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톡들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정말 재미있는 분들 많고 무서운분들도 많아서 솔직히 정말걱정했었어요 이글을 쓸까 말까... 몸이 다떨려요.. 핸드폰도 잃어버려서 없고..인사만 하던 친구들한테말하기엔 마음이 너무 아파요 근데 네이트 판이 젤먼저 생각나더라구요..이야기하고싶다 미치겠다..이러면서도 이야기하거싶어서요..그럼시작할게요.. 저에게는 삼년된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친구는 공부도 전국에서놀고 스카이를목표로 이번에 대학들어가거든요.. 저는 한살 어리구요 지금 고3이되요 많이어리죠.. 그래도 언제나 살아오면서 담배한번 술한번 한적없고 진짜 그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할수 있어요 그 친구는 얼굴도 잘생기고 공부도잘하고 몸도좋고 키도크고 이래서 인기가 많았어요 저보다 한살오빠지만 서로 좋아했었고 중학교때부터 건전하게 사귀었구요 삼년정도 사귀어도 남친도 저한테 잘해줬어요 진짜 저만 바라봐 주고 저만사랑해주고 저만아껴주고 얘기하고 있으면 비록 학생이기때문에 자주 만난다거나 그러는건 불가능했지만 그래도 문자 하루에도 몇백통씩 주고 받으면서 많은이야기도 나누고 설레서 잠못이룬적도 너무 행복해서 세상에 외치고싶은적도 많았어요. 그친구 아버지 어머니도 너무 훌륭하신분이고 저한테 너무 잘해주시고, 저도 언제나 감사하고 그런마음에 더 바르고 더이쁘게 교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친구가 호주에서 14년정도 살았거든요? 거의 1/4을 호주에서 산거잖아요 그때 처음한국에와서 말이 잘안통하니까 애들이 놀리고 욕하고 그게마음에 상처가되어서 안좋은친구들만나서 오토바이도 타고다니고 담배도피고 술도마시고 그때쯔음 처음 저를만나서 제가 담배피면 술마시면 오토바이타면 너안만난다했더니 담배도 술도 오토바이도 다끊고 왔더라구요. 솔직히 저는 제친구들이 그런친구들이 많아서 그친구들의 아픔을 옆에서 봐왔고, 왜방황하는지도 알고 다아니까 그정도 노력이면 날얼마나 좋아하는지를 아니까 진짜 후회안했거든요 그친구랑사귄거? 그렇게 저의 중학교 고등학교 생활은 그친구만 보면서 그친구만 좋아하면서 꾸준히 교재했어요 불건전한일 단한번도 없었구요 제가 기독교집안이라서 보수적인 교육을 받고자라서 감사하게도 혼전순결이 당연한건줄 알고 그친구한테도 강요했어요 호주라는 개방적인곳에서 살다와서 제 가치관과 달랐지만 이해해주는 그친구도 고마웠고요 감사했어요 그러다가 그친구가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저한테 점점 소흘해졌고 수능이 정말 중요한거아니까 전 밤에만 연락했어요 그친구 연락기다리는거 힘들까바 폰도 일부러 집에두고다니고 이랬어요 수능이 끝다고 우리는 다시 예전처럼 회복되었고 비록 연락만가끔하지만 기다렸어요. 계속 기다리고 기다렸어요. 제가듣기엔 정말 괜찮은데 그친구는 자기 발음에대해서 콤플렉스가있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도 거의 안하고 또 문자만하고 기다렸어요 그러다가 2주전쯤? 제가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네명있거든요? 저까지 다섯명인데 되게 유쾌하고 바르게 자라온친구들이라 제가힘들때 힘이되주고 언제나 제 옆을 지켜주는 든든한 친구요 그친구들중에한명을 구혜선이라고 할게요.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혜선이 한테 문자가 왔어요 제이름을 영희라고할게요 혜선:영희야 나너한테 고백할거 있어.. 나:뭔데?? 혜선:ㅇㅇㅇ(제남친)오빠가 나랑 연락했었어 쭉 ...한달정도? 그래도 너한테 말해야할것같아서.. 나:아...그게왜? 연락하면안돼?ㅋㅋㅋㅋㅋㅋㅋㅋ머어떤데 ㅋㅋㅋ 혜선:아니..너한테말안했잖아 내가.. 근데 저진짜 둘다 믿거든요? 그래서 쿨하게 넘겼죠 남자친구한테 물어봤어요 제친구랑 연락한게 화가 났던게 아니라 저한테 숨기는거 자체가 너무 이상하고 직감?이라는게 너무 이상했었어요. 