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불태우는 당신들 미쳤습니까? 운영자씨 글 내리지마세요.

이재연2012.01.16
조회33,365

운영자 당신의 눈엔

글들이 모두 혐오 욕설로 보이십니까?

이것이 톡커들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글입니까?

사람들과 공감하고 이런일이 나지 않기 위해 판이 있는 것 아닙니까?

판이 있는 이유를 무색하게 만들지 마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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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아지 불태운 사건에 대해 다음 아고라에서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list?category_id=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list?category_id=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list?category_id=1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list?category_id=1 

※ 다음아고라 서명운동 링크가 걸리지가 않아서 위에 링크로 들어가신다음에

베스트에 글 보시면 서명운동있습니다.

 

                                                                        

동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

동물이라는 이유로 학대를 받은 불쌍한 동물들 위해 여러분의 힘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동물들의 무차별한 학대, 그리고 동물만의 고통,

사람이 지켜주지 못한다면 동물은 존중받지 못합니다.

 

동물은 사람을 절실히 필요로 합니다.

 

귀찮으시더라도 다음 로그인과 서명운동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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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자기의 생명도, 동물의 권리도 지킬 수 없는 그저 사람들의 손노리개 밖에 되질 않습니까?
 
강아지 몸에 휘발유를 붇고 고통스러운 듯 울고 있는 강아지에게
불을 붙이는 것도 모자라 영상까지 찍고 있는 사람을 보자니
너무 화가 납니다.
 
당신들도 똑같이 몸에 휘발유 붙고 불 붙혀봐야
강아지의 고통을 알겠나?
 
동물이지만
감정이 있고 아픈것을 알아 끼깅거릴 줄도 알며
또 혼나면 혼난다는 것을 알고 얌전해지는 것이 강아지 입니다.
말만 서로 통하지 않을 뿐인데
 
인간이 아니라 동물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의 웃음소리속에 강아지는 불에타 고통스럽게 죽고 말았습니다.
 
우리나라가 아니기에 다행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사람 나올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제발 사람보다 밑에 있는 동물들을
장난감 다루듯 하지 맙시다.
 
제발 동물에 대한 권리도 생명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되잔말입니다.
 
저희집도 강아지를 키웁니다.
사람보다도 집에 올때면 반갑다고 먼저 나와주고
반겨주는 것이 강아지 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저렇게 정신병자처럼 저런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강아지가 너무 불쌍합니다..
 
 

강아지는 끈에 묵인 채 도망가려 애를 씁니다. 주위에 사람들은 웃고 있구요.
 
 

 줄을 잡아 당겨, 강아지의 몸에 휘발유를 붇습니다. 강아지는 계속 울고 있습니다.
 

 
제발 살려달라는 표정 같아 더 마음을 아프게 만듭니다.
 

 
강아지의 몸에 라이터로 불을 붙입니다..
 

 
강아지는 놀란 듯 울고 불고 하며 도망갑니다.
 

 
결국엔 멀리 도망가지 못한 채 신음을 내며 쓰러집니다.
 

결국엔 불에 타 억울하게 사람장난에 떠나갔습니다.
 
 
 
얼마나 뜨거웠을까요.
아무것도 모르게, 사랑받아야 할 강아지가
사람손에 학대당하고 죽어갔습니다.
 
주위사람들에겐 관심거리와 웃음이 될진모르지만,
강아지는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끈임없는 신음과 울음 속에
결국엔 신음도 내지 못한 채 억울한 죽음을 맞았습니다.
 
동물이란 이유로
사람보다 약하단 이유로 동물을 학대하고
비상식적인 행위를 하는 사람들에게
그보다 더 강한 죄값을 치뤄야 할 것입니다.
 
이런 사건 이외에 햄스터 전자렌지 사건,
고양이 불에 태우는 사건 등
 
동물을 가지고 자기의 실험대상으로 하거나,
호기심에 하는 행동이겠지만,
 
그런 호기심과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인해
아무 죄 없는 동물들만 피눈물 흘립니다.
 
말을 못한다고 보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한다고
당신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말하지 못하기에
사람이 있고
말하지 못하기에
몸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나한텐 한 없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
다시는 이런일이 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