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흔한 19살 학생입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이 있어서 톡써봅니다 . 부족해도 잘봐주세요. 일단 사진한장부터 봅시다. 여러분들은 이사진을 보시면서 무슨 생각을했나요? 저는 소외계층에 대한 사람들의 무관심이란게 딱 떠올랐어요. 이제 본론을 쓰기전에 제 경험담을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2년전에 있던 일이었어요. 저는 일상처럼 학교끝나고 저녁에 집을 가고있엇어요 근데 딱 제 눈에 띄인것이 오르막길에서 폐지 줍는 할머니가 못올라가시고 난감해 하시는걸 보았습니다. 근데 주위사람들은 갈길 바쁘다듯이 그냥 보고만 지나치더군요. 그래도 저는 할머니께 다가가서 도와드릴께요 하니깐 미소를 지으시면서 괜찮다고 하시는걸 저는 끝까지 대신 밀어드렸어요. 정상까지 끌어드리고 가려는 순간에 할머니가 저에게 학생고마워 공부하느라 힘들텐데 이렇게 도와주고 마실꺼라도 사줄게 같이 슈퍼가자 이러시길레 저는 사양을했지요.. 괜찮습니다 바빠서 가볼께요 이런말을 하는 저를 할머니께서는 끝까지 제손을잡고 슈퍼에 들어가셔서 음료수 한캔을 사주시고 할머니는 라면을 사시더라고요.. 그리고 주머니에 꼬깃꼬깃 넣어두신돈으로 계산하시고.. 그리고 다시 할머님은 수례를 끄시며 집으로가시는걸 끝까지 지켜보고있엇는데 곧 철거될 판자촌이였어요...그때 정말 참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아시는분을 아실테지만 화곡2동 봉제산 근처에 얼마전까지만해도 판자촌이 있엇구요.. 지금은 공원이 생겼어요,. 하루종일 힘들게 일해서 얻는돈은 고잣 2000원남짓.. 세상에는 이렇게 착한분도 많답니다.. 쌀을받고 기뻐하시는 할머니.. 위험한 도로를 가로질러가고.. 가끔 버스를타고가다 보면 버스기사가 할머니가 안비킨다고 경적울리고 욕하는거 정말 보기 안좋습니다... 입장바꿔 생각해본다면 그럴까요..? 말이 길었던점 죄송합니다. 제가 전하고싶은 메시지는 단 하나입니다. 주위에 힘든 소외계층분들이 있다면 누구먼저할것없이 도와주셨으면해요... 나 몰라라 하지않았으면... 저 같은경우에는 학교 학기가 끝나면 버리는 교과서를 모아서 폐지 줍는 할머니께 드리곤 합니다.. 한끼라도 편히 드실수있게.. 여러분들도 무관심하게 버리는것보다 주위에 폐지 수거할머니께 드리는게 어떨까요? 그분에겐 큰 선물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주위에 조금만이라도 신경써줍시다... 큰 어려움이 아니에요..
안녕하세요.
흔한 19살 학생입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이 있어서 톡써봅니다 .
부족해도 잘봐주세요.
일단 사진한장부터 봅시다.
여러분들은 이사진을 보시면서 무슨 생각을했나요?
저는 소외계층에 대한 사람들의 무관심이란게 딱 떠올랐어요.
이제 본론을 쓰기전에 제 경험담을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2년전에 있던 일이었어요.
저는 일상처럼 학교끝나고 저녁에 집을 가고있엇어요
근데 딱 제 눈에 띄인것이 오르막길에서 폐지 줍는 할머니가
못올라가시고 난감해 하시는걸 보았습니다.
근데 주위사람들은 갈길 바쁘다듯이 그냥 보고만 지나치더군요.
그래도 저는 할머니께 다가가서 도와드릴께요 하니깐
미소를 지으시면서 괜찮다고 하시는걸 저는 끝까지 대신 밀어드렸어요.
정상까지 끌어드리고 가려는 순간에 할머니가 저에게
학생고마워 공부하느라 힘들텐데 이렇게 도와주고
마실꺼라도 사줄게 같이 슈퍼가자 이러시길레
저는 사양을했지요.. 괜찮습니다 바빠서 가볼께요
이런말을 하는 저를 할머니께서는 끝까지 제손을잡고 슈퍼에 들어가셔서
음료수 한캔을 사주시고 할머니는 라면을 사시더라고요..
그리고 주머니에 꼬깃꼬깃 넣어두신돈으로 계산하시고..
그리고 다시 할머님은 수례를 끄시며 집으로가시는걸 끝까지 지켜보고있엇는데
곧 철거될 판자촌이였어요...그때 정말 참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아시는분을 아실테지만 화곡2동 봉제산 근처에 얼마전까지만해도 판자촌이 있엇구요..
지금은 공원이 생겼어요,.
하루종일 힘들게 일해서 얻는돈은 고잣 2000원남짓..
세상에는 이렇게 착한분도 많답니다.. 쌀을받고 기뻐하시는 할머니..
위험한 도로를 가로질러가고..
가끔 버스를타고가다 보면 버스기사가 할머니가 안비킨다고 경적울리고
욕하는거 정말 보기 안좋습니다... 입장바꿔 생각해본다면 그럴까요..?
말이 길었던점 죄송합니다.
제가 전하고싶은 메시지는 단 하나입니다.
주위에 힘든 소외계층분들이 있다면 누구먼저할것없이
도와주셨으면해요... 나 몰라라 하지않았으면...
저 같은경우에는 학교 학기가 끝나면 버리는 교과서를 모아서
폐지 줍는 할머니께 드리곤 합니다.. 한끼라도 편히 드실수있게..
여러분들도 무관심하게 버리는것보다 주위에 폐지 수거할머니께 드리는게 어떨까요?
그분에겐 큰 선물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복 많이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