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반을 사귄 여친이 있었어요 그 여친에게 저는 첫 남자이고 여친도 저에겐 첫 여자이고 서로 데이트 스킨쉽 모든게 처음이었구요 여친이 먼저 좋아한다고 표현을 했고 저도 그 여자에게 마음이 가서 고백해서 사귀었지요 그리고 그 여친과 바람난 남자는 4년 동안 알고 지낸 대학교 후배구요 그 후배새끼에 대해 소개하자면 제가 여친과 사귈떄부터 경계하고 의심했었던 놈이었죠 둘이 베프라 할 정도로 고민상담하고 서로 들어주고 하는 사이였죠 수업도 같이 듣고 심지어 여친이 미래때문에 복수전공을 할 때 그새끼도 같이 했죠 의심을 많이 했어요 같은과에 같은 학년이고 친한 친구라 같은수업을 듣는건 이해를 하겠는데... 여친이 하는 복수전공까지 같이 하면서 맨날 붙어다녔어요 여친 대학교 친구들도 후배인데 얘네집을 자기집처럼 여기고 놀았었는데... 그때마다 제가 화를 많이 냈죠 친구들이라지만 왜 남자 자취방에 가서 노냐고... 연락하는거에 대해서도 화를 많이 냈어요 그때마다 고민상담해주고 그런 사이라고 해서 의심은 가지만 믿으면서 사귀었지요
저는 졸업하고 직장 때문에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되고 한달에 1~2번 보게 되었는데... 잘 지내는줄 알았던 여친이 갑자기 이별통보를 하는거에요 이별통보 하기 2달 전 만나서 데이트 했지만 헤어질때 다툼이 있었고... 사귀면서 자주 잇었던 다툼이라 풀고 다시 일하러 갔죠 연락을 예전보다는 잘 못하는데 그래도 연락하면 예전과 같았죠 일 때문에 연락도 잘 못하고 2달동안 만나질 못했는데 2달 뒤에 만나러 간다니 분위기가 이상해졌죠 아니나 다를까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1주일을 붙잡았는데 거절당하고 1달을 연락 끊고 지내다 1달 뒤에 다시 연락을 했죠 그때 장문의 편지와 헤어질때 말했던 그것들을 고쳐가고 있다고 어필하고 예전에 잘 못해줬다,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주겠다라고 했죠 역시나 거절 당했어요.. 그때 그년과 친햇던 그새끼를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그새끼가 그러더라구요 여자가 확고하게 돌아서면 접으시는게 좋은거 같다고... 그리고 제 연락 다 씹고 만나자해도 거절하던 그년이 걔를 통해 얘기를 하니 만나주더군요 그래도 그 사람이 언젠간 다시 연락오고 돌아올꺼라고 생각을 하고 그 사람이 헤어질때 말했던 것들을 고쳐가며 다시 나에게 돌아올때는 누구보다 멋있고 다른여자가 봐도 부러울 정도로 그 여자에게 잘해줘야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지냈어요
그런데 오늘... 영화한편 제대로 찍었네요
머리를 깎고 있었는데 거울로 익숙한 두명이 팔짱을 끼고 지나가더군요 그년과 그새끼더군요 떨리는 손을 부여잡고 그새끼가 사는 방으로 갔죠 불이켜져있더군요 그새끼는 제가 알던 후배라 전화를 했죠 받질 않더군요 베란다 창문을 열어보니... 화들짝 놀라더군요 ㅋㅋ 그 둘이 같은 방에 같은침대에 한 이불을 덮고 티비를 보고 있더군요 ㅋ 19금 짓을 하고 있던건 아니었는데 그 광경을 보니 눈이 뒤집히더군요 그 새끼 불러내서 얘기를 하는데... 그년을 아주 보호하려고 하더군요 방문이 자동잠금인데 혹시나해서 문을 열어보라 햇더니 계속 자기랑 얘기를 하자더군요 열받아서 발로 차고 뒤통수 한대 후리니 문이 열엿는데... 그년이 있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방 안에는 그년이 선물해준걸로 보이는 선물상자와 안에 있는 편지... 그리고 지가 예전부터 친구들과 찍었던 사진을 그 남자에게 줬더군요 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헤어진 이유가 이상했어요 3년 반을 사귀었는데 그걸 끊고 변하겠다고 어필했는데도 거절당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저 사귀면서 잘해주지 못했어요 좋아하는 표현 잘 못해주고 여자가 고치라고 했던 거 잘 지키지 못했어요 처음에는 내가 믿음을 못줘서 헤어졌다고 생각했어요 알고보니... 그새끼 사귀던 여자와 지가 이별통보해서 헤어지고 그년한테 저와헤어지기 1달 전부터 계속 연락을 했더군요 그년 흔들렸대요 아무래도 저는 장거리연애에 연락도 잘 안되고 그새낀 자기 고민상담해주고 지한테 잘해준다고.. 저랑 헤어지고 일주일 뒤에 4년을 알고 지내고 그년과 저의 관계를 알고 헤어지고 제가 많이 힘들어 하는걸 아는 그새끼가 고백을 했다네요 그년 양심은 있었는지 처음에는 거절했는데 이주뒤에 고백하니 받아줬다네요 저랑 헤어진지 1달도 안되서... 사귈때부터 제가 많이 경계하고 연락하는것 조차 싫어했었던 새끼인데 그새끼와 사귀더라구요 한달 뒤에 그새끼 만나서 얘기하고 그년 만나서 붙잡을때... 그 둘은 사귄지 1주일이 좀 넘었을 때였다네요...
