 많지 적지는 않을 것이다.
모든 신발 사이트가 상단에 보면 사이즈검색이란 것을 볼수 있다.
검색창에 사이즈를 입력하면 사이트내 존재하는 상품이 나열된다.
쓸데없이 사이즈가 없어서 구매하고자 했던 디자인의 상품을 아쉽게 포기하는 경우는 없을것이다.
포털사이트 쇼핑비교를 이용하자.
포털사이트 쇼핑이란 카테고리를 들어가면 해당 모델명으로 검색해보자.
그럼 아마도 어마어마한 사이트의 같은 해당상품의 가격이 나올것이다.
일단 최저가격 사이트를 유심히 살펴본후 구매버튼을 누르도록...
모든 조건이 맞아 구매했는데 어디는 1만원 싸게 파네, 어디는 2만원 싸게파네하며 후회할 것이다.
그래도 믿음 가는 쇼핑사이트를 이용하는게 중요하지만...
이 네가지만 정확하게 숙지를 했다면 아마도 많은 시간관 노력을 아낄수 있을 것이다.
뭐 더 좋은 노하우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합시다!
사진출처: 슈즈몽 www.shoesmong.com
아래광고를 클릭해서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기부하겠습니다.
기부금이 필요하신 단체나 개인을 댓글로 추천받습니다.
공정하게 선정후 12월 31일 기부 단체나 개인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