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캐나다유학에서 당한 황당한 이야기2 (빡침주의)★★

방가염2012.01.16
조회1,280

안녕하세여 판 여러분 안녕 저는 고2올라가는 흔녀예요

 

호호호호 판을 쓰는데 1편은 추천1에 댓글1 솔직히 그다음부터는 ........ 쓰고 싶지가 않았지만

 

(225님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한거 음흉 아쉬졍????? )

 

 

그 한분이라도 너무너무 감사해서 다시 쓰기로 마음 꽉 !!!!!!!다져먹고 왔어염

 

호호호호호호 저는 방학에 학교보충이 없음 !!!! 따라서 음슴체 ㄱㄱㄱㄱ 만족

 

오늘은 내가 열심히 개념 상실한 사람들 판을 읽던중 정말 뽝치는 일이 생각나서

 

그 일을 먼저 쓰려함 ㅎㅎ 재미없어도 끝까지 봐주기임 믿게씀 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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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파트 사기사건

 

그렇슴 ㅋㅋㅋㅋㅋ 나 외국에서 사기도 당해본 여자임 ,,,

 

 

 

한국도 아니고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외지에서 사기를 당했음 통곡

 

 

 

그 서러움은 정말 당한 사람 밖에 모름 ................

 

 

 

 

사건설명 쭉 들어가겠음 파안파안

 

 

캐나다에서 렌트형 아파트에 잘 살던 언니,나,엄마 는 어느날 봉변에 임박했음

 

 

 

한 밤중에  화장실이 막힌거임 ㅋㅋㅋㅋㅋ ........ 당황했음 진심

 

 

 

 

영어로 뜷어뻥이 뭐지... 변기뜷는 약은 어디서사야하지  이생각에 이걸 어찌해야하나

 

 

 

 

결국 어찌어찌 구한 뜷어뻥으로 내가 열심히 펌프질 했음 ,, ㅋㅋㅋㅋㅋ

 

 

 

 

근데 결과는 ...방긋

 

 

 

 

 물이 점점 변기를 흘러넘치더니 화장실에 차여가기 시작놀람

 

 

 

 

부랴부랴 수건 수건 옷 할거 없이 화장실에 쌓아놨지만 ... 계속 차였음

 

 

 

결국은 밑층 천장에 물이새서 아파트 매니저가 와서 변기뜷어줌 ㅋㅋㅋ

 

 

 

 

이때가 사건 시작임

 

 

 

멀쩡히 잘 고쳐주던매니저가 뜬금 없이 "이거 500달러는 나와요^^" 이러는거임

 

 

 

솔직히 그땐 우리 모두다 화장실에 변기물이 심하게 넘쳐서

 

 

 

그냥 폐인 이런 상태였음

 

 

 

그래서 우리 어무니는 오케오케 하면서 현금이 없어서 체크로 500불을 선금을 해주었음

 

 

 

그리고 다음날 아침 우리는 우리의 실수를 깨달음 ...

 

 

 

 

"우리가 왜 돈을 줘야되지? 냉랭"

 

 

 

 

 

 

 

 

 

 

캐나다 렌트형 아파트는 대부분 들어가기전에 디파짓을 냄

 

 

 

왜냐면 월세형이기 때문에

 

 

살던사람이 청소를 안하고 나갈경우를 대비한 청소비나 물건을 심하게 손상 시킬 경우를 대비한

 

 

일종의 보증금임

 

 

그리고 우리는 그 보증금도 냈을 뿐더러 쫌 이상했음  다 고친거 아님???

 

 

 

그래서 용기있는 어머니께서 영어를 갓 띤 나를 앞세워 매니저에게 찾아갔음 통곡

 

 

 

(와.... 나 정말 저땐 엄마가 너무 미웠음 ㅋㅋㅋㅋㅋ 영어도 못하는 날데리고 통역을 하라는데

 

머리터질뻔.....폐인)

 

 

어쨌든 찾아가서 500불 왜 받아간거냐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밑에층 천장에 물이 새서 공사를 해야한다는 거임

 

 

물이 새가지고 천장에 엄청 크다란  곰팡이도 나고 했다함

 

 

