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길어도 부디 어린사람 사람하나 인생에 대해 구제해준다는 생각으로 조언한마디 해주세요
제가 이번에 수능이 끝나고 방학이 생기면서 이 시간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 편의점 알바를 시작했어요
우선 점장님은 40대 여성분이시고 저는 20세가 되는 여학생입니다
EPI 1)
처음에 면접을 볼때부터 내일부터 출근하라 그랬다가 다음날 갑자기 어려보여서 안된다고하고
또 몇일 지나고 열정적인 사람이 좋을것같아서 저를 불렀다고 하면서 오라그랬다가 갑자기
다른사람을 갑자기 구하게 됐다고 미안하다고 나중에 연락 준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또 몇일뒤에 아침에 갑자기 오라 그래서 갔더니 그떄부터 알바는 시작됐습니다.
우선 7시부터 4시까지인데 저는 항상 5시까지 했습니다..
EPI 2)
한번은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한 1주일정도 됐을때 주말로 들어온 언니가 있었어요
점장님께서 이언니를 포드기 계산법 등을 가르치라고 해서 열심히 가르쳐 드렸죠..
근데 그언니께서 밥은 어떻게 하냐고 물으시기에 저는 안먹는다고 시간이 없다고 먹는시간이 처음부터
써있지가 않아서 그냥 있는다고 하니까 그언니가 점장님께 말을 어떻게 한건지 모르지만
점장님꼐서 이러시더라고요 "너는 니일이나 제대로 해라 니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남의일 껴들지말고"
그래서 제가 이랬죠 "저는 점장님 나쁘게 말하지 않았어요 언니가 물어보시길래 대답을 한건데 왜 저를 그렇게 나쁘게 말씀하세요"라고 하니까 점장님이 "이언니 한양대 약대다니는 언니야 이언니가 거짓말할것같아?" 저는 이때 집에가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EPI 3)
점장님께서 저는 하루에 한번 은행에 입금을 하고 오는 심부름을 시키셨어요
근데 항상 저한테 핸드폰을 두고 가라고 하셨거든요
몇번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핸드폰을 할수있는 유일한 시간이 은행에 갔을때고 저는 그깟돈 몇푼가지고 도망갈만큼 양심이 가볍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돈을 들고 도망갔다가는 경찰서 가고 그럴테니까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죠 "점장님 핸드폰 왜 두고 가라고 하시는거에요.. 저는 이돈들고 도망가지 않아요"라고 하니까 갑자기 "놓고가라면 놓고가!!!!!!!"라고 하시면서 소리를 지르시더라고요,, 저는 무서워서 은행에 갔지만 정말 너무 서럽고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또 눈물이 나더라고요,,
EPI 4)
그리고 저랑 알바를 하는 저랑 동갑내기 남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동갑이니까 당연히 서로 편해지고 그런건데 점장님이 저를 불러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너 ㅇㅇ이랑 친하게 지내지마"
"..네? 많이 친하진않은데,,왜그러세요?"
"혹시나 해서 말하는건데 너네둘이 짜고 사기칠지도 모르잖아?"
저는 이말들고 점장님이 저를 못미더워 하시는구나.. 했어요 씨씨티비도 있는데 제가 무슨 사기를 치겠습니까..
저를 그렇게 못미더워 하시면 은행은 왜보내고 알바는 왜 시키신건지.. 등본고 가지고 계시면서 그때는 너무 서운했어요
EPI 5)
그일이 있고나서 점장님께서 다같이 밥을 사주시겠다고 토요일에 모이라고하셨어요 근데 너는 점장님을 따로 만나는게 너무 무섭고 그래서 전화를 해서 못갈것같다고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어 안와도 될것같다 지금은 내가 너무 바쁘니까 이따가 전화를 할께"
그 이후로 전화가 안와서 다음날 제가 전화를 다시 하니까
"내 친아들이 가게를 봐주기로했다 내일부터 안나와도되 통장번호 문자로 보내고 끊자"
이러시는거에요,, 저는 그래도 반가웠죠
그동안 계속 2주전에 그만두면 시급없다고 하시던 분이 먼저 짤라주시니까 돈은 주시겠지 했죠..
