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폭력인가요??(지역은 강원도랑 좀가까워요)

고민....2012.01.15
조회94

음... 안녕하세요???전 그냥평범한 고2학생인데요 고민이 좀잇어서요..ㅜ.ㅜ

가튼반남자애가 한 2학기??부터 저를 괴롭혔어요

2학기가 여름이잔아요?? 당연히 반팔을 입죠 그때 정말 어깨부터 멍이 시퍼랬어요

왜떄리는줄아세요?? 못생겻다네요

때리는것도문제긴한데 가튼반 남자애들을 다모아서 다굴?? 시켰어요 그냥이유가업어요

저도요 저사랑해주시는 부모님에게서 태어났는데 이런취급을 받는건 좀 아닌거자나요...

전 멀잘못햇는지도 몰라요 그냥 맨날 못생겻다그러고 그냥 때려요  그정강이부분아시나요??

그부분을 연타로 5번넘게 마잣어요 그리고돈도20000원 이상뺏어가고요

친구들이 하도심하다해서 선생님께 말씀드렷다가 세상하직할뻔햇어요

그리고 이젠 못생겻다못생겻다하는말에 진물이나요

그말을 지금 반년넘게 듣고있어요 한동안 계속혼자 침대에서 울었어요 우을증까진 안갓고요 제성격이 단순하거든요...;;제가 그래서 진짜 못생겻나하고 맨날생각해요 친구들은 못생긴건아니라고 갈수록 정간다고 그러는데 그런말로도 위로가되긴되네요.. 그말듣고 울컥햇어요 욕듣다가 칭찬드러보세요..정말 울컥해요..그리고 남자애들끼리차별당해보셧어요??정말눈물나요 다른여자애들한테는 그냥평범하게 대해조요. 그냥 말을해주면 화내지않고 그냥대답해주고 가끔 그냥웃어주고??이러케요??

제가뭘무러보자나요?행동이틀려져요 우선욕을해요 그리고 절째려보고요 막무시를해요 제가요 남자애들한테 특별한대우를받고십거나 그런건아니에요 그냥 단지 다른여자애들대하는만큼만 딱그정도만 대해주엇음해요 정말서러웟어요 그래도요 맨날 웃고다녀요 안우서바요 그게더 우울하잔아요..

이상황정말어떻게해야할까요...

아그리고 배꼽조심유머로 한거는요;; 여기가 사람들이 만이보시는거가타서요ㅎㅎ

죄송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