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정한 훈남이지★★★★★

ㅎㅂ2012.01.15
조회36,306

 

 

 

베톡이되다니..ㄷ

역시유느님의힘이란..!

이영광을 유느님께 받칩니다방긋

 

 

그리고 댓글에 왜 어떤글에는 담배핀다고 나와잇고

또 어떤곳에는 담배를 멀리한다고 나와있는데 뭐냐고 그러시길래..

지금은 담배 끊으셨고 저건 옛날에 담배 피셨었을때 얘기...

암튼 지금은 담배 멀리하시고 안피신답니다

유느님짱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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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감동 일화 ※

 

 

 ● 한때 좌절하고 있는 형돈에게
'상처가없는사람이 어떻게 다른사람을 즐겁게 할수있냐? 상처가 있기에 남의 고통을 볼수 있고, 그고통을 볼수있기에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거야'

 

 ● 유재석의 어릴 적 이야기

내가 초등학교 때 우리 집은 집안 사정으로 세 번이나 이사를 해야 했다.

유난히 수줍음을 잘 타고 낯을 많이 가리던 나는 전학 간 학교에 적응하기까지 꽤 많은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학교생활에 곧 익숙해지면서 오락 시간마다 사회를 도맡아 보고 수업 시간엔 엉뚱한 대답으로 교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놓기도 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나는 반장이 되었다.

내가 반장이 됐다는 말에 어머니는 무척 기뻐하셨다.

하지만 조금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이렇게 말씀하셨다.

"우리 재석이가 반장이 됐으니 선생님도 한 번 찾아 뵙고

육성회 모임에도 열심히 나가야겠구나."

선생님을 만나러 오는데 빈 손으로 올 수도 없고

반장 어머니이니 육성회비 기부도 해야 했다. 어머니에게는 그 사실이 부담스러웠던 것이다. 그 때 나는 몰랐다. 그 말씀을 하시는 어머니 표정이 왜 갑자기 어두워졌는지.

당시 체신부 공무원이던 아버지의 수입은 그리 넉넉한 편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뇌물따위는 거들떠도보지않는 아버지에게 부수입이 있을리 없었다.

얼마 되지 않는 아버지의 월급으로 살림하고

우리 형제들 공부시키기에도 어머니는 벅찬 일이었던 것이다.

그 뒤부터 나는 어머니를 학교에서 자주 마주치게 되었다.

학교 화단과 교문앞을 말끔하게 청소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엄마가 왜 학교를 청소해?"

하는 내 물음에 어머니는 웃으며

"응, 우리 재석이가 반장이 됐으니까 엄마도 학교를 위해 뭔가 도움이 되고싶어서."

나중에서야 나는 어머니가 기부금을 낼 형편이 되지 않자 청소하는 것으로 대신하셨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 사실을 알고는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평생을 두고 갚아도 모자랄 어머니의 커다란 사랑에

제대로 표현 한 번 못한 나, 오늘 비로소 나지막하게 외쳐 본다.

"어머니, 사랑해요."

 

 ● 진실게임 출연자 증언

저희 학교 체육 선생님이 11월 28일, 그러니까 저번주 수요일에

유재석이 진행하는 진실게임 촬영을 하러 가셨데요.

근데 유재석씨가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막 싸인 받아 달라고 그랬데요.

결국 선생님은 아이들이 준 싸인 용지를 가지고 녹화장에 가셨데요.

그리고 녹화가 끝난 다음에

유재석씨한테 그 용지를 드리면서 싸인 좀 해 달라고 그랬데요.

그런데 그 양이 어마어마 했다고 하네요.

얼마나 귀찮으시겠어요.

유재석씨가 하는 프로그램이 한 두개가 아니라 바쁘실텐데.

근데 유재석씨가 체육 선생님께 말하길,

"기다리기 힘드실테니까, 제가 다 해서 학교로 택배 보낼게요."

그리고 이틀 후인 금요일에 정말로 싸인이 도착했다고 해요.

이름도 한 명 한 명, 다 써 주셨다고 하네요.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이 이야기를 체육 선생님한테 들었는데,

'역시 유재석'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김장훈의 라디오 일화

김장훈씨가 라디오에서 한 일화를 밝혔답니다.