근데 이 일이 12월 16일의 일인데 지금은 1월 15일,, 벌써 한달이 지났어요
아직도 돈을 받지 못했고 알아보니까 퇴직후 2주전에는 돈을 줘야한다고 되있더라고요
오늘 찾아가서 알아보니까 친아들이 하고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저를 짜르신거에요,, 부당해고 아닌가요,,?
EPI 6)
오늘 찾아갔을때 생긴 일이에요 통장 사본을 놓고 가라고 예전에 말하셔서요
근데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등본을 다시 받을수 있는지 알았어요
근데 알고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고요
거기서 제 전화는 자꾸 안받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지금 알바하고 있는분의 전화를 빌려 전화를 했더니 받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점장님 저 ㅇㅇ인데요 통장 사본 놓고 가려다가 등본도 찾으려는데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러니까
"등본을 왜찾니?그건 주는게 아니야 그리고 너 첫날에 10시에 온거랑 지각 많이 한거랑 그동안 일 제대로 안했지? 너 나 따라다니면서 어떻게 하는거냐고 물어보기만 했잖아 그리고 담배 수량이 안맞더라? 그거 다 니 시급에서 까고 줄테니까 상관하지마"
이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각 2번했습니다.. 제 잘못인거 알지만 많이 지각했다고 하셔서 너무 당황했어요,, 그리고 제돈인데 어떻게 상관을 하지 않겠습니까.. 담배수량은 정말,, 저는 담배를 피지 않습니다 정말 제가 담배 수량을 없앴다는 증거도 없고 저 말고 다른 알바생도 있는데,, 제돈에서만 제하신다는게 정말 너무 억울하네요
EPI 7)
이 전화를 받고 저는 너무 벙쪄서 그자리에 서서 그곳 알바생과 얘기를 했습니다
그 알바생님은 점장 욕을 해주면서 "이런 X 잊어 똥밟았다 생각해"라고 해주셨죠
그때 그 알바생님한테 점장님이 전화를 하신거에요
그 알바생님이 오래 전화를 하시길래 스피커가 커서 다들렸는데
"걔는 무슨 등본을 찾으러 왔대니? 애가 왜이렇게 멍청한지 등본을 어디다가 와서 달라는건지 그리고 걔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뭘제대로 한다는건지 애가 둔하고 뚱뚱해가지고 뚱뚱한게 , 그리고 아무나 백룸 들이지 마라 뭐 그런애가 다있니 "
이렇게 말하시더라고요,, 아,, 뚱뚱한게 죄입니까,, 고삼때 공부한다고 살좀 쪘습니다 지금 다이어트 하는중이고요 고3이 살찌는게 당연한건 아니지만 정말 제 의지가 아니게 살이 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뚱뚱한건아닌데,, 사람 모욕을 하시는게 참,, 멍청하다고 그러실 필요까지는 없지않나 싶어서요,, 제가 등본은 다시 돌려주지 않는다는걸 몰랐습니다. 그냥 어른으로서 애한테 등본은 다시 돌려주는게 아니다,, 이렇게만 말씀해주셨어도 이렇게 슬프지는 않아요,,
EPI 8)
이것 외에도 점장님의 막말은 "아~ㅇㅇ이가 뚱뚱해서 둔한거구나 이제 알았네""너는 생각이없다""아니 생각을 떠나서 기본적인 개념이없다""상식이없다" 이런식의 상처주는 말씀을 계속하셨구요,, 너무 힘들었어요
EPI 9)
그리고 포드기가 두개가 있습니다. 제가 계산실수를 하지 않아도 점장님이 보는 포드기가 실수를 할수도 있는거잖아요,, 무조건 제 시급에서 까겠다고 하시고 하루는
"ㅇㅇ아 왜 이렇게 매출이 주는거니?"
