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보통 과거에 잇엇던 일들로 가위에 대한 얘기를 쓸려고햇는데 얼마전에는 가위가 눌린것은 아니엿지만 진짜 기괴햇던 일이 잇어서 써봅니다. 일단 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틋 아파트에 살고요 층수는 13층입니다.. 꽤 높은곳에살죠.. 근데 지금부터 4일전쯤 이엿던것 같아요.. 저희아파트는 정문을 통해 들어갈려면 꽤나 긴 골목길(?) 같은것이 잇습니다. 늦은저녁 혹은 새벽1~2시쯤에 혼자 지나가면 가끔씩 저도 혼자 움찔움찔하고 조금 소름끼치는 빛이 거의 들어오지않는 그런곳이죠.. 그런데 제가 4일전쯤에 제가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2시에 마치고 저희아파트 정문에 도착햇을떄가 2시 30분쯤 됫엇을겁니다. 새벽이라 주위에 사람들도 별로 없고 워낙 새벽에보면 소름끼치는 곳이라 그 골목길을 가기는 싫엇지만 그곳에 가지 않으면 조금 돌아가야 하기때문에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냥 그곳을 지나갓죠.. 지금 생각하면 조금 귀찮더라도 그냥 돌아갈껄그랫습니다... 쩃든 제가 골목길을 지나가는데 골목길 한쪽에 20대중반쯤 되보이는 여자분이 원피스를 입고 쪼그려앉아잇엇습니다. 어떤 상태인지 아시죠? 저는 순간 헉하고 움찔햇지만 지금 돌아가봣자 오히려 여자분이 절 이상하게 볼것같앗기떄문에 그냥 직진햇죠... 근데 그 여자와 가까워 질수록 제 심장이 미치도록 두근거리는겁니다.. 어쩌면 그 여자분이 제 심장소리를 들엇을지도 모를 만큼요.. 근데 그 여자분은 저를 신경도 안쓰는듯 처다도 안보고 어느 한곳만 초점흐린눈으로 처다보더라고요... 쨋든 전 너무 무서워서 그여자분을 지나자마자 엘리베이터로 뛰어왓죠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잇엇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데... 엘리베이터의 거울로 제뒤에잇는 그 여자분이 비치는겁니다.. 밝은곳에서 보니 더 소름돋더라고요..파란원피스에 창백한피부 그리고 초접없는눈동자.. 순간 저는 헉하고 뒤를 돌아봣는데 아무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잘못 봣구나 하고 엘리베이터에 탈려고햇는데 그여자가 엘리베이터 안에잇더라고요.. 진짜 다리힘풀리고 울번햇음 ㅜㅜ 근데 애써태연한척 핸드폰에 전화온척하고 마치 다시 약속이 생긴것처럼 할려고 먼저 올라가라는 신호를보냇죠.. 인간적으로 무서워서 어떻게 같이탑니까 ㅜㅜ 근데 그 여자는 무표정한 표정으로 계속 저를보면서 엘리베이터 열림버튼만 꾹 누르고 잇더라고요.. 하는수없이 탓죠..ㅜㅜ 그리고 저는 저희층수인 13층을 눌럿는데 그 여자는 아무것도 안누르고 저를 계속 처다보기만 할뿐이엿습니다.. 너무 무서워진 저도 그냥 엘리베이터 올라가는 층수와 제 핸드폰만 번갈아볼뿐이엿죠. 그리고 문득 거울을 봣는데 제옆에 서개셧던 그여자분이 진짜 소름끼치도록 씨익 웃으면서 저를 처다보고잇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진짜 너무 무서워서 아무층이나 눌러서 바로 내리고 저희집으로 뛰어왓습니다. 그리고 문을 잠갓는데 문뒤로 "너 거기잇는거 다알아 문열어!!"라고 귀를 찢는듯한 높은 목소리가 들려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무서워서 방문 다잠그고 그소리 없어질떄까지 이불로 덮고 잣죠.. 가족들은 자는건지 없는건지 아무도 반응을 안하더라고요 ㅜㅜ 그러다가 언제 잠든지도 모르게 잠들엇는데 꺠고보니 가족들은 다 저희집에 잇더라고요.. 심지어 저희 누나는 새벽4시까지 안자고 공부를 하고잇엇다고합니다.. 도대체 제가 보고 들은건 뭐엿을까요??ㅜㅜㅜ 이제 무서워서 독서실 못다닐듯... 추천 안하면 아까나온귀신 토커들 찾아감 ㅈㅅ 1404
★★★★★★★★★★가위체험4(공포실화)★★★★★★★★★
원래는 보통 과거에 잇엇던 일들로 가위에 대한 얘기를 쓸려고햇는데
얼마전에는 가위가 눌린것은 아니엿지만 진짜 기괴햇던 일이 잇어서 써봅니다.
