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한테 번호따임?내가 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짱2012.01.16
조회748

 

 

 

안녕하세요 ㅋㅋ

올해로 17살먹은 흔녀입니다 ㅋㅋㅋ

남친없어서 음슴체쓰겠음

 

 

 

나님 몇일 전부터 친구들이 놀이공원을 가자고 하는거임

 

사실 나님 놀이기구못탐..

 

수학여행으로 넓은 에버랜드가봣자 회전목마..?하..쪽팔림 ㅋㅋ

 

미니청룡열차인가? 그거탐...

 

너무 머라하지 말아요 나님 스스로 한심함...슬픔

 

그래서 애들이랑 상의끝에 놀이공원을가기로함!!

 

나님사는곳 촌동네이기때문에 버스를타고 다른지역으로 갓씀 ㅋ

 

그곳에서 나님만 자유이용권안끊고 빅3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유치한거만 타고 친구들 놀이기구타는거 구경하고 ..그리고 밥을 먹으러갔음

 

근데 저기 다른 테이블에 흐흐흐흐흐...흐흐 

 

훈남?(나님눈에만일수도있음)

 

훈남이 친구들이랑 밥을 먹고 있는거임

 

그래서 나도 판처럼 번호따이고 싶다...하고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뜨악!!!!!!!!!!111오우

 

그훈남이 나에게로 오고있는게 아니겟씀?? 오우

 

그래서 나님 오..하느님 이제 나에게도 기회를 주시는군요 부모님 나아주셔서 감사합니다기도

 

이러구 있었음

 

근데...

 

걍 카운터로 가는거 아니겠음??      

 

하...나님 그래도 계속빌엇음

 

근데...........

 

아무일도 없이 집에왓음

 

역시........난 안되는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같은 꿈이 있는 여러분

 

우리도 언젠간 판을보면서 부러워하지않을 날이 올꺼에요!!!!

 

 

 

 

 

 

 

 

 

 

 

 

끝은.... 나님 다른사람들처럼 하지 않겟음

 

걍 끝임 해브어나이스데이^^

 

그리고 카테고리는 먼가 이러면 사람들어올꺼 같애서 해놓앗음..ㅋ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