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흑ㅎ륵흑흑흑 언니들 나 기억은 나려나 모르겠오잉 으흑긓그흑 내가 네번 썼는데 한번은 오빠가 나 화장실 갔을때 끄고 두번은 날라가고 한번은 다써서 뿌듯해서 노트북 들다가 네트워크선 빠지고...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짜증나지만 한번더 쓰려고 이렇게 왔어여 그럼 바로 ㄱㄱ 그래서 어떻게 했게요? ㅋㅋㅋㅋㅋ 내 허리 잡더니 이불속으로 끌고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매우매우 튕겼음 "안돼, 여기서 끊을 수는 없어 아 놔봐 상구야." "이제 남편도 거부하는구만. 어휴 얼마나 걸려." "한, 십분?" "헐, 안돼 안돼." 이러더니 노트북을 저리 치우고 나를 눕혀서 꼭 끌어안는거임 나는 막 그 글만 좀더 보려고 악을 쓰고 ㅋㅋㅋㅋ 그렇게 움직였지만 어쩌겠어요...ㅋㅋㅋ 상구한테 졌지.....ㅋㅋㅋㅋㅋ 그래서 상구를 마주보고 누워있는데 상구가 눈감고 있는거임 그런 상태로 한 10 분 있었나... 그때즈음 상구가 잠들었을 줄 알고 상구의 얼굴을 탐색하기 시작함 눈도 만져보고 속눈썹도 만져보고 코도 귀도 한번씩 쓸었음 이래도 반응이 없는거 보니 자는게 확실했음 그래서 마지막으로 입술을 한손가락으로 쓸었음(쓸었다고 하는게 맞나? 하여튼) 그랬더니 상구가 날 안고있던 손을 올려서 내 손을 잡더니 손가락에 뽀뽀를...ㅋㅋㅋ 아 오글거려서 더 못쓰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나중에 이야기마저.....마저 할게요..... 잘못했슴다..... 상구가 얼른 나오래요 나갔다와서 바로 수정할게요 또 놓고 나가면 오빠나 개나 엄마나...ㅋㅋㅋ 누가 건들지 몰라서.... 그럼 그때까지 빠싱 92
99999★★★10년친구랑 이브날 영화보고ㅋㅋㅋㅋ★★★
으흑ㅎ륵흑흑흑
언니들 나 기억은 나려나 모르겠오잉
으흑긓그흑
내가 네번 썼는데
한번은 오빠가 나 화장실 갔을때 끄고
두번은 날라가고
한번은 다써서 뿌듯해서 노트북 들다가 네트워크선 빠지고...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짜증나지만 한번더 쓰려고 이렇게 왔어여
그럼 바로 ㄱㄱ
그래서 어떻게 했게요?
ㅋㅋㅋㅋㅋ 내 허리 잡더니 이불속으로 끌고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매우매우 튕겼음
"안돼, 여기서 끊을 수는 없어 아 놔봐 상구야."
"이제 남편도 거부하는구만. 어휴 얼마나 걸려."
"한, 십분?"
"헐, 안돼 안돼."
이러더니 노트북을 저리 치우고 나를 눕혀서 꼭 끌어안는거임
나는 막 그 글만 좀더 보려고 악을 쓰고 ㅋㅋㅋㅋ
그렇게 움직였지만 어쩌겠어요...ㅋㅋㅋ 상구한테 졌지.....ㅋㅋㅋㅋㅋ
그래서 상구를 마주보고 누워있는데 상구가 눈감고 있는거임
그런 상태로 한 10 분 있었나...
그때즈음 상구가 잠들었을 줄 알고 상구의 얼굴을 탐색하기 시작함
눈도 만져보고 속눈썹도 만져보고 코도 귀도 한번씩 쓸었음
이래도 반응이 없는거 보니 자는게 확실했음
그래서 마지막으로 입술을 한손가락으로 쓸었음(쓸었다고 하는게 맞나? 하여튼)
그랬더니 상구가 날 안고있던 손을 올려서 내 손을 잡더니 손가락에 뽀뽀를...ㅋㅋㅋ
아 오글거려서 더 못쓰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나중에 이야기마저.....마저 할게요..... 잘못했슴다.....
상구가 얼른 나오래요 나갔다와서 바로 수정할게요
또 놓고 나가면 오빠나 개나 엄마나...ㅋㅋㅋ 누가 건들지 몰라서....
그럼 그때까지 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