나:ㅇㅇ아(남자친구 한살많은데 오빠라고 안하고 이름부르는게 습관이되서요) 왜 혜선이랑 연락한거 나한테 얘기안했었어? 남자친구:그냥 ㅋ니가 화낼거잖아 ㅋ 나:내가 왜화를 낼꺼라고 생각하는데? 남자친구:....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근데 그럴수 있는 거잖아요.. 제가 제일 믿는 친군데 그게 도대체 뭐가 어때서..나한테 숨기지나 말지 이생각을하는데.. 남자친구가 그러더군요.. 혜선이는 호감인데 솔직히 그이상은 아니다..그래서 또 믿었네요 그래도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삼년이니까.. 그러다가 있잖아요..문자도 너무 뜸하고 저한테 너무무관심하길래 제가 느낌이 너무 안좋아서 헤어지자고했어요.. 근데왜또그러녜요. 솔직하게 말했어요. 혜선이 때문에 조금불안하다 웃긴거아는데 난정말 힘이든다.라구요 "너밖에 안보이는거 알잖아 내가 잘할게 진짜 미안해 진짜.." 항상 미안하다고 먼저하고 잘못했다고 먼저하고 먼저풀려는남자친구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좋았어요..나를이세상에 이렇게 사랑해주는사람이 있구나..싶을정도로 그래도 난 너무 힘들다 조금만 시간을 갖자고 했어요.. 남자친구의 말투가 너무나도 습관적이였거든요.. 삼일전쯤헤어지고 제가 그다음날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했었어요. 그러다가오늘 정말친하게 지내던 언니가..우울증으로인해 자살을한거예요. 저한테는 엄청난 고통이였고 그래도 환자복으로는 갈수가 없어서 집에 검은옷으로 갈아입으려고 울면서 왔는데 혜선이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아 그리고 제가 위에서 말안했는데 둘이 꾸준히 연락하면서 제남자친구가 혜선이한테 나 영희랑헤어졌다고 걔랑 이제 완전히 끝일거 같다고 연락하고 그랬다는거예요. 제가 그래서 헤어지자한거거든요 남자친구한테..솔직히 인정하기싫어서 자존심상해서 말못했는데 다보이잖아요 남자친구가 얼굴한번본적없는 내친구 혜선이를 좋아하는게 웃기지만 솔직히 다보이잖아요 혜선이한테 솔직히 말했어요 너한텐쿨한척했지만 나사실많이 힘들다 라구요 그랬더니 혜선이가 "너 진짜 실망이다. 너저번에 나믿는다매? 왜항상 혼자 힘들어해? 너싸이 다이어리에도그래 왜너만힘든것 처럼 써놔 우리가(아까 그친하다는친구 4명)너한테 그정도야? 나진짜 ㅇㅇㅇ오빠 안좋아해 그러지마 영희야 나진짜 너잃기싫어 진심이야 ㅇㅇ오빠가 나좋아한대 근데 난진짜 아니야 " 솔직히 앞에서는혜선이 믿는다고 해놓고 제 남자친구나 그친구나 똑같다고 생각했어요 말이라도 그렇게 해주니까 너무 고맙더라구요.. 제가 친구한테 그랬어요 "박수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잖아 너는항상아니라고 했지만 내가 솔직히 남친한테도 들은게있고 너한테도 들은게 있어서 누굴믿어야될지 혼란스럽고 무서워.." 그리고 하나 더 고백하자면 제가 그때 남친이랑 친구랑연락한거 알고나서 너무 조급했던마음에 웃겨서 저장해놓은 혜선이 엽사를 남자친구한테 보여주면서 봐 혜선이 재밌지? 이랬거든요 혜선이가 그러더군요 "너..내엽사도 다보여줬더라?ㅇㅇㅇ오빠한테 진짜심했어그건 ...근데 나너이해해 " 아무리그래도 분명히 제잘못은 맞지만 정말 그건 아니잖아요 저한테 잘한다고문자하는 동시에 친구한테 제가 친구엽사보낸걸 캡쳐해서 혜선이한테 보낸거예요 남자친구가..그래서 그때까지는 제감정에 솔직하자면 남자친구를 더믿었었어요.. 혜선이한테 바로사과했어요 "혜선아 진짜 내가 너엽사보낸건맞아 근데 너무질투가 났었어.. 느낌이 안좋으니까 내머리는 아닌데 진짜 내가 바보같이 굴었어 미안해.." 혜선이가 이해한다고 하더군요 나같아도 더한거 보냈겠더라고.. 그러면서 이야기가 시작됬는데.. 혜선이가 엄청난 말들을 쏟아내는 거예요 그때부터.. 제가 지금 너무 충격을 받아서..무엇보다 너무 힘들어서.. 죄송하지만 내일다시 써도될까요? 절대로 이어가고싶어서아니구요.. 내용도넘길구 저도 이야기를 방금이야기라서..아무렇지도않게 다얘기하기엔 너무 눈물만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진짜로
제글좀 읽어주세요..너무고통스러워요..
