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랜만에 글을쓰려니 왠지 맘이 설레이는구만, 또한 20대이야기에 드디어 참여하게되다니 참으로 기쁘다. 난 드디어! 이제 갓 20살이된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진화한 E땐 청년이다. 오늘 내가 쓸 글은 나이트 첫 사냥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한다! 자 시작한다. 나의 이름은 경구 하나 둘씩 군대를 준비하고 있는 친구 3놈과 N 나이트를 갔다. 나이트가 어떤곳인지 잘 몰랐기에 괜히 설레임고 긴장되기 시작했다. 그래서 난 나이트 죽돌이라 불리우는 친구 한놈의 말대로 우리는 부스라는 곳을 잡게되었다. 웨이터 또한 기억에 남는다. 세일러문... 엄청나게 긴장이 된나머지 난, 술을 먹기 시작했다. 부스에 기본이라 나온 양주... 난 마치 다른 세상에 온것같았다 어둠과 신나는 음악과 신나게 놀고싶어하는 자유로운 영혼들 나 또한 앉아서 술을 먹고 싶지 않았다. 바로 일어나서 친구한놈을 꼬셔 나이트의 메인 중앙으로 가 춤을 추기 시작했다. 물론... 막춤이었다. 춤을 잘추지 못했지만 옆에 미친 망나가는 놈이 신나게 춤을 추기시작했다. 예술이었다... 콩콩부터 시작해서 셔플 등 아주 앳찌나게 춤을 추는데 그것은 예술이었다 멍때리고 열시미 배웠다 신나게 춤을 추고 이제 자리에 앉을려하는데 노래 분위기가 왠지 부르스 출 분위기로 바꼈다. 그리고 조명이 꺼지고, 이 분위기가 무엇인가 친구놈에게물었더니, 이것은 부킹타임이라 노래가 잠깐 쉬는 타임이라고 했다. 이때 부킹을 시작하는 것이라고 자리에 앉았더니 친구한놈은 늙다리 같은 여자와 부킹을 진행중이었다... 불쌍한녀석 저런 여자와 하다니 얘기가 끝나기 무섭게 세일러문께서 나에게 선물을 주셨다(웨이터 이름 : 세일러문 ) 너무 아름다운 선물을 약간 구하라 삘이 나는 여자얘였는데 그 여자얘는 거침없이 나를 밀치고 내옆자리에 앉아 "양주 주세요"라고 하는 것이었다. 난 너무 기뻣다 양주를 다주고 내돈까지 주고싶을 정도로 맘에 쏙들었으니깐 너무 어색한나머지 인사조차도 재대로 할수가 없었다 붉은 얼굴로 그여자얘에게 두손으로 양주 한잔을따라주고, 나역시도 목이타 물을 한잔했다. 역시 나의 친구 3놈들은 나를 우러러 보며 그여자애를 바라보고있었다. 어떤말을 해야할까 어떻게 하면 이 여자얘에게 조금 더 멋진 녀석으로 보일까? 고민중 역시 섣불리 행동하면 안될꺼 같아 호구조사에 들어갔다. 나:나이 어떻해 되요 ? 구하라닮은사람 : 22살이요 너님은요 ? 나:20살이요 구하라닮은사람 : 어리네 나: 아하하하하 여기 자주오세요? 구하라닮은사람 : 아니요 처음왔어요 어린 아가님은요? 나: 전 나이트 오늘 처음 첫 부킹이에요 ! 구하라닮은사람 : 그럼 나랑 놀면안되겠네 난갈게 아 너무 황당했다... 속으로 솔직히 날 때려주고싶었다 이렇게 주변머리없는놈인가 ? 나에게매력이없는가 ㅅㅂㄻ 실실쪼개며 그냥말한거고 그냥 기분좋게 솔직하게 ... 아지금 솔직히 말로 어떡해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알만한 사람은 알것이다. 부킹도중 맘에 드는 여자가 있고, 맘에 드는여자가 자기 자신에게 관심없고 그냥간다고 한다면.... 이거 참...