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갑자기 생각나서 글써봐요 ㅋㅋ 편하게쓸게여 그땐참 어이가없엇는데 다른분들은 어떡게 생각할지 궁금해서 글써봐여 ㅋㅋ 참고로 ''표시는 엄마구요 표시없는건 아랫집여자에요 나머진 다써놧어여 한 3년 전쯤인가? 제가 중2때 지금 살고있는집 오기전에 살던 빌라에서 있었던 일임 정확히 몇월이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내가 사는집 아래집에 젊은 부부가 들어옴 참고로 애가 없었음 처음 봤을때는 나쁘지 않았음.... 그렇다고 친절한것도 아니였지만 어느날이였음 아빠가 삼겹살을 사옴^^^^^^^^ 가족모두 거실에 모여서 티비를보며 삼겹살을 맛있게 꿔먹음 ㅎㅎㅎㅎㅎㅎㅎ 띵동 .. 띵동 갑자기 벨이 울림 ...... 내가 가서 인터폰을킴 아랫집 여자가 짜증나는 표정으로 인터폰을 째려봄 .......?? (나)누구세요? 아 저기 아랫집인데요 고기냄새가 너무심해서요 (나)아;;네?....;;; .................? 당황함 ....뭐라해야될지 ........ 당황하고있던차에 구세주 울엄마가 문을열음 '무슨일이시죠?' 아 저기 고기냄새가 너무심해서요 ㅡㅡ '고기굽다보면 냄새가 나는거죠 왜 이런일로 이러시죠?' 아니요 냄새가 너무심하다구요. 냄새좀 안나게 해주세요 '그쪽은 고기안먹어요?' 네 안먹어요. 이러고 자기할말 다하고 내려갔음. ㅡㅡ ............유아 베지테리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쓔밬ㄹㅋㄹㅋㄹㅋㅇ럼라ㅣ 기분째졋음 그래서 더욱더 고기를구움 ^^ 배터지게먹음 ^^ 연기더나라고 부채질도함ㅋㅋㅋㅋㅋ 그날이후부터 사이가 안좋아지기 시작함.... 서로봐도 거희 인사도안함... 우연히 내려가다가 마주쳤는데 일부로 밝게 안녕하세요^^ ㅎㅎ 햇는데 응 이러고감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이후로 그냥 아예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일이 있고 한달됬나? 여름방학이였나 그랬을꺼임 집엔 나하고 누나두명 잇엇고 우리집이 좀 공기순환안되고 먼지가많아서 창문을 열어놨었음 ㅇㅇ... 누나들은 티비를 보고있었고 난 그때 한참 리듬게임에 미쳐서 ej2on이란 게임을 하고있엇음.... 지금은 사라짐.. 리듬게임 특성상 키보드를 많이 쳐야됨 그래서 키보드소리가 많이남.... 하튼 평화로운 날이이였.....는데 띵동...띵동 ㅡㅡ갑자기 벨이울림 .... 그와동시에 문쾅쾅치면서 이새끼너나와뭐 어쩌구저쩌고 소리가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ㅡㅡ 딱 직감함... 인터폰킴 .....아랫집여자 ㅡㅡ제발그만해 .... (나)누구세요? 야이새끼야 나와 안나와?????? 빨리나와 x새끼야 잠깐쫄음 ㅡㅡ 그러다가 도대채 내가 뭘잘못햇는지가 궁금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최대한 태연한척하면서 물어봄 (나)왜그러시는데요? 너이새끼야 키보드소리난다고 하지말라고햇지. 죽어볼래??????ㅡㅡ ,,,,,,? 거실에는 누나둘이랑 다같이잇엇고 하지말란소리는 듣지도 못함 참고로 울집사람들 청력이상없음 그래서 못들었다고 하니까 혼자 씩씩대더니 자기집으로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들이랑 난 졸라어이없어서 창문다닫고 엄마아빠오기까지기다림 한 8시? 엄마아빠가 집에 옴 ...다짜고짜 상황설명했더니 분개함ㅋㅋㅋㅋㅋㅋ 아랫집으로 한마음되어 오랜만에 울가족이하나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띵동...