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이말 꼭 전하고 싶었어요... 아니, 이말밖엔 당신에게 할말이없는것같네요... 내가 말주변이없어서 나와함께있는 시간을 정말 지루하게 느끼고 있다는거... 알거같아요, 그런데도 그냥 옆에 같이있고 싶은마음에 붙잡아둔거, 정말 미안하고,, 있어줘서 고마워요... 그런데, 사실 나 말되게 많거든요.. 주위사람들이 말이너무많다고 짜증난다고 할만큼.. 근데 왜 당신 앞에만 가면 할말을 다 잊어버리고 마는지...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 할말을 잊고 마나봐요,... 재미없는 소리만 늘어놓고.... 실은, 당신 웃는 모습이 너무너무 좋아서 속으론 재미있고 웃긴얘기 만해서 웃는얼굴 계속 봤으면 좋겠는데... 혹시라도 말실수를해서 당신기분을 상하게할까... 걱정만하고그래요.. 내 자신이 한없이 답답해지는 이런 나 모르시죠.... 당신이 모르는게 또 하나있어요.. 나... 어딜나가든지 혹시라도 당신을 길에서 마주칠까 기대를 하고 다녀요... 그래서 비슷한 사람이라도 지나가면 뚫어지게쳐다보고... 이상한사람취급당한적도 있죠... 그렇게 떨리는 마음에 당신이 계실만한곳을 지날때면 괜스레 두리번거리고, 스쳐가는 모습이라도 멋져보이고 싶은마음에 심지어 혼자 담배한갑을 사러나갈때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손질을하고, 집앞에있는 슈퍼를 놔두고 당신이 계실만한 곳으로 일부러 멀리 돌아가기도했어요... 보고싶어 미칠것같은날이면 만날 이유를 만들어 만나서 얼굴한번보려고 온갖핑계를 다 대며 만나줄까 가슴설렌적도 한두번이 아니네요, 그런데 당신이 내맘을 조금이라도 몰라줄 때면, 혼자서 큰 슬픔에 잠겨 그날의 남은 일과를 모두 그르치기도해요... 또, 혹시라도 당신이 내옆에 있는 꿈을 꾸는 날이면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은날도 더러 있어요,.. 한심하죠,,,, 그리고, 또 다시한번 미안해요.. 남자친구도 아닌것이 나 아닌 다른남자를 만난다는 얘기를 들으면 괜히 심통부리고 질투하는 모습 보여준게 당신에겐 부담도되고 정말 보기안좋았을테죠... 그런데 이것만은 알아줘요... 아직 내여자가아닌 당신을 혹시라도 다른 사람에게 뺏길까봐 항상 불안해하는 나를... 이렇게 당신에게 미안한것도 많고 한심한 나란 남자가 당신을 사랑할 자격이 있는지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 당신을 사랑하고있는 이유는 당신이 내 운명이란걸 믿고, 간절히 바라면 언젠간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기 때문이죠... 나도 당신도 서로가 서로에대해 알아가야 할 부분은 정말많겠지요, 당신에대해 더알고싶고 나에대한 당신의 마음도 알고싶지만.,. 일단.. 당신에 대한 제 변함없는 마음은 단 한마디로 표현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 어젠없었는데,, 수정버튼이생겼네요 댓글 다읽어봤는데요... 힘내라고 응원해주신분들, 정말감사드리구요... 맞춤법제대로 못써서 정말 죄 송 합 니 다 . . 1
그녀에게 전할수 없는 편지..
미안해요.....
이말 꼭 전하고 싶었어요... 아니, 이말밖엔 당신에게 할말이없는것같네요...
내가 말주변이없어서 나와함께있는 시간을 정말 지루하게 느끼고 있다는거...
알거같아요, 그런데도 그냥 옆에 같이있고 싶은마음에 붙잡아둔거,
정말 미안하고,, 있어줘서 고마워요...
그런데, 사실 나 말되게 많거든요..
주위사람들이 말이너무많다고 짜증난다고 할만큼..
근데 왜 당신 앞에만 가면 할말을 다 잊어버리고 마는지...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 할말을 잊고 마나봐요,...
재미없는 소리만 늘어놓고.... 실은, 당신 웃는 모습이 너무너무 좋아서
속으론 재미있고 웃긴얘기 만해서 웃는얼굴 계속 봤으면 좋겠는데...
혹시라도 말실수를해서 당신기분을 상하게할까... 걱정만하고그래요..
내 자신이 한없이 답답해지는 이런 나 모르시죠....
당신이 모르는게 또 하나있어요..
나... 어딜나가든지 혹시라도 당신을 길에서 마주칠까 기대를 하고 다녀요...
그래서 비슷한 사람이라도 지나가면 뚫어지게쳐다보고...
이상한사람취급당한적도 있죠...
그렇게 떨리는 마음에 당신이 계실만한곳을 지날때면 괜스레 두리번거리고,
스쳐가는 모습이라도 멋져보이고 싶은마음에 심지어 혼자 담배한갑을 사러나갈때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손질을하고, 집앞에있는 슈퍼를 놔두고
당신이 계실만한 곳으로 일부러 멀리 돌아가기도했어요...
보고싶어 미칠것같은날이면
만날 이유를 만들어 만나서 얼굴한번보려고 온갖핑계를 다 대며 만나줄까
가슴설렌적도 한두번이 아니네요,
그런데 당신이 내맘을 조금이라도 몰라줄 때면, 혼자서 큰 슬픔에 잠겨
그날의 남은 일과를 모두 그르치기도해요... 또,
혹시라도 당신이 내옆에 있는 꿈을 꾸는 날이면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은날도 더러 있어요,..
한심하죠,,,,
그리고, 또 다시한번 미안해요..
남자친구도 아닌것이 나 아닌 다른남자를 만난다는 얘기를 들으면
괜히 심통부리고 질투하는 모습 보여준게 당신에겐 부담도되고 정말 보기안좋았을테죠...
그런데 이것만은 알아줘요... 아직 내여자가아닌 당신을 혹시라도
다른 사람에게 뺏길까봐 항상 불안해하는 나를...
이렇게 당신에게 미안한것도 많고 한심한 나란 남자가
당신을 사랑할 자격이 있는지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 당신을 사랑하고있는 이유는 당신이 내 운명이란걸 믿고,
간절히 바라면 언젠간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기 때문이죠...
나도 당신도 서로가 서로에대해 알아가야 할 부분은 정말많겠지요,
당신에대해 더알고싶고 나에대한 당신의 마음도 알고싶지만.,.
일단.. 당신에 대한 제 변함없는 마음은 단 한마디로 표현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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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없었는데,, 수정버튼이생겼네요
댓글 다읽어봤는데요...
힘내라고 응원해주신분들, 정말감사드리구요...
맞춤법제대로 못써서 정말 죄 송 합 니 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