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이야기 2탄 올렸습니다 1탄에는 없는 사진들 보고가세요 :) http://pann.nate.com/talk/314388658 -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추운날씨에 건강들 하신지요 저는 동물을 좋아하고 언제나 이십대초반이고싶은 남자사람입니다 말투가 좀 딱딱하고 글재주가 부족해도 사진과 영상으로 대신 만족시켜 드릴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ㅎ 제목 그대로 우리집 두 얼굴의 망나니를 소개하려 합니다 말로는 다 설명이 안될것같아 바로 사진투척할게요! 3 2 1 바로 요녀석! 3대 망나니견으로 잘 알려진 올해 다섯살이 되는 닥켈(닥스훈트) 알레를 소개합니다 요녀석을 처음봤을땐 이렇게 작고 귀여웠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어엿한 청년(?) 이 되었습니다ㅎ 사진첩을 정리하다보니 자는모습을 찍은사진이 많더라구요 평소에는 얌전히 있지를 않아서 찍기가 어렵거든요 그래도 요즘은 카메라가 보이면 가만히 포즈도 잡고 시선처리도 합니다ㅎㅎ 강아지가 배를 위로하고 자면 많이 피곤하다는 뜻이라는데 이녀석은 종일 집에서 뒹굴거리는데 뭐가 피곤한지 매일 이러고 자요 가끔은 이렇게 베개에 침까지 흘리며 꿀잠을 자기도하고ㅎㅎ 집에 누가 오든지 말든지 세상모르고 잘때도 있습니다.. 방이 좀 춥다 싶으면 저렇게 이불속으로 쏘옥 들어가서 얼굴만 내놓고 있어요 잘때는 코만 내놓고 깨면 얼굴만 내놓고 멀뚱멀뚱ㅎ 이불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예요ㅎㅎ 낮이건 밤이건 자다가 자기침대 놔두고 올라와서는 이불속으로 파고듭니다 콧구멍이 매력적인 알레입니다ㅎㅎ 이거슨 화난모습이 아닙니다! 자다가 일어나 하품을 했는데 입술이 말라서 안으로 말려들어간거예요ㅎㅎㅎ 처음엔 자는걸 깨워서 화났나 했는데 녀석은 그저 입술에 침바르는게 귀찮아서 계속 저러고 있던거였음 한번은 요리를 하고있는데 자꾸 옆에서 놀아달라고 낑낑 거리길래 스파게티 면을 한가닥 등에 붙여줬더니ㅎㅎ 한동안을 이리뒹굴고 저리뒹굴로 혼자 잘 놀더군요 허리가 길어 입이 등에 닿지않는 알레는 등이 가려우면 슬퍼집니다... 일광욕을 즐기는 알레 알레는 일광욕을 좋아합니다 낮잠은 거의 저렇게 해가드는곳에서 자는것 같아요 푸근허니 좋은가봅니다 햇살좋은날 베란다문을 열어두면 혼자 나가서 느긋한 표정으로 일광욕을 즐기고 있죠ㅎ 귀도 혼자 잘 뒤집어서 저렇게 귓구멍을 해를 향해서ㅎㅎㅎ 추워서인지 심심해서인지 가끔은 저렇게 옷을 뒤집어쓰고 방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닐때가 있어요ㅎ 한번은 말을 너무 안들어서 제가 막 혼냈었는데 다음날 제가 아끼는 옷을 침대밑으로 끌고가서 물고는 돌려주질 않았었죠 ... 알레가 무서워하는것중 하나가 바로 양치! 저 눈빛을 보세요ㅎㅎ 칫솔을 들이대면 자세잡고 긴장을 합니다 닥스훈트가 이렇게나 퐈이팅이 넘치는 강아지인줄 처음엔 몰랐어요 그런데 수컷이라 그런지 아주 밤마다 퐈이팅이 넘칩니다 다른수컷들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녀석 진짜... 퐈이팅이 너무 넘쳐요ㅎㅎ 손님은 신경도 안쓰고. 가끔은 같은 남자(?) 로서 민망할정도입니다 그래도 카메라를 들이대면 스톱. 포즈를 취해줍니다ㅎㅎ 이날은 뭐가 짜증이 났었는지 갑자기 쿠션을 다 뜯어놓고는 안에 솜도 다 끄집어내고 -_- 모두들, 온몸으로 짜증을 표현하는 알레를 한번 감상해볼까요ㅎㅎ 어디선가 봤던 배 포장지를 씌워줘봤습니다 평소같았으면 이빨보이면서 반항을 했을텐데 제 손에 맛있는 간식거리가 있어서인지 얌전히 말을 잘 듣더군요 동공확장! o_o 말도 안듣고 잘때만 이쁜 말썽꾸러기지만 요롷게, 요런눈빛으로 쳐다보면 또 금세 마음이.. 약해집니다. 강아지 키우시는분들이 다 그러실거라 생각되요ㅎ 눈빛에 녹습니다. 다 용서되요 사진은 많은데 글재주가 없어 사진보는재미가 덜 했을텐데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애완동물을 기르시는 모든분들, 사랑 아낌없이 주시길!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사람말의 반 이상을 다 알아듣는다고 하니 말도 함부로 하시면 안돼요ㅎ 이 아이들도 상처받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알레의 화보돋는 산책사진으로 글을 마무리 할게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렇게나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줄은! 톡커님들 운영자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동영상에서 들리는 여자목소리는 누나예요ㅎ 동영상을 누나가 찍었거든요 www.cyworld.com/duqs 제 싸이인데 알레사진이 홈피에는 몇장 없지만 그래도 동물 좋아하시는분들 사진이나 정보 공유하고 그 외 무엇이든 재밌고 즐거운것들 공유해요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 4416
(개판,사진,영상有) 두 얼굴을 가진 녀석
알레이야기 2탄 올렸습니다
1탄에는 없는 사진들 보고가세요 :)
http://pann.nate.com/talk/314388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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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추운날씨에 건강들 하신지요
저는 동물을 좋아하고
언제나 이십대초반이고싶은 남자사람입니다
말투가 좀 딱딱하고 글재주가 부족해도
사진과 영상으로 대신 만족시켜 드릴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ㅎ
제목 그대로 우리집 두 얼굴의 망나니를 소개하려 합니다
말로는 다 설명이 안될것같아
바로 사진투척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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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요녀석!