띵동~~ 안봐도 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엔 남자랑 같이옴ㅇㅇ.... 엄마가 문을 열음 아 저기 점심때 그쪽아드님이 소리를너무많이내셔서요 ㅡㅡ 울엄마 쌓인거 많음 '아니 그쪽이 여차저차해서 그렇게 햇다는데 상식적으로 말이나되? 그리고 애들끼리만잇는데서 그렇게 겁주면 되?' 아니 그래서 주의를 자꾸 줬는데 애들이 말을 안듯잖아 '못들엇대잖아 ' (아랫집남자) (나보면서)너이새끼 나와봐 '니가뭔데 남의집애 오라가라야 ㅡㅡ 그딴식으로살지마 어린것들이 ㅡㅡ' (아랫집남자) 아니 아줌마아들이 구라치잖아 너나그렇게살지마 아랫집남자말듣고 우리누나 빡쳐서 여자한테 미x놈이 왜 지x이냐고 소리침 그랫더니 남자가 뭐미x놈?이러면서 엄마밀치고 울집들어올라고함 ㅡㅡ 이때 보다못한 울아빠가 엄마한테 들어가있으라하고 문 닫고 한 5분간 아랫집부부랑 싸움 울아빠가 원래 화나면 진짜 목소리가개큼ㅋㅋㅋㅋㅋㅋㅋ 막 그 5분동안 아빠소리밖에안들림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소리가 줄어들더니 아빠가왔음 ........ 아랫집부부가 소음공해로 고소한다고그랫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런저런일 몇개 더 있었음.... 일터질때마다 고소한다고 반말하면서 대들음 부모님이 40대 중후반이신데 30대 초반인사람들이 반말하면서 그딴식으로 말하는거보고 참 세상엔 별미x년놈들이 다있다는걸느낌......개념x 예의x 그 집 부부 이사오고 반년뒤에 울집이 이사감 이사안갓으면 진짜뭔일이터졋을지 궁금하기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젠 추억..........ㅋ 좋은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황금빌라2층젊은 부부님들 ^^ 평생못잊을거같에요 ^^~ ^^ 이글 보면 사과는 안바래요 반성이나하세요 잘들 보셨으면 ...... ...... 뭔말안해도 아시죠???
★○개념없는아랫집 vs 우리집 ○★
음 .... 갑자기 생각나서 글써봐요 ㅋㅋ 편하게쓸게여
그땐참 어이가없엇는데 다른분들은 어떡게 생각할지
궁금해서 글써봐여 ㅋㅋ 참고로 ''표시는 엄마구요 표시없는건 아랫집여자에요 나머진 다써놧어여
한 3년 전쯤인가? 제가 중2때 지금 살고있는집 오기전에 살던 빌라에서 있었던 일임
정확히 몇월이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내가 사는집 아래집에 젊은 부부가 들어옴 참고로 애가 없었음
처음 봤을때는 나쁘지 않았음.... 그렇다고 친절한것도 아니였지만
어느날이였음 아빠가 삼겹살을 사옴^^^^^^^^
가족모두 거실에 모여서 티비를보며 삼겹살을 맛있게 꿔먹음 ㅎㅎㅎㅎㅎㅎㅎ
띵동 .. 띵동
갑자기 벨이 울림 ......
내가 가서 인터폰을킴
아랫집 여자가 짜증나는 표정으로 인터폰을 째려봄
.......??
(나)누구세요?
아 저기 아랫집인데요 고기냄새가 너무심해서요
(나)아;;네?....;;;
.................? 당황함 ....뭐라해야될지 ........
당황하고있던차에 구세주 울엄마가 문을열음
'무슨일이시죠?'
아 저기 고기냄새가 너무심해서요 ㅡㅡ
'고기굽다보면 냄새가 나는거죠 왜 이런일로 이러시죠?'
아니요 냄새가 너무심하다구요. 냄새좀 안나게 해주세요
'그쪽은 고기안먹어요?'
네 안먹어요.
이러고 자기할말 다하고 내려갔음.
ㅡㅡ ............유아 베지테리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쓔밬ㄹㅋㄹㅋㄹㅋㅇ럼라ㅣ 기분째졋음
그래서 더욱더 고기를구움 ^^ 배터지게먹음 ^^
연기더나라고 부채질도함ㅋㅋㅋㅋㅋ
그날이후부터 사이가 안좋아지기 시작함....