안녕하세요~
항상 톡들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정말 재미있는 분들 많고 무서운분들도 많아서 솔직히
정말걱정했었어요 이글을 쓸까 말까...
몸이 다떨려요.. 핸드폰도 잃어버려서 없고..인사만 하던 친구들한테말하기엔 마음이 너무 아파요
근데 네이트 판이 젤먼저 생각나더라구요..이야기하고싶다 미치겠다..이러면서도
이야기하거싶어서요..그럼시작할게요..
저에게는 삼년된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친구는 공부도 전국에서놀고
스카이를목표로 이번에 대학들어가거든요..
저는 한살 어리구요 지금 고3이되요 많이어리죠..
그래도 언제나 살아오면서 담배한번 술한번 한적없고 진짜 그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할수 있어요
그 친구는 얼굴도 잘생기고 공부도잘하고 몸도좋고 키도크고 이래서 인기가 많았어요
저보다 한살오빠지만 서로 좋아했었고 중학교때부터 건전하게 사귀었구요
삼년정도 사귀어도 남친도 저한테 잘해줬어요
진짜 저만 바라봐 주고 저만사랑해주고 저만아껴주고 얘기하고 있으면 비록 학생이기때문에
자주 만난다거나 그러는건 불가능했지만 그래도 문자 하루에도 몇백통씩 주고 받으면서
많은이야기도 나누고 설레서 잠못이룬적도 너무 행복해서 세상에 외치고싶은적도 많았어요.
그친구 아버지 어머니도 너무 훌륭하신분이고 저한테 너무 잘해주시고,
저도 언제나 감사하고 그런마음에 더 바르고 더이쁘게 교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친구가 호주에서 14년정도 살았거든요? 거의 1/4을 호주에서 산거잖아요
그때 처음한국에와서 말이 잘안통하니까 애들이 놀리고 욕하고 그게마음에 상처가되어서
안좋은친구들만나서 오토바이도 타고다니고 담배도피고 술도마시고
그때쯔음 처음 저를만나서 제가 담배피면 술마시면 오토바이타면 너안만난다했더니
담배도 술도 오토바이도 다끊고 왔더라구요. 솔직히 저는 제친구들이 그런친구들이 많아서
그친구들의 아픔을 옆에서 봐왔고, 왜방황하는지도 알고 다아니까
그정도 노력이면 날얼마나 좋아하는지를 아니까 진짜 후회안했거든요 그친구랑사귄거?
그렇게 저의 중학교 고등학교 생활은 그친구만 보면서 그친구만 좋아하면서 꾸준히 교재했어요
불건전한일 단한번도 없었구요 제가 기독교집안이라서 보수적인 교육을 받고자라서
감사하게도 혼전순결이 당연한건줄 알고 그친구한테도 강요했어요
호주라는 개방적인곳에서 살다와서 제 가치관과 달랐지만 이해해주는 그친구도 고마웠고요
감사했어요 그러다가 그친구가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저한테 점점 소흘해졌고 수능이 정말 중요한거아니까 전 밤에만 연락했어요
그친구 연락기다리는거 힘들까바 폰도 일부러 집에두고다니고 이랬어요
수능이 끝다고 우리는 다시 예전처럼 회복되었고 비록 연락만가끔하지만 기다렸어요.
계속 기다리고 기다렸어요.
제가듣기엔 정말 괜찮은데 그친구는 자기 발음에대해서 콤플렉스가있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도 거의 안하고 또 문자만하고 기다렸어요
그러다가 2주전쯤? 제가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네명있거든요?
저까지 다섯명인데 되게 유쾌하고 바르게 자라온친구들이라 제가힘들때 힘이되주고
언제나 제 옆을 지켜주는 든든한 친구요
그친구들중에한명을 구혜선이라고 할게요.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혜선이 한테 문자가 왔어요
제이름을 영희라고할게요
혜선:영희야 나너한테 고백할거 있어..
나:뭔데??
혜선:ㅇㅇㅇ(제남친)오빠가 나랑 연락했었어 쭉 ...한달정도?
그래도 너한테 말해야할것같아서..
나:아...그게왜? 연락하면안돼?ㅋㅋㅋㅋㅋㅋㅋㅋ머어떤데 ㅋㅋㅋ
혜선:아니..너한테말안했잖아 내가..
근데 저진짜 둘다 믿거든요? 그래서 쿨하게 넘겼죠
남자친구한테 물어봤어요 제친구랑 연락한게 화가 났던게 아니라
저한테 숨기는거 자체가 너무 이상하고 직감?이라는게 너무 이상했었어요.
나:ㅇㅇ아(남자친구 한살많은데 오빠라고 안하고 이름부르는게 습관이되서요)
왜 혜선이랑 연락한거 나한테 얘기안했었어?
