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출처: 뽐뿌(방가반가) 오는 17일 출시예정인 'i40 세단'이 이미 위장막을 벗은 채 국내 곳곳을 주행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국내외 자동차 커뮤니티에는 'i40 세단'의 사진이 돌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왜건형에 이어 세단으로 선보일 'i40'는 유럽전략 형 모델로 개발됐으며 길이가 왜건형보다 7cm 가량 짧다. 유럽엔 이미 두 모델 모두 출시된 상태다. 현대차는 'i40 세단'을 이전 판매했었던 '마르샤'처럼 그랜저와 소나타 사이에 포지셔닝할 계획이다. 차체 크기는 소나타보다 다소 작지만 품질과 옵션의 고급화로 경쟁력을 갖췄다. 전체적인 디자인과 실내 편의사양 등은 왜건형과 큰 차이가 없고 가격은 다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엔진도 왜건과 같은 1.7리터 디젤과 2.0리터 가솔린 GDi엔진이 장착된다.
17일 출시 'i40 세단' 미리 포착, "소나타와 경쟁?"
오는 17일 출시예정인 'i40 세단'이 이미 위장막을 벗은 채 국내 곳곳을 주행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국내외 자동차 커뮤니티에는 'i40 세단'의 사진이 돌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왜건형에 이어 세단으로 선보일 'i40'는 유럽전략 형 모델로 개발됐으며 길이가 왜건형보다 7cm 가량 짧다. 유럽엔 이미 두 모델 모두 출시된 상태다.
현대차는 'i40 세단'을 이전 판매했었던 '마르샤'처럼 그랜저와 소나타 사이에 포지셔닝할 계획이다. 차체 크기는 소나타보다 다소 작지만 품질과 옵션의 고급화로 경쟁력을 갖췄다.
전체적인 디자인과 실내 편의사양 등은 왜건형과 큰 차이가 없고 가격은 다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엔진도 왜건과 같은 1.7리터 디젤과 2.0리터 가솔린 GDi엔진이 장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