ㅈ같다그렇게 구하라닮은 누나님을 보내고 다음 여자를 설레이고 기달리고 있었다. 역시 긴장이 됬던 난 폭풍오줌을 참던중 드디어 화장실로 달려갔다. 신나게 오줌싸고 나오던중 이쁜이들이 화장실에서 줄줄이 나오고 우리 구하라닮은누님도 화장실에서 나오고있었다 다시 문득 말을걸었다 나 : 누나 아까 같이있던 남자얜데 누나 올때까지 여기 있었어요 저 솔직히 누나 맘에 드는데 번호라도 좀 알려주시면안되요 ? 구하라닮은누나 : 그래~ 번호찍어 (핸드폰을 꺼내며 ) 본격적으로 그 누나와의 연락을 시작했다. 그 나이트에 있는 그 1시간 내외로 그누나에게 올인하던중 누나에게서 연락이왔다, " 술먹고 싶은데 한잔사줄래 ? " 나와 밖에서 단 둘이 술을 마시게됬다. 날아갈듯 기뻣지만 티안냈다 조카 카리스마있게 " 그래 그럼 친구들한테 말하고 갈테니깐 나이트 앞에 있어 " 심장이 멎을 듯 기뻣다 아 진심 쵝오였다 그 누나의 일행은 총 2명이었고 난 어쩔수없이 친구들과의 잠깐이별을 한 후 누나와 포장마차로 향했다. 그 누나는 남자친구와 사별을 한지 2달 체 되지않았다. 미친듯이 달래주고, 미친듯이 사랑의 약에대해 이야기했다. " 누나 남자는 남자로 잊는거라고 아는 사람이 그랬엄 " 속상하다며 마구 술을 먹던 누나는 만취상태에서 자꾸 어딘가로 향하자고 했다. 그곳은 로망스 모텔 대전의 Y 동으로 택시를 타고이동도중 누나는 나에게 자꾸만 허벅지와 배를 만지는 등의 애정행각을 가했고 ... 난 그누나와의 육체적 접촉도 뜻하지 않게 이루었다. 나의 첫 경험이자 나의 20살 첫시작이다. 첫사냥 구하라닮은 누나 Thank you 독자의 이름은 경구이다. 나의 두번째 사냥도 곧 쓸계획이다. 비난글이나 어떤 욕도 좋지만 똑같은사람으로써 공통사가 형성됬다면 좋은 말만 써줬으면 좋겠다. 3
20살의 첫 나이트사냥
아 오랜만에 글을쓰려니 왠지 맘이 설레이는구만,
또한 20대이야기에 드디어 참여하게되다니 참으로 기쁘다.
난 드디어!
이제 갓 20살이된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진화한
E땐 청년이다.
오늘 내가 쓸 글은
나이트 첫 사냥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한다!
자 시작한다.
나의 이름은 경구
하나 둘씩 군대를 준비하고 있는 친구 3놈과
N 나이트를 갔다.
나이트가 어떤곳인지 잘 몰랐기에
괜히 설레임고 긴장되기 시작했다.
그래서 난 나이트 죽돌이라 불리우는 친구 한놈의
말대로 우리는
부스라는 곳을 잡게되었다.
웨이터 또한 기억에 남는다.
세일러문...
엄청나게 긴장이 된나머지 난, 술을 먹기 시작했다.
부스에 기본이라 나온 양주...
난
마치
다른 세상에 온것같았다 어둠과 신나는 음악과
신나게 놀고싶어하는 자유로운 영혼들
나 또한 앉아서 술을 먹고 싶지 않았다.
바로 일어나서 친구한놈을 꼬셔 나이트의 메인 중앙으로 가 춤을 추기 시작했다.
물론... 막춤이었다.
춤을 잘추지 못했지만 옆에 미친 망나가는 놈이 신나게 춤을 추기시작했다.
예술이었다... 콩콩부터 시작해서 셔플 등 아주 앳찌나게 춤을 추는데
그것은 예술이었다
멍때리고 열시미 배웠다
신나게 춤을 추고 이제 자리에 앉을려하는데 노래 분위기가 왠지
부르스 출 분위기로 바꼈다. 그리고 조명이 꺼지고,
이 분위기가 무엇인가 친구놈에게물었더니,
이것은 부킹타임이라 노래가 잠깐 쉬는 타임이라고 했다.