그래서 그거에 필요한 공사비용인데 월래 750달러인데 좀 깎아준거라며 웃으면서 이야기해줬음

 

 

ㅋㅋㅋ 솔직히 나 저때만 해도 ㅋㅋ

 

 

우리엄마가 이상한 사람인줄 알았음 .. 엄마미안 슬픔

 

 

 

님들은 아님??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의심의 불꽃은 이시점부터! 찌릿

 

 

다음날 학원을 갔다 집에 왔는데 집문에 영수증이 붙어있었음 ㅋㅋㅋ

 

 

 

다름 아닌............. 천장 공사 영수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언제 그 큰 대공사를 끝낸 걸까? 방긋

 

 

 

언제? 나 어제는 나 하루쥉일집에 있었는데? 방긋

 

 

 

 

 

 

 

언제 ? 방긋

 

 

또 웃긴게 있음 밑에층에 물어보니까 그냥 똑똑 물이 흘렀다함 ...

 

 

게다가 또 ... 난 아무리봐도 곰팡이가 보이디 않아써 방긋 내가 장님???

 

 

 

 

 

또!!!!!!!!!! 아는 캐나다 로스쿨 다니는 외국인오빠에게 무러보니 

 

 

 

 

 

렌트일 경우는 우리나라 월세처럼 고장난건 주인이 물어준다함 버럭

 

 

 

 

 

고로  그 뚱땡보 거짓말쟁이 매니저가 웃으면서 우리 얼굴에 그짓말한거임 

 

 

 

 

 

 

 

 

 

..........................그래서 난  또 엄마에게 붙들려 가서 따졌음 통곡 공손히 ㅎㅎㅎㅎ

 

 

 

"우리나라에는 월세같은 렌트에는 주인이 고쳐주는데요 ? 전 캐나다도 그런걸로 알고있어요"

 

 

 

 

그랬더니 그 .. 매니져 년이 뭐라그랬는지 암????? ...

 

 

 

 

 

"캐나다엔 그런 법이 없어요 "

 

 

 

 

버럭 

 

 

 

결국  안되겠다 싶어서 회사 찾아감 ㅋㅋㅋ (물론 영어가 딸려서 엄마 아는 분이 도움 줬음)

 

 

 

근데 회사에 우리 아파트 매니져보다 1번 더 위인 사람이 있었음

 

 

 

 

그 사람이 우리 다 알아봐주겠다고 사진찍고 해주겠다고 우리집 우리 없을 때 오겠다는 거임

 

 

 

근데 이상하게 우리가 집에 있는 날엔 안왔음 찌릿

 

 

 

 

 

 

왜그래쓸까?방긋

 

 

왜?방긋

 

 

 

알고 보니 다 한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사도 매니저도 매니저 상관도 엄마 도와준 사람도

 

 

제일 어이 없는건 도와준 한국인 버럭 

 

 

당신 보고있음? 인생 그렇게 안사셨으면 함

 

 

우리는 당신이 우리 도와주는 줄 알고 맨날 과자 빵 다 갔다주고

 

 

고맙다고 하고 그랬는데 외국에서 한국인이 한국인 뒷통수를 어떻게 뻥뻥 걷어참?

 

 

퉤 똑같이 당해라 퉤퉤퉤

 

 

와 그리고 다 짤렸다는 데 그것도 확실치 않고 결국 500불하고 디파짓 500불도 못받음 버럭

 

 

 

이걸로 ~~ 나의 슬픈 3년전 사기스토리는 종결임 !

 

 

 

+ 이야기 (라면소동)

 

 

 

캐나다에는 코스토코가 참 많음 

 

 

 

 

가끔 한국 음식도 찾을 수가 있는데 ㅎ0ㅎ 우리식구들은 주로 신라면을 사랑하여씀

 

 

 

 

그러던 어느날 학교 점심시간에 간식으로 신라면을 싸갔음

 

 

 

 

 

당연히 신라면은 뿌셔먹는게 진리 짱

 

 

 

열심히 뿌셔서 내친구와 야금야금 먹고 있었음

 

 

 

 

근데 쪼기서 내가 싫어하는 눈큰 쟁이들이 나에게 슬금슬금 다가오고 있었음

 

