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삥뜯길뻔한 사건!!☆★(김주의有)

166앜ㅋ이름2012.01.16
조회217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등학생되는 여자사람입니다.

요즘 개념상실한사람들을 즐겨보아서 저도

작년에 있던일 써볼라 합니다..ㅎ 서툴어도 재밌게 봐주세요!!

저도 음슴체!!음흉

 

 

 

 

 

 

 

작년이맘때쯤에 나는 친구2명과 학원을 열심히 다녓슴!

그런데 그날따라 뭔가 귀찮고 춥고 해서 장롱에서 대충영어써있는옷을꺼내서

입구나갔슴

 

근데 그맘때쯤에 친구2명과 독서실에 자주갔슴

그래서 그날도 독서실에 가기루 하고 친구 2명은 같이 집갔다오고

나는 집이 멀어서 집들렸다 갔다오기루해씀!!

 

그래서 룰루랄라~ 가방을 흔들어대며 고개쪽을 넘어가구 있었슴

근데 뒤에서 누가 톡톡 치는거임 그래서 뭐지 하며 뒤돌아봤는데

똥머리한냔과 비실냔과 바람막이냔이 있었슴

ㅋㅋ나름 꾸미고 온것같은데 막!! 무섭지는않아보였슴

 

그중에 똥머리냔이 웃으며 나에게 핸폰을 한번만

빌려달라햇슴!! 그래서 나는 기쁜마음에 매직홀을,, 건냈음

근데 핸폰을 만지작만 거리면서 안주는거임,,

삘이 딱왔슴,, 이런,,,!!!!!!!!!!!!!

 

 

 

 

 

 

 

 

 

 

 

 

 

 

 

웃고 있긴 했지만 내마음은 이미 똥씹었음..

그러던 와중에 옆에 학원 좀 나가는 남자애들무리가 지나감..ㅋㅋㅋ

날 쳐다봄 하지만 난 그와중에 아닌척하며 허세를 부렸ㅇ..ㅡㅁ

 

근데 그 냔들이 주차장으로 나의 걸음을 재촉함

그래서 나도 같이감

근데 딱 들어서자마자 하는말이 "돈있냐ㅋ"

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에서 식은땀이 생성됬음

 

이름과 학교를 물어봄

oo여중 , ooo 이요 말은 했는데 살짝 불안했음

그래서 이름을 살짝흘러 불렀더니  역시나 !!

다르게 들었음 ㅋㅋ 기뻣슴,,

 

그러다가 형제는 있냐고 물어봄

그래서 언니 있다고함 그런데 언니는 어디학교냐고

물어봤슴 그때 언니가 찌질하게 앞머리까고 방구뀌는 모습이

생각나 언니는 대학교 갔다고 했더니 그냥 넘어갔슴

 

그러더니 셋이 모여 내가방조사를함,

어리석게도 3명모두 내 가방에 온신경을 집중했음

그틈을타서 내오른쪽 주머니에서 7000원을꺼내 소매로 쏙 넣었슴!

그러자마자 바로 주머니검사를했음

 

ㅎㅎㅎㅎ 그러나 나의 왼쪽 주머니의 산지 2틀된 렌즈를

지키지 못했슴,, 역시나 그 똥머리냔이 내 렌즈통을 가로채더니

"이거 나가진다?" 하며 기뻐함 그래서 짜증나고 아까운마음이

쓰나미처럼 몰려옴 그래서 "그거 산지 5개월정도 된건데 껴도 괜찬을까요?"

이랬더니 끼기 싫었는지 냉큼 나에게 줌,,ㅎㅎㅎㅎㅎ기뻣슴,,

 

 

그러다가 그셋이서 내키티우산 탐내고 계속 집에서 돈가지고

나오라고 해서 집에 엄마가 있었으면 집들렸다 엄마랑

같이 나왔을텐데 없을것 같은마음에 계속 거절했음

그냔들과 30분정도,, 친구에게 전화가 와서 그냔이 가방내려놓고

받으라기에 받았는데 그냔들이

친구들까지 뜯을기세여서 그냥 좀이따 만나자구했슴

 

그러다가 욕하면서 보내줬는데

집에오면서 너무화가났슴!!!! 항상

이런상황들 보면 왜당해!! 걔들이 뭐가잘나서!!

이랬는데

막상,, 내가 상황에놓이니 ,, 식은땀과 눈물이찔끔 났슴,,,ㅎㅎㅎ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노력없이 뭐 얻으려고하면 벌받아요!!!!

그러니 적어도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은 하지말아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