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ㅇ아이거어떻게써야하지 부끄럽당 짧고굵게써야봐주실거같아 음슴체를쓰겠슴! 나님은 평범(?)한 방학생활처럼 보충수업은 저멀리훨훨날려버리고 ㅎㅎㅎ 오늘새벽5시에자서 낮4시에일어남..여느때와다름없이 달콤한꿈을꾸고있는데 꿈을꾸면서도 먼가이상한게느껴지는거임 ㅋㅋㅋ 꿈이많이이상함..호러엿다가판타지엿다가로맨스엿다가 끝도허무함 이해좀..중간에깸.ㅠㅠㅠ ㅋㅋㅋ암튼지금부터 꿈이야기를해드리겟슴 스크롤압박경고 배경은 어느폐가엿음 아직생생히기억남.. 폐가에왜놀러갔는진모르겠는데 엄마는차안에서 우릴기다리고 계셨고 난친구두명이랑 이름모르는 쬐그만애들두명을데리고 폐가에간거임.. 폐가엔불하나켜져있지않았고 매우어둡고 조용했음 근데거기엔 골동품들이 아주많았음..금으로만든트로피도있었고 인형이랑 오르골,음반,악기등등 먼지가뿌옇게쌓였지만 쓸만한물건들이 매우 많았음.. 근데분위기가 너무 싸늘하고 집도너무 기괴해서 쉬야가 나올것만같아 친구들한테 빨리가자고했음..ㅠㅠ(나님은 주온포스터보고운사람임..) 친구들이 "잠깐만!.."이러면서 거기서 물건들을하나씩주워오는거임 ㅠㅠ이눈치없는년들! 그런곳에서 물건을함부로주워오면 안된다는걸 나님은 알고있었음.. 난가져가지말라고 그렇게말렸건만.. 한친구가 기어이인형을주워서 엄마차로 가고있었음..근데 아까같이들어간 애기들이 "누나 나이거주워가도되?.."이래서 그쪽을보니까 금트로피를 들고있는거임..짜식ㅋㅋㅋㅋ 비싼건알아가지고.. 난 "그거당장 제자리에놓구와ㅡㅡ"이랬더니 그애기들이 울먹거리면서 그집에돌려주러들어가더니 한참을안나오는거임...먼가무서워져서 난쏘쿨하게그애기들을 버리고 후다닥 차있는곳으로 가고있는데.............저멀리서.......... 빨간색쬐그만한신발이 혼자이쪽으로걸어오고있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악ㅅㅂ!!!! 난못본척하고차에탓음..근데 친구가나몰래가져온 인형이 운전석에앉아있는거임 ㅠㅠㅠㅠ 옷은공주풍옷에 대략이런느낌의인형이었음 사람크기에 ㅠㅠㅠ이런걸왜가져와 (아나 이거올리면서도 너무무서움 이사진..죽은사람피부로만든인형이라네요) 빨간구두는 계속이쪽으로 걸어오고있었음..ㅠㅠㅠ근데 인형가져온친구가 "야..저거뭐야?" 이래서 난 이인형것임을직감하고 내앞에앉은 인형을 손으로가르치면서 "ㅈ..쟤꺼같은데?..덜덜덛덜ㄷ" 내말이끝난순간 인형이 목이뒤로 "꺾ㄲ뜨ㅡ듣꺽더듣ㄷ" 이렇게꺾이면서 우릴쳐다보면서 "끼히히히ㅎ히ㅣ히이히히ㅣ" 입이찢어져라 이렇게웃는거임 오ㅅㅂ ㅠㅠㅠ오하느님 살려주옵소서 먼가 이제와서 인형보고 차에서내리라고하면 원한을품을거같아서 같이우리동네로 차를타고가고있었음.. 근데 급커브를도는순간 인형이 운전하는 엄마어깨로기댄거임.. 엄마는 "아악악아!!머리카락이너무소름끼쳐 치워치워!!!" 이랫는데 인형이 아무말없이원위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우리가 딱차에서내렸는데 지혼자 딴데로가는거임..쟤가맘바뀌기전얼른빨리가자싶어서 먼저가고있었는데 친구랑나는 쟤가어디로가나 궁금해졌음..그래서 몰래훔쳐보고..있는데 어느반지하집으로 들어가서 쏙숨어서우릴쳐다보고 있는거임...(다보이는데..) 근데갑자기 우릴구해주러(?)검은옷입은남자가나타낫음(저승사자ㄴㄴㄴ) 순간낯이익으면서 반가웠음..그남자는바로!!! 빠밤!!!!!!!!!!!!!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꿈에이남자가나온걸보면 나님이 남몰래흠모하고있었나봄.. 