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먼저 저는 안산 G고 다니는 학생이 버스 아주머니 막말을 썻던 지은이 입니다. 하하핫.. 많은 톡커님들이 저의 징계 여부에 관심이 많으신데.. 징계가 음스니 잠깐 음슴체 쓰게씀..ㅋㅋㅋㅋ 여친이 음스니 쓰려다가 이게 확 끌렸음..ㅎㅎ 그럼 제가 톡커님들께 재밌는 이야기 하나 해주게씀..!! (저번주 금요일에 있던 일인데 늦게 판쓴점 양해 부탁드릴께요. 아참!! 1탄을 못보신 톡커님은 살짝 보시구 2탄음 봐주시면 감사드려용..,ㅠ) 저 그 아주머니 저번주 금요일 아침에 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학교 ㅎㅈㅊ 옆에 있는 단지에 사시는 주민이셨음.. (여기 까지만 음슴체 쓸께요..) 저는 학교에 버스를 타고 학교를 다닙니다. ㄷㅁ에서 환승을 하고 가려는데 뻐카에 잔액이 부족해서 환승이 안됬습니다. 그래서 걸어가기로 결심하고 노래 들으면서 쭉 길을 따라 횡단 보도 까지 걸어갔습니다. 보행자 불 받고 길을 건너서 아파트 단지 내로 드러갔습니다. 단지에서 걷다보면 음식물 버리는 곳이 있습니다. 회색 담벼락에 'ㄷ'자 형으로 된.. 거기에 익숙한 실루엣이 보였죠.. 저 : '하..이런..ㅠ' 마음속으로 또 무슨 일이 터질 것 같아 돌아 가기로 결심 하였습니다. 그때 마침.. 아주머니 : "학생~!!" (올것이 오고야 말았죠..ㅋㅋㅋㅋㅋㅋㅋㅋ) 손짓으로 저를 까닥까닥 하시더니 오라고 하시 더군요..ㅋㅋ 저는 쫄래 쫄래 가서 약 70도 인사를 드렸습니다. 저 : "아..안녕하세요.!!" 그리고 일어나려는데.. 제 머리에 손찌검을 하시네요..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글쓴이의 부모님도 인격적으로 저를 때리지 않으셔요..) 이거..기가 막히고,,코가 막힌다 그죠?ㅋㅋㅋㅋㅋ 황당한 표정으로 고개를 들고 아주머니를 보는데 그 순간의 멘트가 압권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 아주머니 : "나참..글쓴다고 진짜 글쓰는 사람 처음보네..뭐하는 놈이야?" 저 : "네?!!?" 아주머니 : "모르는 척하지 마~우리 애들이 보여줘서 봤다!!" 저는 계속 머리 맞은 거에 대한 억울함과 황당함 때문에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네여.. 에효..기분 진짜 나빴습니다. 아주머니 : "내가 학교에 전화는 안하려구 그랬는데!! 오늘 너 학교에서 보자~^_^ 그래..몇학년 몇반 이름이 뭐니??" ㅎㅎㅎ어른께 이런 말씀 드려서 죄송한데 정말 사람 취급 하기 싫었습니다. 잘못은 그분이 먼저 하신건데 제가 왜 맞고 학교에서 이렇게 이름이 돌아도 되는건지,,ㅋㅋ 저 그때 엄청 화나서 받아쳤습니다..ㅋㅋ 저 : "아!!뭐하러 왔다 갔다 하세요?그냥 전화 하세요~!!제가 제발로 직접 가서 징계 배불리 먹고 오겠습니다. 전화 해주세요..!!ㅋㅋ" 아주머니 : "그리고, 너!! 인터넷에 내 신상을 터니 마니 그건 무슨 의미니??" 저 : "저는 아주머니 신상 턴적도 없고 오히려 제 이름하고 저희 학교 이름만 나왔네요.!!" 이렇게 받아치면서 머리만 긁적 거렸죠.. 아주머니 : "일단 머리 때린건 미안하고, 어찌됬는 이따가 학교에서 보자~" 이 말씀만 남기신채로 가셨습니다.. 하하하하!!즐거운 금요일 아침이 한순간에 망쳤네요?ㅎㅎ 저 아침에 그 일 겪고 하교길에 여쭈어 보기도 했고 선생님께 여쭈어 보기도 했는데..ㅋㅋㅋㅋ 징계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니 허세는 제가 졌네여!!인정 ㅋㅋ이글 또 보셨으면 좋겠네요~ㅎㅎ 설령 전화를 하신다고 해도 저~안갈꺼에요~! 아주머니가 오셔서 상황설명 하시구 징계 내려주세요~ 하면 그때 먹을께요ㅎㅎ 저 망신 주신거 강서고 와서 한번 우리 학교 학생들한테 그대로 받아가세요~ 저희 담임 선생님이 맨날 하시는 말씀이 있는데...꼭 오셔서 듣구 가세요~~!! "대한민국에서 공부도 못하고 성실하지도 못하는 사람은 똥만드는 기계 뿐이야." 뭐...긴글 읽어 주신 톡커님들 감사드려요~ 곧 설인데 글 읽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말씀 드려요~!!ㅎㅎ 뭐..댓글에 학교랑 나왔으니 그냥 쓸께요!! 강서고등학교 1학년 16반 우리 아이들아 하는 일 잘되고 공부 좀 열심히 하자구!!ㅎㅎ 그리구 댓글 달아주고 응원해준 우리 강서고 친구들 너므 고마워!! 마지막으로 강서고등학교 방송부..GBS 사랑함..♥ 23
2탄★★장애인이 살기 힘든 ㅈ 같은 대한민국입니다.★★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먼저 저는 안산 G고 다니는 학생이 버스 아주머니 막말을 썻던 지은이 입니다.