처음 헤어졌을때 그년한테 전화로 물어봤어요 솔직하게 얘기해달라고... 만나는 남자는 물론이고 너가 힘들때 위로해주거나 다가온 남자가 있었냐고... 웃는 목소리로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만나서 얘기를 하니 자기는 헤어지고 한달 뒤에 만낫을때 연락하는 사람 있다고 얘기햇엇다고 하네요 연락하는 사람과 사귀는 사람이 같은 의미인가요? 그리고 그렇게 붙잡고 설득할 때 자기가 먼저 얘기한것도 아니라 제가 계속 물어봤더니 그렇게 대답을 했구요 저는 일부러 저 떨어낼려고 거짓말 하는줄 알았고 그렇게 믿었죠
1:1로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그새끼가 많이 좋아하긴 하더군요 여자친구가 있었는데도 1년을 좋아했다 하더군요 그년도 자기한테 잘해주고 힘들때 옆에 있어줬다고 하는데 많이 좋아하는거 같더군요 잘 사귀라고... 좋게 보내긴 했는데... 용서가 안되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그냥 무시하고 살지... 소문을 내서 이새끼들을 매장을 해버릴지 고민이 되네요... 그리고 이렇게 사귄 더러운새끼들... 오래 사귈수 있을까요? 그새끼가 많이 좋아하고 그년도 많이 좋아하는거 같은데요... 더러운새끼들 무시해도 모자를판에 이렇게 글쓰고 오래가는지 궁금해 하는 제 자신이 초라하고 찌질해보이네요...
3년 반 사귄 여친의 갑작스런 이별통보... 이유를 2달만에 알았네요...
그 여친에게 저는 첫 남자이고 여친도 저에겐 첫 여자이고 서로 데이트 스킨쉽 모든게 처음이었구요
여친이 먼저 좋아한다고 표현을 했고 저도 그 여자에게 마음이 가서 고백해서 사귀었지요
그리고 그 여친과 바람난 남자는 4년 동안 알고 지낸 대학교 후배구요
그 후배새끼에 대해 소개하자면
제가 여친과 사귈떄부터 경계하고 의심했었던 놈이었죠
둘이 베프라 할 정도로 고민상담하고 서로 들어주고 하는 사이였죠
수업도 같이 듣고 심지어 여친이 미래때문에 복수전공을 할 때 그새끼도 같이 했죠
의심을 많이 했어요
같은과에 같은 학년이고 친한 친구라 같은수업을 듣는건 이해를 하겠는데...
여친이 하는 복수전공까지 같이 하면서 맨날 붙어다녔어요
여친 대학교 친구들도 후배인데 얘네집을 자기집처럼 여기고 놀았었는데...
그때마다 제가 화를 많이 냈죠
친구들이라지만 왜 남자 자취방에 가서 노냐고...
연락하는거에 대해서도 화를 많이 냈어요
그때마다 고민상담해주고 그런 사이라고 해서 의심은 가지만 믿으면서 사귀었지요
저는 졸업하고 직장 때문에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되고 한달에 1~2번 보게 되었는데...
잘 지내는줄 알았던 여친이 갑자기 이별통보를 하는거에요
이별통보 하기 2달 전 만나서 데이트 했지만 헤어질때 다툼이 있었고...
사귀면서 자주 잇었던 다툼이라 풀고 다시 일하러 갔죠
연락을 예전보다는 잘 못하는데 그래도 연락하면 예전과 같았죠
일 때문에 연락도 잘 못하고 2달동안 만나질 못했는데
2달 뒤에 만나러 간다니 분위기가 이상해졌죠
아니나 다를까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1주일을 붙잡았는데 거절당하고 1달을 연락 끊고 지내다 1달 뒤에 다시 연락을 했죠
그때 장문의 편지와 헤어질때 말했던 그것들을 고쳐가고 있다고 어필하고 예전에 잘 못해줬다,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주겠다라고 했죠
역시나 거절 당했어요..