아아너무 반가운거임ㅠㅠㅠ인형의느낌을알아챘나봄 갑자기 그반지하문으로 성큼성큼걸어가더니 지팡이로 문을 탁!!!!!!!!!!!!!!!!!!!치는거임 문앞에 실루엣으로 그인형이 발버둥치는게 보였음..ㅠㅠ(..폭풍간지)그러고선 우리를 휙돌아보시는데 이런걸왜가져왔냐고 해코지할거같은거임 그래서 조카열심히 뜀박질을시작함ㅠㅠㅠㅠ아이남자 달리기가너무빠른거임!!마치발이없는거같앗음 미친듯이추격전을펼쳤음!!!!!!!!!!!!!근데우릴 딱 가로막아서 하수구 맨홀을 지팡이로가리키더니 "여기가 니네무덤이었으면 좋겠음?" 이렇게묻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우린 바로 굽신굽신함ㅋㅋㅋㅋ그러고선하는말이 "호그와트에입학하지않을래?" . . . . . . . 헐 이게무슨개소리지?..그때부터나님은 아이게꿈이구나를 실감함 ㅋㅋㅋㅋㅋ 꿈에선안되는게없잖슴? 난쿨하게입학하기로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게무슨상황이지 이호그와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일단따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신인형은저멀리잊은채.. 학교에 나무가엄청많은거임 ㅋㅋ난하늘을날아서 경치구경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새소리도들림 암튼 와경치가대단했음 학교가정말이쁘고 평화로웠음.. 학교뒷뜰로가니까 애들이엄청많은거임 딱내려왔더니 잘생긴애들이 엄청나게많은거임 ........ 그래서 관광객인냥 같이사진을찍어달라했슴..아이훈남너무잘생긴거임!!!ㅠㅠ머릿속엔로맨스로가득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여긴천국이구나 하는순간 "야이가씨나야 시간이몇신데 아직도 쳐자빠져자고있노ㅡㅡ" 아..꿈인가?..아닌데..난분명히호그와트였는데....? "엄마몇시야?..." "4시20분이다 가씨나야 빨리일어나서 밥쳐먹어ㅡㅡ" 아ㅅㅂ..현실......
(약간혐오)어젯밤에 꾼 호러스럽고도 판타지한꿈..
안녕하세요ㅋㅋㅋㅇ아이거어떻게써야하지 부끄럽당
짧고굵게써야봐주실거같아 음슴체를쓰겠슴!
나님은 평범(?)한 방학생활처럼 보충수업은 저멀리훨훨날려버리고 ㅎㅎㅎ
오늘새벽5시에자서 낮4시에일어남..여느때와다름없이 달콤한꿈을꾸고있는데
꿈을꾸면서도 먼가이상한게느껴지는거임 ㅋㅋㅋ 꿈이많이이상함..호러엿다가판타지엿다가로맨스엿다가
끝도허무함 이해좀..중간에깸.ㅠㅠㅠ ㅋㅋㅋ암튼지금부터 꿈이야기를해드리겟슴
스크롤압박경고
배경은 어느폐가엿음 아직생생히기억남..
폐가에왜놀러갔는진모르겠는데 엄마는차안에서 우릴기다리고 계셨고 난친구두명이랑
이름모르는 쬐그만애들두명을데리고 폐가에간거임..
폐가엔불하나켜져있지않았고 매우어둡고 조용했음
근데거기엔 골동품들이 아주많았음..금으로만든트로피도있었고 인형이랑
오르골,음반,악기등등 먼지가뿌옇게쌓였지만 쓸만한물건들이 매우 많았음..
근데분위기가 너무 싸늘하고 집도너무 기괴해서 쉬야가 나올것만같아
친구들한테 빨리가자고했음..ㅠㅠ(나님은 주온포스터보고운사람임..)
친구들이 "잠깐만!.."이러면서 거기서 물건들을하나씩주워오는거임 ㅠㅠ이눈치없는년들!
그런곳에서 물건을함부로주워오면 안된다는걸 나님은 알고있었음..
난가져가지말라고 그렇게말렸건만..
한친구가 기어이인형을주워서 엄마차로 가고있었음..근데 아까같이들어간
애기들이 "누나 나이거주워가도되?.."이래서 그쪽을보니까
금트로피를 들고있는거임..짜식ㅋㅋㅋㅋ 비싼건알아가지고..