이때 부킹을 시작하는 것이라고
자리에 앉았더니 친구한놈은 늙다리 같은 여자와
부킹을 진행중이었다... 불쌍한녀석 저런 여자와 하다니
얘기가 끝나기 무섭게
세일러문께서 나에게 선물을 주셨다(웨이터 이름 : 세일러문
)
너무 아름다운 선물을
약간 구하라 삘이 나는 여자얘였는데 그 여자얘는 거침없이 나를 밀치고 내옆자리에 앉아
"양주 주세요"
라고 하는 것이었다.
난 너무 기뻣다 양주를 다주고 내돈까지 주고싶을 정도로 맘에 쏙들었으니깐
너무 어색한나머지 인사조차도 재대로 할수가 없었다 붉은 얼굴로
그여자얘에게 두손으로 양주 한잔을따라주고, 나역시도 목이타 물을 한잔했다.
역시 나의 친구 3놈들은 나를 우러러 보며 그여자애를 바라보고있었다.
어떤말을 해야할까 어떻게 하면 이 여자얘에게 조금 더 멋진 녀석으로 보일까?
고민중 역시 섣불리 행동하면 안될꺼 같아 호구조사에 들어갔다.
나:나이 어떻해 되요 ?
구하라닮은사람 : 22살이요 너님은요 ?
나:20살이요
구하라닮은사람 : 어리네
나: 아하하하하 여기 자주오세요?
구하라닮은사람 : 아니요 처음왔어요 어린 아가님은요?
나: 전 나이트 오늘 처음 첫 부킹이에요 !
구하라닮은사람 : 그럼 나랑 놀면안되겠네 난갈게
아 너무 황당했다... 속으로 솔직히 날 때려주고싶었다
이렇게 주변머리없는놈인가 ? 나에게매력이없는가 ㅅㅂㄻ
실실쪼개며 그냥말한거고
그냥 기분좋게 솔직하게 ...
아지금 솔직히 말로 어떡해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알만한 사람은 알것이다. 부킹도중 맘에 드는 여자가 있고, 맘에 드는여자가
자기 자신에게 관심없고 그냥간다고 한다면.... 이거 참...ㅈ같다
그렇게 구하라닮은 누나님을 보내고 다음 여자를 설레이고 기달리고 있었다.
역시 긴장이 됬던 난 폭풍오줌을 참던중 드디어 화장실로 달려갔다.
신나게 오줌싸고 나오던중
이쁜이들이 화장실에서 줄줄이 나오고
우리 구하라닮은누님도 화장실에서 나오고있었다
다시 문득 말을걸었다
나 : 누나 아까 같이있던 남자얜데 누나 올때까지 여기 있었어요 저 솔직히 누나 맘에 드는데
번호라도 좀 알려주시면안되요 ?
구하라닮은누나 : 그래~ 번호찍어 (핸드폰을 꺼내며
)
본격적으로 그 누나와의 연락을 시작했다.
그 나이트에 있는 그 1시간 내외로
그누나에게 올인하던중
누나에게서 연락이왔다,
" 술먹고 싶은데 한잔사줄래 ? "
나와 밖에서 단 둘이 술을 마시게됬다.
날아갈듯 기뻣지만 티안냈다 조카 카리스마있게
" 그래 그럼 친구들한테 말하고 갈테니깐 나이트 앞에 있어 "
심장이 멎을 듯 기뻣다 아 진심 쵝오였다
그 누나의 일행은 총 2명이었고 난 어쩔수없이 친구들과의 잠깐이별을 한 후
누나와 포장마차로 향했다.
그 누나는 남자친구와 사별을 한지 2달 체 되지않았다.
미친듯이 달래주고, 미친듯이 사랑의 약에대해 이야기했다.
" 누나 남자는 남자로 잊는거라고 아는 사람이 그랬엄 "
속상하다며 마구 술을 먹던 누나는 만취상태에서 자꾸 어딘가로 향하자고 했다.
그곳은 로망스 모텔 대전의 Y 동으로 택시를 타고이동도중 누나는 나에게
자꾸만 허벅지와 배를 만지는 등의 애정행각을 가했고 ...
난 그누나와의 육체적 접촉도 뜻하지 않게 이루었다.
나의 첫 경험이자 나의 20살 첫시작이다.
첫사냥
구하라닮은 누나 Thank you
독자의 이름은 경구이다.
나의 두번째 사냥도 곧 쓸계획이다.
비난글이나 어떤 욕도 좋지만 똑같은사람으로써
공통사가 형성됬다면 좋은 말만 써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