무한도전 녹화때 큰 인형탈을 쓰고 보조출연하는 아르바이트생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게 한 여름이었나봐요

다른 출연진이나 스탭은 그냥 진행하고 있는데

유재석씨가 나서면서 "저 분들 더워서 쓰러진다고 , 녹화 쉬는 중간에는 탈 벗고있게 하라고" 피디에게 따졌답니다. 저거 써봤냐고 계속 저러고 있으면 사람 쓰러진다고, 그 얘기를 말하면서 김장훈씨가 정말 유재석씨는 배려심있는 사람이라고 계속 칭찬하셧대요

 

 ● 최영균 인사이더 中

방송사 대기실 옆 흡연실

유재석이 담배를 피고 있다

그냥 보기에도 네댓살은 어린 사람이 다가와 말을 건다,

유재석은 담배를 얼른 재떨이에 비벼 끈 후

자세를 바로 잡고 상냥하게 말을 받는다

말을 건 사람은 유재석보다 높은 지위에 있다고 보기에는 어려운,

평범한 연예계 관계자였다

 

 ● 표영호씨 싸이월드 발췌

유 재 석

요즘 가장 잘 나가는 놈이다.

근데,오늘 고민하면서 전화가 왔다.

그랜져 새로 나온거 사고 싶다고,,,

그정도의 인기와 부를 누리면 벤츠나 비엠떠블류 탈려고 혈안일 텐데,,,

참으로 겉과 속이 똑같은 놈이다. 지금 차도 그랜져인데 오래 탔다. 동생이지만, 대견하다.

보통 우린(연예인) 조금만 상황이 좋아져도 좋은차 멋진차로 과시하고 싶어한다.

그에겐 그게 없다. 뜨기 전이나 뜬 후에 유재석. 똑같다.

비단, 이일 뿐만이 아니라 다른 매사의 모든면에서 그렇다.

이놈,,,,,,, 외국의 경우처럼 10~20년 롱런하는 개그맨1호가 되라,

자니카슨 같은,,겉으로 말해 놓고 속으론 딴생각하는거 그게 요즘 뜬놈들인데,,,

인간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놈을 오랜만에 봤다.심봤다~~~~~~~~~~~

참으로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 박화요비신인때
신인들이 그렇듯 방송관계자들에게 홍보겸 자신의 CD를돌렸다.
보통다른연예인같은경우 '감사합니다 잘들을께요'가 대부분이였다.
하지만 유재석은 CD를 같이 들은분과 함께
만원씩을 걷어 자신의 돈 10만원을 보내 박화요비에게 건내며

 '한가수의 노력과 정성이담긴 CD를 공짜로 듣는건 말이안됩니다. 그러는건아니에요

 

● 사례1

2004년 제4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행사 관계자들은 짜증이 나 있었다. 주요 부문도 아니고 기타 분야 상 후보자들 중 일부가 ‘상을 안 주면 시상식에 참가 안 하겠다’고 버티는 통에 자리에 앉혀 놓느라 애를 먹었기 때문. 가까스로 정리는 했지만 혹시라도 자신이 수상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 자리를 박차고 나갈까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한 해를 대표하는 MC-개그맨을 가리는 TV 예능상 부문 시상 차례. 후보 유재석과 김제동이 나란히 앉아 있었다. 유재석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정상의 MC로 손꼽혔지만 큰 상은 아직 수상 못한처지. 김제동은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였다. 상은 의외로 김제동 차지였다.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김제동에게 유재석이 꽃다발을 들고 무대까지 올라와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다른 스타였다면 얼굴을 붉히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을 수도 있었다.

 

 ●사례2

“얘기 즐거웠습니다. 언제 술이나 한 잔 하시죠”. "좋죠”. 스타들과 자주 하게 되는 대화지만 실제로 술을 마시게 되는 경우는 드물다. 그냥 인사인 것이다.

이런 대답을 하는 스타 중에 술을 못 먹는 사람도 꽤 있다.

“술 한 잔 했으면 좋겠네요”. “어, 제가 술을 못하거든요. 그러니까 식사를 하시는 게 어떨까요. 제가 스케줄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문자를 보내주시면 연락을 드릴 테니 약속을 잡아서 한 번 보시죠”. 유재석은 이렇게 답한다.

 

 ★유재석 왈
제가 지금 멀리하고 있는게 3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술, 또 하나는 담배, 마지막은 여자예요


술은 먹으면 돈 나가서 싫구요
담배는 누구나 알듯이 건강이 나빠지니깐 싫구요
마지막으로 여자는 정말 사랑할 사람이 아니면 가까이 하지 않으려해요
세상에서 가장 가슴 아픈게 사람 마음에 상처 나는거잖아요

 

 

 

 

 

유느님 당신이야말로

진정한훈남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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