난 "그거당장 제자리에놓구와ㅡㅡ"이랬더니 그애기들이 울먹거리면서
그집에돌려주러들어가더니 한참을안나오는거임...먼가무서워져서 난쏘쿨하게그애기들을 버리고
후다닥 차있는곳으로 가고있는데.............저멀리서..........
빨간색쬐그만한신발이 혼자이쪽으로걸어오고있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악ㅅㅂ!!!!
난못본척하고차에탓음..근데 친구가나몰래가져온 인형이 운전석에앉아있는거임 ㅠㅠㅠㅠ
옷은공주풍옷에 대략이런느낌의인형이었음 사람크기에 ㅠㅠㅠ이런걸왜가져와
(아나 이거올리면서도 너무무서움 이사진..죽은사람피부로만든인형이라네요)
빨간구두는 계속이쪽으로 걸어오고있었음..ㅠㅠㅠ근데 인형가져온친구가
"야..저거뭐야?" 이래서 난 이인형것임을직감하고
내앞에앉은 인형을 손으로가르치면서 "ㅈ..쟤꺼같은데?..덜덜덛덜ㄷ"
내말이끝난순간 인형이 목이뒤로 "꺾ㄲ뜨ㅡ듣꺽더듣ㄷ" 이렇게꺾이면서
우릴쳐다보면서 "끼히히히ㅎ히ㅣ히이히히ㅣ" 입이찢어져라 이렇게웃는거임 오ㅅㅂ ㅠㅠㅠ오하느님
살려주옵소서
먼가 이제와서 인형보고 차에서내리라고하면 원한을품을거같아서 같이우리동네로 차를타고가고있었음..
근데 급커브를도는순간 인형이 운전하는 엄마어깨로기댄거임..
엄마는 "아악악아!!머리카락이너무소름끼쳐 치워치워!!!"
이랫는데 인형이 아무말없이원위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우리가 딱차에서내렸는데
지혼자 딴데로가는거임..쟤가맘바뀌기전얼른빨리가자싶어서 먼저가고있었는데
친구랑나는 쟤가어디로가나 궁금해졌음..
그래서 몰래훔쳐보고..있는데 어느반지하집으로
들어가서 쏙숨어서우릴쳐다보고 있는거임...(다보이는데..)
근데갑자기 우릴구해주러(?)검은옷입은남자가나타낫음(저승사자ㄴㄴㄴ)
순간낯이익으면서 반가웠음..그남자는바로!!!
빠밤!!!!!!!!!!!!!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꿈에이남자가나온걸보면 나님이 남몰래흠모하고있었나봄..
아아너무 반가운거임ㅠㅠㅠ인형의느낌을알아챘나봄 갑자기 그반지하문으로 성큼성큼걸어가더니
지팡이로 문을 탁!!!!!!!!!!!!!!!!!!!치는거임 문앞에 실루엣으로 그인형이 발버둥치는게
보였음..ㅠㅠ(..폭풍간지)그러고선 우리를 휙돌아보시는데 이런걸왜가져왔냐고 해코지할거같은거임
그래서 조카열심히 뜀박질을시작함ㅠㅠㅠㅠ아이남자 달리기가너무빠른거임!!마치발이없는거같앗음
미친듯이추격전을펼쳤음!!!!!!!!!!!!!근데우릴 딱 가로막아서 하수구 맨홀을 지팡이로가리키더니
"여기가 니네무덤이었으면 좋겠음?"
이렇게묻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우린 바로 굽신굽신함ㅋㅋㅋㅋ그러고선하는말이
"호그와트에입학하지않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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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게무슨개소리지?..그때부터나님은 아이게꿈이구나를 실감함 ㅋㅋㅋㅋㅋ
꿈에선안되는게없잖슴? 난쿨하게입학하기로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게무슨상황이지
이호그와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일단따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신인형은저멀리잊은채..
학교에 나무가엄청많은거임 ㅋㅋ난하늘을날아서 경치구경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새소리도들림
암튼 와경치가대단했음 학교가정말이쁘고 평화로웠음..
학교뒷뜰로가니까 애들이엄청많은거임
딱내려왔더니 잘생긴애들이 엄청나게많은거임 ........
그래서 관광객인냥 같이사진을찍어달라했슴..아이훈남너무잘생긴거임!!!ㅠㅠ머릿속엔로맨스로가득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여긴천국이구나
하는순간
"야이가씨나야 시간이몇신데 아직도 쳐자빠져자고있노ㅡㅡ"
아..꿈인가?..아닌데..난분명히호그와트였는데....?
"엄마몇시야?..."
"4시20분이다 가씨나야 빨리일어나서 밥쳐먹어ㅡㅡ"
아ㅅㅂ..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