하하핫..
많은 톡커님들이 저의 징계 여부에 관심이 많으신데..
징계가 음스니 잠깐 음슴체 쓰게씀..ㅋㅋㅋㅋ
여친이 음스니 쓰려다가 이게 확 끌렸음..ㅎㅎ
그럼 제가 톡커님들께 재밌는 이야기 하나 해주게씀..!!
(저번주 금요일에 있던 일인데 늦게 판쓴점 양해 부탁드릴께요.
아참!! 1탄을 못보신 톡커님은 살짝 보시구 2탄음 봐주시면 감사드려용..,ㅠ)
저 그 아주머니 저번주 금요일 아침에 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학교 ㅎㅈㅊ 옆에 있는 단지에 사시는 주민이셨음..
(여기 까지만 음슴체 쓸께요..)
저는 학교에 버스를 타고 학교를 다닙니다.
ㄷㅁ에서 환승을 하고 가려는데 뻐카에 잔액이 부족해서 환승이 안됬습니다.
그래서 걸어가기로 결심하고 노래 들으면서 쭉 길을 따라 횡단 보도 까지 걸어갔습니다.
보행자 불 받고 길을 건너서 아파트 단지 내로 드러갔습니다.
단지에서 걷다보면 음식물 버리는 곳이 있습니다. 회색 담벼락에 'ㄷ'자 형으로 된..
거기에 익숙한 실루엣이 보였죠..
저 : '하..이런..ㅠ'
마음속으로 또 무슨 일이 터질 것 같아 돌아 가기로 결심 하였습니다.
그때 마침..
아주머니 : "학생~!!"
(올것이 오고야 말았죠..ㅋㅋㅋㅋㅋㅋㅋㅋ)
손짓으로 저를 까닥까닥 하시더니 오라고 하시 더군요..ㅋㅋ
저는 쫄래 쫄래 가서 약 70도 인사를 드렸습니다.
저 : "아..안녕하세요.!!"
그리고 일어나려는데..
제 머리에 손찌검을 하시네요..ㅋㅋㅋㅋㅋㅋ
(참고로 글쓴이의 부모님도 인격적으로 저를 때리지 않으셔요..)
이거..기가 막히고,,코가 막힌다 그죠?ㅋㅋㅋㅋㅋ
황당한 표정으로 고개를 들고 아주머니를 보는데 그 순간의 멘트가 압권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
아주머니 : "나참..글쓴다고 진짜 글쓰는 사람 처음보네..뭐하는 놈이야?"
저 : "네?!!?"
아주머니 : "모르는 척하지 마~우리 애들이 보여줘서 봤다!!"
저는 계속 머리 맞은 거에 대한 억울함과 황당함 때문에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네여..
에효..기분 진짜 나빴습니다.
아주머니 : "내가 학교에 전화는 안하려구 그랬는데!! 오늘 너 학교에서 보자~^_^
그래..몇학년 몇반 이름이 뭐니??"
ㅎㅎㅎ
어른께 이런 말씀 드려서 죄송한데 정말 사람 취급 하기 싫었습니다.
잘못은 그분이 먼저 하신건데 제가 왜 맞고 학교에서 이렇게 이름이 돌아도 되는건지,,ㅋㅋ
저 그때 엄청 화나서 받아쳤습니다..ㅋㅋ
저 : "아!!뭐하러 왔다 갔다 하세요?그냥 전화 하세요~!!제가 제발로 직접 가서 징계 배불리 먹고
오겠습니다. 전화 해주세요..!!ㅋㅋ"
아주머니 : "그리고, 너!! 인터넷에 내 신상을 터니 마니 그건 무슨 의미니??"
저 : "저는 아주머니 신상 턴적도 없고 오히려 제 이름하고 저희 학교 이름만 나왔네요.!!"
이렇게 받아치면서 머리만 긁적 거렸죠..
아주머니 : "일단 머리 때린건 미안하고, 어찌됬는 이따가 학교에서 보자~"
이 말씀만 남기신채로 가셨습니다..
하하하하!!즐거운 금요일 아침이 한순간에 망쳤네요?ㅎㅎ
저 아침에 그 일 겪고 하교길에 여쭈어 보기도 했고
선생님께 여쭈어 보기도 했는데..ㅋㅋㅋㅋ 징계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
아주머니 허세는 제가 졌네여!!인정
ㅋㅋ이글 또 보셨으면 좋겠네요~ㅎㅎ
설령 전화를 하신다고 해도 저~안갈꺼에요~!
아주머니가 오셔서 상황설명 하시구 징계 내려주세요~ 하면 그때 먹을께요ㅎㅎ
저 망신 주신거 강서고 와서 한번 우리 학교 학생들한테 그대로 받아가세요~
저희 담임 선생님이 맨날 하시는 말씀이 있는데...꼭 오셔서 듣구 가세요~~!!
"대한민국에서 공부도 못하고 성실하지도 못하는 사람은 똥만드는 기계 뿐이야."
뭐...긴글 읽어 주신 톡커님들 감사드려요~
곧 설인데 글 읽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말씀 드려요~!!ㅎㅎ
뭐..댓글에 학교랑 나왔으니 그냥 쓸께요!!
강서고등학교 1학년 16반 우리 아이들아 하는 일 잘되고 공부 좀 열심히 하자구!!ㅎㅎ
그리구 댓글 달아주고 응원해준 우리 강서고 친구들 너므 고마워!!
마지막으로 강서고등학교 방송부..GBS 사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