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 금요일 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전활 받고 돈이한푼도 없다고 풀이죽어있길래 돈 오만원을 보내줬습니다. 그돈을 받고 기분좋아진 그사람보며 저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저흰 미랠 약속했었기에 오만원아깝지도 않았고 나중에 맛있는걸 사주겠다고 했구요. 그리고 일요일.. 헤어지잡니다. 일단 월요일에 만나서 얘기하자니까 알겠다네요. 그러더니월요일 볼필요없으니까 자긴물건다정리했다고 계좌보내라고 오만원 보내주겠다고.. 전 오만원을 보낸게 아니라 기좀 피라고 제마음을 보낸건데.. 쨋든 만나서얘기하자고 몇번이고 말해 만났고 그동안 쌓였던 오해.. 그런것들 풀면서 다시 잘해보잔얘기가 나왔고 그사람은 삼년만 기다려달라고 그때 결혼하자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친구들이랑 놀고있는데 전화가 왔고 그사람도 약간 취해서 말을하길 사실금요일에 여잘소개받기로했었다 . 근데 안받을꺼다 부산놀러가자. 라고 하고 모레보잔제말에 보고싶다고 내일당장보잡니다. 무튼 그렇게 금요일이 되었고 전 얘가일끝나길기다리느라 피씨방에있었습니다. 근데 기다리는거 뻔히 알면서 친구를만나러가고잇는다 그사람의말... 그때 눈칠챗어야햇는데.. 아무튼 버스에서 얘기만좀하게됬는데 그때까지만해도 결혼하자 오랜만에 보는친구들이라 어쩔수없었다 주말에 재밌게 놀아줄께 지랄지랄....... 전그냥보내줬고 다음날 .... 핸드폰으로 그사람에게 전활 하는데 뭔가 느낌이 수신차단한 그런?? 그래서집전화로해보니 왠여자가 받네요...... 누구냐고물어보니까 여자친구라네요 한시간뒤쯤 전화햇더니 그사람이 받았습니다. 전 일단 물어봤죠 하루즐긴거냐 나랑헤어지려고 그러는거냐. 하루즐긴거랍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전활끊더니 왠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오더니 그년이네요. 얘가너싫데잖아 매달리지마. 나얘랑어제잤어 . 모텔갔거든? 이러네요^^ 그러더니끊네요. 헤어질꺼면 지가말하면될껄 그년이 전화하겟다는거 말려도 모자랄판에 하....... 열받아서 온몸이 떨리네요....... 세네시간뒤에 그사람한테 전화가왔어요 미안하다고 뭐가미안하냐니까 전부미안하데요. 그리고끝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했었다면 적어도 마지막예의라는거 지켜줘야하는거 아닌가요 헤어지란말을 왠여자입에서 하게하고 헤어지자고말하지도 않아놓고 카톡에 딴여자사진을 딱올려놓고 개념사실인지 철이없는건지 무개념인지,.... 그동안 만나면서 좋았던 기억마저 드럽히진말아야죠... 괜찮은 남자도 많지만 몇몇의남자들, 자기 사랑이 끝났다고 저런식으로 여자 상처주지 마세요 여잔 아직도 사랑이 넘쳐흐르고 있는데 갑자기 어떻게 주워담나요.. 지금 제가할수있는건 친구들과만나며 그사람을 욕하는 일밖에 없네요 답답합니다.. 7
아침에 남자친구한테 전화했더니 왠여자가 받네?
지지난주 금요일 친구를 만나러 간다는 전활 받고 돈이한푼도 없다고 풀이죽어있길래
돈 오만원을 보내줬습니다. 그돈을 받고 기분좋아진 그사람보며 저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저흰 미랠 약속했었기에 오만원아깝지도 않았고 나중에 맛있는걸 사주겠다고 했구요.
그리고 일요일.. 헤어지잡니다. 일단 월요일에 만나서 얘기하자니까 알겠다네요.
그러더니월요일 볼필요없으니까 자긴물건다정리했다고 계좌보내라고 오만원 보내주겠다고..
전 오만원을 보낸게 아니라 기좀 피라고 제마음을 보낸건데..
쨋든 만나서얘기하자고 몇번이고 말해 만났고 그동안 쌓였던 오해.. 그런것들 풀면서
다시 잘해보잔얘기가 나왔고 그사람은 삼년만 기다려달라고 그때 결혼하자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친구들이랑 놀고있는데 전화가 왔고 그사람도 약간 취해서 말을하길
사실금요일에 여잘소개받기로했었다 . 근데 안받을꺼다 부산놀러가자. 라고 하고
모레보잔제말에 보고싶다고 내일당장보잡니다.
무튼 그렇게 금요일이 되었고 전 얘가일끝나길기다리느라 피씨방에있었습니다.
근데 기다리는거 뻔히 알면서 친구를만나러가고잇는다 그사람의말...
그때 눈칠챗어야햇는데.. 아무튼 버스에서 얘기만좀하게됬는데 그때까지만해도 결혼하자
오랜만에 보는친구들이라 어쩔수없었다 주말에 재밌게 놀아줄께 지랄지랄.......
전그냥보내줬고 다음날 .... 핸드폰으로 그사람에게 전활 하는데 뭔가 느낌이 수신차단한 그런??
그래서집전화로해보니 왠여자가 받네요......
누구냐고물어보니까 여자친구라네요
한시간뒤쯤 전화햇더니 그사람이 받았습니다. 전 일단 물어봤죠
하루즐긴거냐 나랑헤어지려고 그러는거냐.
하루즐긴거랍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전활끊더니 왠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오더니
그년이네요. 얘가너싫데잖아 매달리지마. 나얘랑어제잤어 . 모텔갔거든? 이러네요^^
그러더니끊네요.
헤어질꺼면 지가말하면될껄 그년이 전화하겟다는거 말려도 모자랄판에 하.......
열받아서 온몸이 떨리네요....... 세네시간뒤에 그사람한테 전화가왔어요
미안하다고
뭐가미안하냐니까 전부미안하데요.
그리고끝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했었다면 적어도 마지막예의라는거 지켜줘야하는거 아닌가요
헤어지란말을 왠여자입에서 하게하고 헤어지자고말하지도 않아놓고
카톡에 딴여자사진을 딱올려놓고 개념사실인지 철이없는건지 무개념인지,....
그동안 만나면서 좋았던 기억마저 드럽히진말아야죠...
괜찮은 남자도 많지만 몇몇의남자들,
자기 사랑이 끝났다고 저런식으로 여자 상처주지 마세요
여잔 아직도 사랑이 넘쳐흐르고 있는데 갑자기 어떻게 주워담나요..
지금 제가할수있는건 친구들과만나며 그사람을 욕하는 일밖에 없네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