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대인기피증2008.08.06
조회392

우리가 만난건 언~~1년 6개월전이군요~~

 

우리가 만난곳은 모 채팅싸이트였지요~(찌질하게 무슨 채팅으로 사귀냐 이러시겠지만)

 

그렇게 우리는 시작했습니다.물론 그여자는 애인이 있는 상태였구요

 

제가 그남자한데서 도둑질을 했지요 ..우리는 성격이 잘 맞았구요

 

솔직하고 장난치고 순진한 그녀의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시간이 흘러르다보니 연애라는 감정이 가족?아주편안한?

 

그런사이로 지내다보니 막말과 과격한 행동 제 더러운 모습도 많이 보여줬습니다

 

막상 헤어지고 나서 몇일밤 잠이 안오고 밥도 안넘어가고

 

삶의의욕이 안나네요 어떻게 하면 이 순간을 잘넘어갈까요?

 

친구들말이 기억납니다. 지금은 니 여자같제??헤어지바라 니여자 아니다..

 

후회됩니다.행복했던순간보다 자꾸 못해준게 더 생각납니다 그래서 가슴이

 

더 아픕니다.그여자는 새로운 연인이 생겼다고 합니다.연인이 생긴고

 

나서 한번 만났습니다. 제가 눈물로 참회했지요 인정머리없는 제가 눈물을 흘렸습니다

 

근데 돌아서주질 않네요 그날밤 그녀집에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한참 무작정 생각하면서 있는데 전화가왓씁니다. 내가 그냥 너거집앞에 생각하고있다고

 

하니 좀있다가 나왔습니다. 그땐 다시 저에게 돌아올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건 제 착각뿐 아파트 복도에서 서로 포옹하고 키스를 했습니다.

 

그애는 키스를 사랑하는 사람만 한다는고 믿고있기에 진짜 다시 올아올줄 알았지요

 

그때 이런말을 햇습니다 그사람이 이제 좋다고 그키스와 무자정기다리는 절 위해

 

나와준건 머였을까요.? 몇일뒤에 또 그녀의집에서 무작정 기다렸지요 전화도 안되고

 

폰번호도 바꼇더군요 기다리는 동안 수없이 생각했습니다 그날밤 꼬박 밤을 새고

 

정확히 24시간 기다리다가 집에 돌아왔습니다.그녀와그녀의연인이 밤을 지새웠겠지요

 

너무 속상했습니다 미칠꺼같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포기하려고 맘 정리할려고

 

그래도 지나간 세월이 너무 행복했던거같아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니 싫다고 합니다

 

전화도 하지말라고합니다.그래서 진짜 궁금한데 여성분들께 물어볼려고합니다

 

기다리고있는데 나와준거 그리고 저 만난거 그리고 키스한거 그리고 지금

 

전화도 하지말라는거 무슨 생각일까요 여러가지 생각이 됩니다만..

 

여성분의입장에서 알아보고싶습니다....관심가져주시고 리플 꼭 부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