(눈큰쟁이들의 정체는 1탄을 가면 알수 있지롱 ~~~)

 

 

 

 

"저기 나도 좀 주라"

 

 

처음엔 안줄려고 해씀  그런데....... 번뜩이는 나의 아이디어음흉

 

 

 

이말을 내뱉은 눈큰쟁이들에게

 

 

 

 난 활짝 웃으며 스프 "잔뜩잔뜩" 묻은 라면만 골라줘씀 음흉

 

 

ㅋㅋㅋㅋ 눈큰 쟁이들 라면 디따 조아함 ㅋㅋㅋㅋ 근데 사발면 먹고 입에서 불나던 아이들 호호호호호

 

 

 

그다음 그아이들의 표정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음 파안파안

 

 

++ 보너스 하나더! 프롬 필리핀

 

나 필리핀에 2개월 유학? 비슷하게 갔다온적있음

 

 

그리고 그다음해에 가족여행으로 필리핀 또 갔음

 

 

 

사실 처음 갔던 학원이 너무 좋아서 선생님들하고 참 친했음 오죽이면 엄마1 엄마2 이러고 다님

 

 

 

(사실 나이가 어려서 ... 나 왕따여씀 통곡)

 

 

어쨌든 그때 이후로 고딩이 된 나는.... 7키로 찜 ㅋㅋㅋㅋㅋㅋㅋ

 

 

 

처음 갔는데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잊혀 지지가 않음 만족

 

 

"when you came here you were skiny ! but now you are absolutely fat!!!!!!!!"

 

"니가 여기 왔을떄 너 날씬했는데 지금 너 완전히 뚱뚱해!!!!!!"

 

 

"hey! what happened! were you stock in the kitchen or something?! "

 

"야 왜그래! ㅋㅋㅋㅋ 너 부얶에 갇혀 있었냐?"

 

ㅋㅋㅋㅋㅋㅋ 버럭 그냥 반갑다고 해줬어도 좋았을 텐데.... 뭐 이건 플러스 니까요 호호호호

 

 

 

 

CANADA VANCOUVER TIP 4 유학생분들 !

 

 

 

이래뵈도 캐나다 밴쿠버 만 2번 다녀왔어요 ! 자랑은 아니구 ㅎㅎㅎ 알려드리구 싶어서요!

 

 

1. 사와야할 것들

 

꿀 종류!!!!!!! 특히 꿀종류 저희 엄마가 가득가득 사오셨죠 ㅋㅋㅋ

 

덕분에 초과될뻔한 위기가 방긋

 

주로 꿀 종류에는 마누카꿀 , 로얄제리 (알약도 같이면 좋구요), 등등 (그냥 마켓가도 꿀은 많아요)

 

+ 1dollar shop 가도 가끔 꿀쪼그만거 팔 때도 있어요 !

 

 

영양제!!!!!!! 영양제도 한국에비해 정말 저렴한 편이예요

 

저희는 대부분 코스토코를 이용했죠 음흉

 

 

장식품!!!!!  딱히 가구가 아니더래도 뭐 집에 꾸밀 용품 같은 거 있죠 시계라던가

 

이런 소품들 한국에서 정말 비싸요 그에비해 캐나다에선 진짜 싸고 예쁜것 많아요 ㅎㅎ

 

벤쿠버 다운타운쪽에 2개 정도 매장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HOMESENCE)

 

+ 게다가 의류랑 같이 판매하는 홈센스 가시면 가끔 브랜드제품도 싸게 살수 있어요!!!

 

(벤쿠버 코퀴 부근 핏메도우스나 메이플릿지에 계신 분들은 maple ridge place 인가? 거기바로 옆에 엄청큰 마트들 모여있는데 있잖아요 거기에 홈센스랑 의류매장 붙어있는데 정말 좋은 물건 많아요 !!!!!!!!!!!)

 

 

그외에는 .... 흠 생각 좀더 해보고 쓸께요 ^0^

 

 

지루해도 읽어주시고 댓글 단분 예쁘니 음흉

 

 

재밌다 추천

 

 

재미없다 추천

 

 

추천하면 여친 남친 생김

 

 

추천하면 글쓴이가 고마워함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