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사진有)생일날 센스있는 내 칭구자랑ㅋㅋ★★★

17st2012.01.15
조회46,877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자다 일어나면 톡이 되있을거란 생각은 안했음

그런데 학교갔다오니까 톡이야ㅋㅋㅋㅋ

사실은 일어나자 마자 확인했음똥침

역시 톡커님들은 마음씨가 착했어잉이히히히힣

그.런.데 3위까지 올라가더니 다시 내려가기 시작하는거임ㅠ

그래도 난 행복했움 톡된게 어디야이이키키키키킼

지금은 집이 가까운 칭구집에 와있는데 이 칭구가 김치뽀오꿈빠압~

만들어주심ㅋㅋㅋ 사랑한다 칭구야ㅋㅋㅋㅋㅋ

내가 너희집식량 축낸다구 미워하지마

나님이 이렇게 판까지 써주었잖니ㅋㅋㅋ

 

 

 

톡커님들 사랑함 나의 칭구들도 사랑함

댓글 중에 이런거 남자칭구가 줘야한다는 댓글이 있든데

나님은 남자와는 거리가 먼 그런여자임^^*

하.. 내가 말해놓고 왜이케 서럽지?통곡

난 톡을 안주삼아 김치뽀오끔빠압이나 먹어야지...ㅋㅋㅋ

 

아 그리구 사진몇개 내렸어용ㅎㅎㅎ

그렇다고 톡에서 제외시키는건 아니겠죠?ㅠㅠ

오늘만 톡커님들의 사랑을 먹고 싶어요이이이이히히히히힣

 

 

 

 

아 내가 또 정말 간사함

톡되니까 추천수가 많았으면 하는거임ㅠ

하지만 저것도 충분히 많움

글쓴이 욕심따위 버릴꺼임.....

 

그래도 글쓴이 본건많으니까 소심하게 집지어야디부끄

 

(하.. 나님 바보됬음..ㅠ 하지만 17st 할꺼임ㅋㅋㅋㅋㅋ 나님은 이게 조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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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안녕하세연부끄

오늘은 글쓴이 17st 생일이힣힣ㅎ

이거 시작하는게 장난아니게 힘들어ㅇ....

저번에 판쓴거 잇는데 그게 묻혀서 뭐라해야할지 더 모르겠어요ㅠ

그래서 글은 짧고 사진만 왕창 뿌릴라고 해욬ㅋㅋㅋㅋㅋ

저.... 음슴체써도 되요?

북9북9하게 시작할께욬ㅋㅋ부끄

 

 

 

 

 

 

 

글쓴이는 친한칭구 2명이 있음

 

오늘은 생파.. 라기보단 생일이라고 놀기로 했음ㅋㅋㅋ

 

근데 내 칭구들은 다 시크한 여자들이라서 선물따위 없을줄알았음ㅠ

 

칭구한명이 집이 가까워서 나 챙길동안 우리집에 와있었는데

 

 

응??^^*

지금 내가 본 물건이 선물은 아니겠지?

 

 

 

별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이 여자가 선물을 준비한거임ㅠㅠ

 

것도 그냥 돈으로 산 그런게 아니라 몇일을 공들여서 만들었다는거임!!

 

이여자가 이런식으로 사람을 감동시키네ㅋㅋ

 

사람이 참 간사한게 선물을 하나 받고 나니까 다른사람도 준비했을것 같고 그렇지 않음??

 

난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칭구 데리러가면서 이생각 저생각 다햇음ㅋㅋㅋ

 

무슨 생각을 했는지는 비밀임 말할수없음 궁금해하지도 않겠지.....ㅋ

 

암튼ㅋㅋㅋㅋㅋ 내가 그 아이를 봤을땐 손에 아무것도 들려있지 않.았.음^^?

 

하지만 본인도 은근 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렇구나 햇음

 

근데 가까워지니까 왠 상자가 내 시야에 들어옴...ㅋ

 

 

읭??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저거 내꺼야??음흉

 

 

 

오늘 생일이긴 생일인가봄

 

내 선물이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잡소리 집어치우고 사진띄우게쑴ㅋㅋ

 

 

 

 

 

 

 

 

 

 보이심? 저상자ㅋㅋㅋ 처음엔 라면을 준줄알고 당황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집이 가까운 칭구 선물임ㅋㅋ

귀엽지 안숨?

프리큐어라고 함ㅋㅋ

재치까지 겸비한 멋쥔 여자임ㅋㅋ

왠만하면 초상화따위 공개하겠는데...^^*

 

 

 

이제 그 상자를 주신 칭구꺼임

드디어 상자를 열었음

솔직히 엄청 궁금했는데 협박...?과함께 집에와서 열어봄

하루종일 끙끙대며 들고다닌보람이 있었음ㅠㅠ 

그래도 엄청 뿌듯했음ㅋㅋ

 

 

 

상자쓸만하지 안숨??ㅋㅋㅋㅋ

저 쏠라씨보고 얼마나 코끝이 찡하든지ㅠ

 

 

 

이제 끝임ㅋㅋㅋㅋㅋㅋ

이거슨 시작도 마무리도 어려움ㅠㅠ

 

어제 못썻던 편지를 쓸라고함ㅋㅋㅋ

톡커님들 저 마지막으로 칭구들한테 편지하나만 적어줘도 되여?음흉

감사함 역시 톡커님들은 인심이 죠으심이히힣♥

 

 

 

 

안녕 나으 사랑하는 칭구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내가 너희들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이히히히힣

어제 너희들이 준 선물을 나님이 살다가 처음으로 받아본

엄청난 선물이었다는걸 기억해둬ㅋㅋㅋ

근데 약간 트러블이 있어...ㅋㅋ

너희가 어제 질문했던것처럼 나 솔직히 너희 생일때 어케해야할지

앞이 캄캄해... 당황

그래도 난 너희생일을 챙길꺼야 무슨일이있어도는아니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드립이었어.. ㅋㅋㅋㅋㅋ

연자야 너 배플된거 봤어?ㅋㅋㅋ

역시 내 칭구들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뿌듯할수가 음네ㅋㅋㅋ

내가 특별히 심리언니도 써줄께ㅋㅋ

언니 맨날 철없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칠께ㅋㅋㅋ

아무튼 언니도 고맙고 나같은애ㅠ 생일 챙겨준 칭구들도 고맙고 맨날맨날 친하게 지내자ㅠㅠ

고등학교가 달라도 폰이있자나!!!ㅋㅋㅋㅋ

우리 어른되서도 친하자ㅋㅋ 그래서 서로 꿈을 이루는거야!!

내가 수의사되면 너희집 반려동물 다 데려와 무료로 치료해줄껭부끄

하지만 돌팔이가 될수도 있으니 그때 나님의 상태를 봐가면서 맡겨랑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편지쓰는것도 진짜 오랜만인것같아ㅋㅋ

거따가 이렇게 판으로 쓰는건 완전 새롭지??똥침

사실 나도 어색해잉ㅋㅋㅋㅋㅋㅋ

아 또 나한테는 너희가 제일 친한 칭구들이고 맨날맨날 친하고 시퍼이이ㅣ힝히

내가 이렇게 말했는데 설마 씹는건 아니겠지??^^*

이제 할말 음다ㅋㅋㅋ 잘있어 잘봐 잘살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저 생일인데 톡시켜주시면 앙대여??

아 아니다..

이걸 봐주는것만해도 감사한거임ㅠㅠ

그래도 전 소심하니까 악플은 달지 말아주thㅔ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