그때 그년과 친햇던 그새끼를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그새끼가 그러더라구요
여자가 확고하게 돌아서면 접으시는게 좋은거 같다고...
그리고 제 연락 다 씹고 만나자해도 거절하던 그년이 걔를 통해 얘기를 하니 만나주더군요
그래도 그 사람이 언젠간 다시 연락오고 돌아올꺼라고 생각을 하고 그 사람이 헤어질때 말했던 것들을 고쳐가며 다시 나에게 돌아올때는 누구보다 멋있고 다른여자가 봐도 부러울 정도로 그 여자에게 잘해줘야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지냈어요
그런데 오늘...
영화한편 제대로 찍었네요
머리를 깎고 있었는데 거울로 익숙한 두명이 팔짱을 끼고 지나가더군요
그년과 그새끼더군요
떨리는 손을 부여잡고 그새끼가 사는 방으로 갔죠
불이켜져있더군요
그새끼는 제가 알던 후배라 전화를 했죠
받질 않더군요
베란다 창문을 열어보니...
화들짝 놀라더군요 ㅋㅋ
그 둘이 같은 방에 같은침대에 한 이불을 덮고 티비를 보고 있더군요 ㅋ
19금 짓을 하고 있던건 아니었는데 그 광경을 보니 눈이 뒤집히더군요
그 새끼 불러내서 얘기를 하는데...
그년을 아주 보호하려고 하더군요
방문이 자동잠금인데 혹시나해서 문을 열어보라 햇더니 계속 자기랑 얘기를 하자더군요
열받아서 발로 차고 뒤통수 한대 후리니 문이 열엿는데...
그년이 있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방 안에는 그년이 선물해준걸로 보이는 선물상자와 안에 있는 편지...
그리고 지가 예전부터 친구들과 찍었던 사진을 그 남자에게 줬더군요 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헤어진 이유가 이상했어요
3년 반을 사귀었는데 그걸 끊고 변하겠다고 어필했는데도 거절당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저 사귀면서 잘해주지 못했어요
좋아하는 표현 잘 못해주고 여자가 고치라고 했던 거 잘 지키지 못했어요
처음에는 내가 믿음을 못줘서 헤어졌다고 생각했어요
알고보니...
그새끼 사귀던 여자와 지가 이별통보해서 헤어지고 그년한테 저와헤어지기 1달 전부터 계속 연락을 했더군요
그년 흔들렸대요
아무래도 저는 장거리연애에 연락도 잘 안되고 그새낀 자기 고민상담해주고 지한테 잘해준다고..
저랑 헤어지고 일주일 뒤에
4년을 알고 지내고 그년과 저의 관계를 알고 헤어지고 제가 많이 힘들어 하는걸 아는
그새끼가 고백을 했다네요
그년 양심은 있었는지 처음에는 거절했는데 이주뒤에 고백하니 받아줬다네요
저랑 헤어진지 1달도 안되서...
사귈때부터 제가 많이 경계하고 연락하는것 조차 싫어했었던 새끼인데 그새끼와 사귀더라구요
한달 뒤에 그새끼 만나서 얘기하고 그년 만나서 붙잡을때...
그 둘은 사귄지 1주일이 좀 넘었을 때였다네요...
처음 헤어졌을때 그년한테 전화로 물어봤어요
솔직하게 얘기해달라고...
만나는 남자는 물론이고 너가 힘들때 위로해주거나 다가온 남자가 있었냐고...
웃는 목소리로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만나서 얘기를 하니
자기는 헤어지고 한달 뒤에 만낫을때 연락하는 사람 있다고 얘기햇엇다고 하네요
연락하는 사람과 사귀는 사람이 같은 의미인가요?
그리고 그렇게 붙잡고 설득할 때 자기가 먼저 얘기한것도 아니라 제가 계속 물어봤더니 그렇게 대답을 했구요
저는 일부러 저 떨어낼려고 거짓말 하는줄 알았고 그렇게 믿었죠
1:1로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그새끼가 많이 좋아하긴 하더군요
여자친구가 있었는데도 1년을 좋아했다 하더군요
그년도 자기한테 잘해주고 힘들때 옆에 있어줬다고 하는데 많이 좋아하는거 같더군요
잘 사귀라고... 좋게 보내긴 했는데...
용서가 안되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그냥 무시하고 살지... 소문을 내서 이새끼들을 매장을 해버릴지 고민이 되네요...
그리고 이렇게 사귄 더러운새끼들...
오래 사귈수 있을까요?
그새끼가 많이 좋아하고 그년도 많이 좋아하는거 같은데요...
더러운새끼들 무시해도 모자를판에 이렇게 글쓰고 오래가는지 궁금해 하는 제 자신이 초라하고 찌질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