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만 넘기자하며 마음먹고있는데 이사람들이 사람 인내심테스트하나싶을정도로 뛰는겁니다,,그사람들얼굴도 보기싫고 보면 욕을할것같아서 제가 옷챙겨입고 공원을 갔다왔습니다..들어왔더니 똑같은소음,,
시간은 흘러 저녁이되고 잠자리준비하는데 주말이라그런지 12시 넘어서까지 쿵쿵대더라구요 욕을하면서 자려고 노력했는데 허리가아파서인지 잠도 못들고 새벽3시에 잠들었네요..
새벽2시40분까지 쿵쿵대더이다,, 잊을만하면 쿵쿵 그래도 잠들땐 조용했으니 거기에 위안을 삼아야하는건지,,휴~~
자다가 쿵소리에놀라 일어나 시계를보니 새벽4시44분 이때부턴 윗집사람들이 사람으로 안보이더라구요,,너무놀라서 잠도 싹 달아나고 이때부터 저도 미칠것같아서 빈 페트병으로 천장을 쳤습니다. 조용해지길래 진정하고 누웠더니 쿵 소리가 나고 잠을 포기하고 쿵소리가난시간을체크해봤더니 (4시44분 5시5분 5시10분 5시34분 5시50분)
저도 6시넘어서 간시히 잠들었습니다,,
이시간에 쿵쿵댄거보면 일부러 그런거라 확신하는데 이사날짜까지잡아놓고도 이사람들때문에 내가 이리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건지 정말 아기한테도 미안하고 윗집사람들을 정말 어떻게 하고싶을정도로 마음이 진정이 안됩니다,,
(층간소음후기)
작년 크리스마스에 글 올렸던 예비맘인데요..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며 저같이 소음에 피해보는분들도 많다는걸
새삼 깨달았어요,,,
글올린후로 저보고 예민하게 반응한단분들이 있어서
저도 태교에 좋지도 않고하니 귀마개를 장만해서 집에서 시끄러울땐
귀마개를 끼우고 지냈습니다,,
(그래도 들리는 소음은 어쩔수 없더군요,,)
전에글을 읽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법적운운한뒤론 쫒아올라가지도 관리실에 전화도 안하고
참을인자를 새기며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었죠,,
그런데 지난주 수요일에 어이없는일을 겪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보네요..
오전 11시전에 윗집이라며 문을 두드리더군요,
잘못들었나싶어 다시 되묻고 문을 열어줬습니다.
왜그러냐고 물어보니,,
자기집이 쿵쿵큰소리가 2번났다며 여기서 그런거냐고 묻더라고요,,
얼마나 기가차던지,,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남편이 왔다간후로 애기가 넘어지거나하면 아랫집에서
쿵쿵댄다며 오기로 그러는거냐는 뉘앙스로 이야기하더라구요..
저도 듣다가 짜증나서 층간소음이 어느집에더 피해가 갈것같냐며 되물었더니
요즘엔 자기애기 공놀이도 안시키고 매트도 깔았다고 이야기하길래
저도 요즘에 조용해서 안올라가는게 아니다.
서로 얼굴붉히기 싫어서 안가는거다,
저도 곧있으면 이사가니 서로 조심히좀하자고 이야기끝냈어요..
네,,저 이사갑니다,,
첫애치고 배도 너무많이나와서인지 앉았다가 일어설때마다 소리지르면서 일어나고
(환도섰다고 표현이 맞나?꼬리뼈가 빠질것같은 통증이네요,,)
몸도 안좋은데 스트레스까지 받으니 신랑이 이사가자하더라구요,,
거기까진 좋은데,,
윗집사람이 와서 이야기한후로 그날은 좀 조용하더니,,
다음날부터 아주 날을잡았는지 쿵쿵대더라구요..
미치고 팔짝뛰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그전날 이야기한것도 있고해서 참자며 혼자서 중얼중얼 미친짓하고 있었네요,,
그 하루가 지나가고 다음날 (금요일)부턴 대박입니다,,
저희친정식구랑 저희랑 안면도로 토욜날 놀러가기로해서 오늘하루만 참으면 된다며 위안삼고있는데 일어나기도전에 쿵쿵 그소리에 아침을 시작했죠,,
오늘하루만 넘기자하며 마음먹고있는데 이사람들이 사람 인내심테스트하나싶을정도로 뛰는겁니다,,그사람들얼굴도 보기싫고 보면 욕을할것같아서 제가 옷챙겨입고 공원을 갔다왔습니다..들어왔더니 똑같은소음,,
시간은 흘러 저녁이되고 잠자리준비하는데 주말이라그런지 12시 넘어서까지 쿵쿵대더라구요 욕을하면서 자려고 노력했는데 허리가아파서인지 잠도 못들고 새벽3시에 잠들었네요..
새벽2시40분까지 쿵쿵대더이다,, 잊을만하면 쿵쿵 그래도 잠들땐 조용했으니 거기에 위안을 삼아야하는건지,,휴~~
자다가 쿵소리에놀라 일어나 시계를보니 새벽4시44분 이때부턴 윗집사람들이 사람으로 안보이더라구요,,너무놀라서 잠도 싹 달아나고 이때부터 저도 미칠것같아서 빈 페트병으로 천장을 쳤습니다. 조용해지길래 진정하고 누웠더니 쿵 소리가 나고 잠을 포기하고 쿵소리가난시간을체크해봤더니 (4시44분 5시5분 5시10분 5시34분 5시50분)
저도 6시넘어서 간시히 잠들었습니다,,
이시간에 쿵쿵댄거보면 일부러 그런거라 확신하는데 이사날짜까지잡아놓고도 이사람들때문에 내가 이리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건지 정말 아기한테도 미안하고 윗집사람들을 정말 어떻게 하고싶을정도로 마음이 진정이 안됩니다,,
댓글들보니 공동주택에서 너무 예민하게 굴거면 단독주택가라고 이야기하는분들이
많던데,,애기를 맘껏 뛰어놀게 하고싶은 부모들이 단독으로 가는게 맞다고봅니다,
윗집사는게 유세입니까?관리비더냅니까?
서로 주의하면서 조심히살아야지,.그게 맞는거죠.,.
아파트생활20년이상을했어도 이런 윗집은 처음 봤습니다..
빈페트병으로 천장친효과말고 더 효과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빈페트병으로 친것말곤 해본적이없으니 복수방법좀 알려주세요,,)
추가로......
아기낳아서 소음문제로 아랫집에서 찾아왔을시 윗집사람처럼 대처안할터이니
아기낳으면 똑같이된단 말도 삼가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