이러시면서 제가 물건을 뺴돌린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아,, 저는 하늘에 맹세코 정말 양심을걸고 모든것을걸고 다른곳에 뺴돌리지 않습니다 정말로요
이런 계속되는 의심으로,, 정말 힘들었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할아버지 상에도 못가고,, 정말 이렇게 일을했는데 돌아오는건 상처뿐이네요,, 어리다고 만만하게 본건지,, 이런 상황이 정말 처음이여서 제가 어떻게 이고난을 벗어나야할지를 모르겠어서요,, 저보다 인생 많이 사신분들 저보다 사회경험이 더 많으시고 하신분들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글을씁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 학력으로 차별하고 모욕을주는 편의점●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20살이된 93년생 새내기 학생입니다
살면서 이런경험이 처음이라 저보다는 인생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내용이 길어도 부디 어린사람 사람하나 인생에 대해 구제해준다는 생각으로 조언한마디 해주세요
제가 이번에 수능이 끝나고 방학이 생기면서 이 시간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 편의점 알바를 시작했어요
우선 점장님은 40대 여성분이시고 저는 20세가 되는 여학생입니다
EPI 1)
처음에 면접을 볼때부터 내일부터 출근하라 그랬다가 다음날 갑자기 어려보여서 안된다고하고
또 몇일 지나고 열정적인 사람이 좋을것같아서 저를 불렀다고 하면서 오라그랬다가 갑자기
다른사람을 갑자기 구하게 됐다고 미안하다고 나중에 연락 준다고 하네요..
그러다가 또 몇일뒤에 아침에 갑자기 오라 그래서 갔더니 그떄부터 알바는 시작됐습니다.
우선 7시부터 4시까지인데 저는 항상 5시까지 했습니다..
EPI 2)
한번은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한 1주일정도 됐을때 주말로 들어온 언니가 있었어요
점장님께서 이언니를 포드기 계산법 등을 가르치라고 해서 열심히 가르쳐 드렸죠..
근데 그언니께서 밥은 어떻게 하냐고 물으시기에 저는 안먹는다고 시간이 없다고 먹는시간이 처음부터
써있지가 않아서 그냥 있는다고 하니까 그언니가 점장님께 말을 어떻게 한건지 모르지만
점장님꼐서 이러시더라고요 "너는 니일이나 제대로 해라 니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남의일 껴들지말고"
그래서 제가 이랬죠 "저는 점장님 나쁘게 말하지 않았어요 언니가 물어보시길래 대답을 한건데 왜 저를 그렇게 나쁘게 말씀하세요"라고 하니까 점장님이 "이언니 한양대 약대다니는 언니야 이언니가 거짓말할것같아?" 저는 이때 집에가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EPI 3)
점장님께서 저는 하루에 한번 은행에 입금을 하고 오는 심부름을 시키셨어요
근데 항상 저한테 핸드폰을 두고 가라고 하셨거든요
몇번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핸드폰을 할수있는 유일한 시간이 은행에 갔을때고 저는 그깟돈 몇푼가지고 도망갈만큼 양심이 가볍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돈을 들고 도망갔다가는 경찰서 가고 그럴테니까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죠 "점장님 핸드폰 왜 두고 가라고 하시는거에요.. 저는 이돈들고 도망가지 않아요"라고 하니까 갑자기 "놓고가라면 놓고가!!!!!!!"라고 하시면서 소리를 지르시더라고요,, 저는 무서워서 은행에 갔지만 정말 너무 서럽고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또 눈물이 나더라고요,,
EPI 4)
그리고 저랑 알바를 하는 저랑 동갑내기 남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동갑이니까 당연히 서로 편해지고 그런건데 점장님이 저를 불러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너 ㅇㅇ이랑 친하게 지내지마"
"..네? 많이 친하진않은데,,왜그러세요?"
"혹시나 해서 말하는건데 너네둘이 짜고 사기칠지도 모르잖아?"
저는 이말들고 점장님이 저를 못미더워 하시는구나.. 했어요 씨씨티비도 있는데 제가 무슨 사기를 치겠습니까..
저를 그렇게 못미더워 하시면 은행은 왜보내고 알바는 왜 시키신건지.. 등본고 가지고 계시면서 그때는 너무 서운했어요
EPI 5)
그일이 있고나서 점장님께서 다같이 밥을 사주시겠다고 토요일에 모이라고하셨어요 근데 너는 점장님을 따로 만나는게 너무 무섭고 그래서 전화를 해서 못갈것같다고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어 안와도 될것같다 지금은 내가 너무 바쁘니까 이따가 전화를 할께"
그 이후로 전화가 안와서 다음날 제가 전화를 다시 하니까
"내 친아들이 가게를 봐주기로했다 내일부터 안나와도되 통장번호 문자로 보내고 끊자"
이러시는거에요,, 저는 그래도 반가웠죠
그동안 계속 2주전에 그만두면 시급없다고 하시던 분이 먼저 짤라주시니까 돈은 주시겠지 했죠..