3대 망나니견으로 잘 알려진
올해 다섯살이 되는 닥켈(닥스훈트) 알레를 소개합니다
요녀석을 처음봤을땐 이렇게 작고 귀여웠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어엿한 청년(?) 이 되었습니다ㅎ
사진첩을 정리하다보니 자는모습을 찍은사진이 많더라구요
평소에는 얌전히 있지를 않아서 찍기가 어렵거든요
그래도 요즘은 카메라가 보이면 가만히 포즈도 잡고 시선처리도 합니다ㅎㅎ
강아지가 배를 위로하고 자면 많이 피곤하다는 뜻이라는데
이녀석은 종일 집에서 뒹굴거리는데 뭐가 피곤한지
매일 이러고 자요
가끔은 이렇게 베개에 침까지 흘리며 꿀잠을 자기도하고ㅎㅎ
집에 누가 오든지 말든지 세상모르고 잘때도 있습니다..
방이 좀 춥다 싶으면 저렇게 이불속으로 쏘옥 들어가서 얼굴만 내놓고 있어요
잘때는 코만 내놓고
깨면 얼굴만 내놓고 멀뚱멀뚱ㅎ
이불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이예요ㅎㅎ
낮이건 밤이건 자다가 자기침대 놔두고 올라와서는 이불속으로 파고듭니다
콧구멍이 매력적인 알레입니다ㅎㅎ
이거슨 화난모습이 아닙니다!
자다가 일어나 하품을 했는데 입술이 말라서 안으로 말려들어간거예요ㅎㅎㅎ
처음엔 자는걸 깨워서 화났나 했는데
녀석은 그저 입술에 침바르는게 귀찮아서 계속 저러고 있던거였음
한번은 요리를 하고있는데 자꾸 옆에서 놀아달라고 낑낑 거리길래
스파게티 면을 한가닥 등에 붙여줬더니ㅎㅎ
한동안을 이리뒹굴고 저리뒹굴로 혼자 잘 놀더군요
허리가 길어 입이 등에 닿지않는 알레는 등이 가려우면 슬퍼집니다...
일광욕을 즐기는 알레
알레는 일광욕을 좋아합니다
낮잠은 거의 저렇게 해가드는곳에서 자는것 같아요
푸근허니 좋은가봅니다
햇살좋은날 베란다문을 열어두면
혼자 나가서 느긋한 표정으로 일광욕을 즐기고 있죠ㅎ
귀도 혼자 잘 뒤집어서 저렇게 귓구멍을 해를 향해서ㅎㅎㅎ
추워서인지 심심해서인지
가끔은 저렇게 옷을 뒤집어쓰고 방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닐때가 있어요ㅎ
한번은 말을 너무 안들어서 제가 막 혼냈었는데
다음날 제가 아끼는 옷을 침대밑으로 끌고가서 물고는 돌려주질 않았었죠 ...
알레가 무서워하는것중 하나가 바로 양치!
저 눈빛을 보세요ㅎㅎ
칫솔을 들이대면 자세잡고 긴장을 합니다
닥스훈트가 이렇게나 퐈이팅이 넘치는 강아지인줄 처음엔 몰랐어요
그런데 수컷이라 그런지 아주 밤마다 퐈이팅이 넘칩니다
다른수컷들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녀석 진짜... 퐈이팅이 너무 넘쳐요ㅎㅎ 손님은 신경도 안쓰고.
가끔은 같은 남자(?) 로서 민망할정도입니다
그래도 카메라를 들이대면 스톱.
포즈를 취해줍니다ㅎㅎ
이날은 뭐가 짜증이 났었는지
갑자기 쿠션을 다 뜯어놓고는 안에 솜도 다 끄집어내고 -_-
모두들, 온몸으로 짜증을 표현하는 알레를 한번 감상해볼까요ㅎㅎ
어디선가 봤던 배 포장지를 씌워줘봤습니다
평소같았으면 이빨보이면서 반항을 했을텐데
제 손에 맛있는 간식거리가 있어서인지 얌전히 말을 잘 듣더군요
동공확장! o_o
말도 안듣고 잘때만 이쁜 말썽꾸러기지만
요롷게, 요런눈빛으로 쳐다보면 또 금세 마음이.. 약해집니다.
강아지 키우시는분들이 다 그러실거라 생각되요ㅎ 눈빛에 녹습니다. 다 용서되요
사진은 많은데 글재주가 없어 사진보는재미가 덜 했을텐데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애완동물을 기르시는 모든분들, 사랑 아낌없이 주시길!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사람말의 반 이상을 다 알아듣는다고 하니
말도 함부로 하시면 안돼요ㅎ 이 아이들도 상처받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알레의 화보돋는 산책사진으로 글을 마무리 할게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렇게나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줄은!
톡커님들 운영자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동영상에서 들리는 여자목소리는 누나예요ㅎ
동영상을 누나가 찍었거든요
www.cyworld.com/duqs
제 싸이인데
알레사진이 홈피에는 몇장 없지만 그래도
동물 좋아하시는분들 사진이나 정보 공유하고
그 외 무엇이든 재밌고 즐거운것들 공유해요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