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서로 일을 하면 연봉차이에 상관 없이 그냥 "맞벌이"라고 하죠? 근데 왜 부부가 서로 집안일을 하면 일하는 차이에 상관 없이 "맞가사"라고 하지 않나요? 왜 "도와준다"라는 표현을 쓰죠? 맞가사라고 해야 옳은 표현인것같은데... 만약 우리 사회가 평균적으로 여자가 밖에서 돈 벌어오고 남자가 집안일 하는 사회였다면 부부가 서로 돈버는 집안에선 "남자가 바깥일 도와준다" 부부가 서로 가사일 하는 집안에선 "우리는 맞가사 부부" 라고 했겠죠? 85
맞가사라고 해야 옳지 않을까요?
부부가 서로 일을 하면 연봉차이에 상관 없이 그냥 "맞벌이"라고 하죠?
근데 왜 부부가 서로 집안일을 하면 일하는 차이에 상관 없이 "맞가사"라고 하지 않나요?
왜 "도와준다"라는 표현을 쓰죠?
맞가사라고 해야 옳은 표현인것같은데...
만약 우리 사회가 평균적으로 여자가 밖에서 돈 벌어오고 남자가 집안일 하는 사회였다면
부부가 서로 돈버는 집안에선
"남자가 바깥일 도와준다"
부부가 서로 가사일 하는 집안에선
"우리는 맞가사 부부"
라고 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