근데 이 일이 12월 16일의 일인데 지금은 1월 15일,, 벌써 한달이 지났어요
아직도 돈을 받지 못했고 알아보니까 퇴직후 2주전에는 돈을 줘야한다고 되있더라고요
오늘 찾아가서 알아보니까 친아들이 하고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저를 짜르신거에요,, 부당해고 아닌가요,,?
EPI 6)
오늘 찾아갔을때 생긴 일이에요 통장 사본을 놓고 가라고 예전에 말하셔서요
근데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등본을 다시 받을수 있는지 알았어요
근데 알고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고요
거기서 제 전화는 자꾸 안받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지금 알바하고 있는분의 전화를 빌려 전화를 했더니 받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점장님 저 ㅇㅇ인데요 통장 사본 놓고 가려다가 등본도 찾으려는데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러니까
"등본을 왜찾니?그건 주는게 아니야 그리고 너 첫날에 10시에 온거랑 지각 많이 한거랑 그동안 일 제대로 안했지? 너 나 따라다니면서 어떻게 하는거냐고 물어보기만 했잖아 그리고 담배 수량이 안맞더라? 그거 다 니 시급에서 까고 줄테니까 상관하지마"
이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각 2번했습니다.. 제 잘못인거 알지만 많이 지각했다고 하셔서 너무 당황했어요,, 그리고 제돈인데 어떻게 상관을 하지 않겠습니까.. 담배수량은 정말,, 저는 담배를 피지 않습니다 정말 제가 담배 수량을 없앴다는 증거도 없고 저 말고 다른 알바생도 있는데,, 제돈에서만 제하신다는게 정말 너무 억울하네요
EPI 7)
이 전화를 받고 저는 너무 벙쪄서 그자리에 서서 그곳 알바생과 얘기를 했습니다
그 알바생님은 점장 욕을 해주면서 "이런 X 잊어 똥밟았다 생각해"라고 해주셨죠
그때 그 알바생님한테 점장님이 전화를 하신거에요
그 알바생님이 오래 전화를 하시길래 스피커가 커서 다들렸는데
"걔는 무슨 등본을 찾으러 왔대니? 애가 왜이렇게 멍청한지 등본을 어디다가 와서 달라는건지 그리고 걔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뭘제대로 한다는건지 애가 둔하고 뚱뚱해가지고 뚱뚱한게 , 그리고 아무나 백룸 들이지 마라 뭐 그런애가 다있니 "
이렇게 말하시더라고요,, 아,, 뚱뚱한게 죄입니까,, 고삼때 공부한다고 살좀 쪘습니다 지금 다이어트 하는중이고요 고3이 살찌는게 당연한건 아니지만 정말 제 의지가 아니게 살이 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뚱뚱한건아닌데,, 사람 모욕을 하시는게 참,, 멍청하다고 그러실 필요까지는 없지않나 싶어서요,, 제가 등본은 다시 돌려주지 않는다는걸 몰랐습니다. 그냥 어른으로서 애한테 등본은 다시 돌려주는게 아니다,, 이렇게만 말씀해주셨어도 이렇게 슬프지는 않아요,,
EPI 8)
이것 외에도 점장님의 막말은 "아~ㅇㅇ이가 뚱뚱해서 둔한거구나 이제 알았네""너는 생각이없다""아니 생각을 떠나서 기본적인 개념이없다""상식이없다" 이런식의 상처주는 말씀을 계속하셨구요,, 너무 힘들었어요
EPI 9)
그리고 포드기가 두개가 있습니다. 제가 계산실수를 하지 않아도 점장님이 보는 포드기가 실수를 할수도 있는거잖아요,, 무조건 제 시급에서 까겠다고 하시고 하루는
"ㅇㅇ아 왜 이렇게 매출이 주는거니?"
이러시면서 제가 물건을 뺴돌린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아,, 저는 하늘에 맹세코 정말 양심을걸고 모든것을걸고 다른곳에 뺴돌리지 않습니다 정말로요
이런 계속되는 의심으로,, 정말 힘들었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할아버지 상에도 못가고,, 정말 이렇게 일을했는데 돌아오는건 상처뿐이네요,, 어리다고 만만하게 본건지,, 이런 상황이 정말 처음이여서 제가 어떻게 이고난을 벗어나야할지를 모르겠어서요,, 저보다 인생 많이 사신분들 저보다 사회경험이 더 많으시고 하신분들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서 글을씁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