일단 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틋 아파트에 살고요 층수는 13층입니다.. 꽤 높은곳에살죠..
근데 지금부터 4일전쯤 이엿던것 같아요..
저희아파트는 정문을 통해 들어갈려면 꽤나 긴 골목길(?) 같은것이 잇습니다.
늦은저녁 혹은 새벽1~2시쯤에 혼자 지나가면 가끔씩 저도 혼자 움찔움찔하고 조금 소름끼치는 빛이 거의 들어오지않는 그런곳이죠..
그런데 제가 4일전쯤에 제가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2시에 마치고 저희아파트 정문에 도착햇을떄가 2시 30분쯤 됫엇을겁니다.
새벽이라 주위에 사람들도 별로 없고 워낙 새벽에보면 소름끼치는 곳이라 그 골목길을 가기는 싫엇지만 그곳에 가지 않으면 조금 돌아가야 하기때문에 너무 피곤한 나머지 그냥 그곳을 지나갓죠..
지금 생각하면 조금 귀찮더라도 그냥 돌아갈껄그랫습니다...
쩃든 제가 골목길을 지나가는데 골목길 한쪽에 20대중반쯤 되보이는 여자분이 원피스를 입고 쪼그려앉아잇엇습니다.
어떤 상태인지 아시죠? 저는 순간 헉하고 움찔햇지만 지금 돌아가봣자 오히려 여자분이 절 이상하게 볼것같앗기떄문에 그냥 직진햇죠...
근데 그 여자와 가까워 질수록 제 심장이 미치도록 두근거리는겁니다..
어쩌면 그 여자분이 제 심장소리를 들엇을지도 모를 만큼요..
근데 그 여자분은 저를 신경도 안쓰는듯 처다도 안보고 어느 한곳만 초점흐린눈으로 처다보더라고요...
쨋든 전 너무 무서워서 그여자분을 지나자마자 엘리베이터로 뛰어왓죠
그리고 엘리베이터가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잇엇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데...
엘리베이터의 거울로 제뒤에잇는 그 여자분이 비치는겁니다..
밝은곳에서 보니 더 소름돋더라고요..파란원피스에 창백한피부 그리고 초접없는눈동자..
순간 저는 헉하고 뒤를 돌아봣는데 아무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잘못 봣구나 하고 엘리베이터에 탈려고햇는데 그여자가 엘리베이터 안에잇더라고요..
진짜 다리힘풀리고 울번햇음 ㅜㅜ
근데 애써태연한척 핸드폰에 전화온척하고 마치 다시 약속이 생긴것처럼 할려고 먼저 올라가라는 신호를보냇죠.. 인간적으로 무서워서 어떻게 같이탑니까 ㅜㅜ
근데 그 여자는 무표정한 표정으로 계속 저를보면서 엘리베이터 열림버튼만 꾹 누르고 잇더라고요..
하는수없이 탓죠..ㅜㅜ
그리고 저는 저희층수인 13층을 눌럿는데 그 여자는 아무것도 안누르고 저를 계속 처다보기만 할뿐이엿습니다..
너무 무서워진 저도 그냥 엘리베이터 올라가는 층수와 제 핸드폰만 번갈아볼뿐이엿죠.
그리고 문득 거울을 봣는데 제옆에 서개셧던 그여자분이 진짜 소름끼치도록 씨익 웃으면서 저를 처다보고잇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진짜 너무 무서워서 아무층이나 눌러서 바로 내리고 저희집으로 뛰어왓습니다.
그리고 문을 잠갓는데 문뒤로 "너 거기잇는거 다알아 문열어!!"라고 귀를 찢는듯한 높은 목소리가 들려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무서워서 방문 다잠그고 그소리 없어질떄까지 이불로 덮고 잣죠..
가족들은 자는건지 없는건지 아무도 반응을 안하더라고요 ㅜㅜ
그러다가 언제 잠든지도 모르게 잠들엇는데 꺠고보니 가족들은 다 저희집에 잇더라고요..
심지어 저희 누나는 새벽4시까지 안자고 공부를 하고잇엇다고합니다..
도대체 제가 보고 들은건 뭐엿을까요??ㅜㅜㅜ
이제 무서워서 독서실 못다닐듯...
추천 안하면 아까나온귀신 토커들 찾아감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