남자친구:그냥 ㅋ니가 화낼거잖아 ㅋ
나:내가 왜화를 낼꺼라고 생각하는데?
남자친구:....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근데 그럴수 있는 거잖아요..
제가 제일 믿는 친군데 그게 도대체 뭐가 어때서..나한테 숨기지나 말지 이생각을하는데..
남자친구가 그러더군요..
혜선이는 호감인데 솔직히 그이상은 아니다..그래서 또 믿었네요
그래도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삼년이니까..
그러다가 있잖아요..문자도 너무 뜸하고 저한테 너무무관심하길래
제가 느낌이 너무 안좋아서 헤어지자고했어요..
근데왜또그러녜요.
솔직하게 말했어요. 혜선이 때문에 조금불안하다 웃긴거아는데 난정말 힘이든다.라구요
"너밖에 안보이는거 알잖아 내가 잘할게 진짜 미안해 진짜.."
항상 미안하다고 먼저하고 잘못했다고 먼저하고 먼저풀려는남자친구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좋았어요..나를이세상에 이렇게 사랑해주는사람이 있구나..싶을정도로
그래도 난 너무 힘들다 조금만 시간을 갖자고 했어요..
남자친구의 말투가 너무나도 습관적이였거든요..
삼일전쯤헤어지고 제가 그다음날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했었어요.
그러다가오늘 정말친하게 지내던 언니가..우울증으로인해 자살을한거예요.
저한테는 엄청난 고통이였고 그래도 환자복으로는 갈수가 없어서 집에 검은옷으로
갈아입으려고 울면서 왔는데 혜선이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아 그리고 제가 위에서 말안했는데 둘이 꾸준히 연락하면서 제남자친구가 혜선이한테
나 영희랑헤어졌다고 걔랑 이제 완전히 끝일거 같다고 연락하고 그랬다는거예요.
제가 그래서 헤어지자한거거든요 남자친구한테..솔직히 인정하기싫어서 자존심상해서
말못했는데 다보이잖아요 남자친구가 얼굴한번본적없는 내친구 혜선이를 좋아하는게 웃기지만
솔직히 다보이잖아요
혜선이한테 솔직히 말했어요 너한텐쿨한척했지만 나사실많이 힘들다 라구요
그랬더니 혜선이가
"너 진짜 실망이다. 너저번에 나믿는다매? 왜항상 혼자 힘들어해? 너싸이 다이어리에도그래
왜너만힘든것 처럼 써놔 우리가(아까 그친하다는친구 4명)너한테 그정도야?
나진짜 ㅇㅇㅇ오빠 안좋아해 그러지마 영희야 나진짜 너잃기싫어 진심이야
ㅇㅇ오빠가 나좋아한대 근데 난진짜 아니야 "
솔직히 앞에서는혜선이 믿는다고 해놓고 제 남자친구나 그친구나 똑같다고 생각했어요
말이라도 그렇게 해주니까 너무 고맙더라구요..
제가 친구한테 그랬어요
"박수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잖아 너는항상아니라고 했지만 내가 솔직히 남친한테도 들은게있고
너한테도 들은게 있어서 누굴믿어야될지 혼란스럽고 무서워.."
그리고 하나 더 고백하자면 제가 그때 남친이랑 친구랑연락한거 알고나서 너무 조급했던마음에
웃겨서 저장해놓은 혜선이 엽사를 남자친구한테 보여주면서 봐 혜선이 재밌지? 이랬거든요
혜선이가 그러더군요
"너..내엽사도 다보여줬더라?ㅇㅇㅇ오빠한테 진짜심했어그건 ...근데 나너이해해 "
아무리그래도 분명히 제잘못은 맞지만 정말 그건 아니잖아요
저한테 잘한다고문자하는 동시에 친구한테 제가 친구엽사보낸걸 캡쳐해서 혜선이한테 보낸거예요
남자친구가..그래서 그때까지는 제감정에 솔직하자면 남자친구를 더믿었었어요..
혜선이한테 바로사과했어요
"혜선아 진짜 내가 너엽사보낸건맞아 근데 너무질투가 났었어.. 느낌이 안좋으니까
내머리는 아닌데 진짜 내가 바보같이 굴었어 미안해.."
혜선이가 이해한다고 하더군요 나같아도 더한거 보냈겠더라고..
그러면서 이야기가 시작됬는데..
혜선이가 엄청난 말들을 쏟아내는 거예요 그때부터..
제가 지금 너무 충격을 받아서..무엇보다 너무 힘들어서..
죄송하지만 내일다시 써도될까요? 절대로 이어가고싶어서아니구요..
내용도넘길구 저도 이야기를 방금이야기라서..아무렇지도않게 다얘기하기엔
너무 눈물만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