서로봐도 거희 인사도안함...
우연히 내려가다가 마주쳤는데
일부로 밝게 안녕하세요^^ ㅎㅎ 햇는데 응 이러고감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이후로 그냥 아예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일이 있고 한달됬나? 여름방학이였나 그랬을꺼임
집엔 나하고 누나두명 잇엇고
우리집이 좀 공기순환안되고 먼지가많아서 창문을 열어놨었음 ㅇㅇ...
누나들은 티비를 보고있었고
난 그때 한참 리듬게임에 미쳐서 ej2on이란 게임을 하고있엇음.... 지금은 사라짐..
리듬게임 특성상 키보드를 많이 쳐야됨 그래서 키보드소리가 많이남....
하튼 평화로운 날이이였.....는데
띵동...띵동 ㅡㅡ갑자기 벨이울림 ....
그와동시에 문쾅쾅치면서 이새끼너나와뭐 어쩌구저쩌고 소리가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ㅡㅡ 딱 직감함...
인터폰킴 .....아랫집여자 ㅡㅡ제발그만해 ....
(나)누구세요?
야이새끼야 나와 안나와?????? 빨리나와 x새끼야
잠깐쫄음 ㅡㅡ 그러다가 도대채 내가 뭘잘못햇는지가 궁금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최대한 태연한척하면서 물어봄
(나)왜그러시는데요?
너이새끼야 키보드소리난다고 하지말라고햇지. 죽어볼래??????ㅡㅡ
,,,,,,? 거실에는 누나둘이랑 다같이잇엇고 하지말란소리는 듣지도 못함
참고로 울집사람들 청력이상없음 그래서 못들었다고 하니까
혼자 씩씩대더니 자기집으로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들이랑 난 졸라어이없어서 창문다닫고 엄마아빠오기까지기다림
한 8시? 엄마아빠가 집에 옴 ...다짜고짜 상황설명했더니 분개함ㅋㅋㅋㅋㅋㅋ
아랫집으로 한마음되어 오랜만에 울가족이하나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띵동...띵동~~
안봐도 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엔 남자랑 같이옴ㅇㅇ....
엄마가 문을 열음
아 저기 점심때 그쪽아드님이 소리를너무많이내셔서요 ㅡㅡ
울엄마 쌓인거 많음
'아니 그쪽이 여차저차해서 그렇게 햇다는데 상식적으로 말이나되? 그리고
애들끼리만잇는데서 그렇게 겁주면 되?'
아니 그래서 주의를 자꾸 줬는데 애들이 말을 안듯잖아
'못들엇대잖아 '
(아랫집남자) (나보면서)너이새끼 나와봐
'니가뭔데 남의집애 오라가라야 ㅡㅡ 그딴식으로살지마 어린것들이 ㅡㅡ'
(아랫집남자) 아니 아줌마아들이 구라치잖아 너나그렇게살지마
아랫집남자말듣고 우리누나 빡쳐서 여자한테 미x놈이 왜 지x이냐고 소리침
그랫더니 남자가 뭐미x놈?이러면서 엄마밀치고 울집들어올라고함 ㅡㅡ
이때 보다못한 울아빠가 엄마한테 들어가있으라하고
문 닫고 한 5분간 아랫집부부랑 싸움
울아빠가 원래 화나면 진짜 목소리가개큼ㅋㅋㅋㅋㅋㅋㅋ
막 그 5분동안 아빠소리밖에안들림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소리가 줄어들더니 아빠가왔음
........
아랫집부부가 소음공해로 고소한다고그랫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런저런일 몇개 더 있었음....
일터질때마다 고소한다고 반말하면서 대들음
부모님이 40대 중후반이신데
30대 초반인사람들이 반말하면서 그딴식으로 말하는거보고
참 세상엔 별미x년놈들이 다있다는걸느낌......개념x 예의x
그 집 부부 이사오고 반년뒤에 울집이 이사감
이사안갓으면 진짜뭔일이터졋을지 궁금하기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젠 추억..........ㅋ
좋은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황금빌라2층젊은 부부님들 ^^
평생못잊을거같에요 ^^~ ^^
이글 보면 사과는 안바래요
반성이나하세요
잘들 보셨으면 ......
...... 뭔말안해도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