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의 알바story!!★☆★☆★☆☆★

뽀롱뽀롱 뽀도독 2012.01.16
조회115

처음으로 쓰는 판이라 아주 떨리네요 ㅎㅎㅎ

저는 이제 고3이되는 흔녀입니다 ㅎㅎㅎ 저는 19년 평생 남자 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짱짱짱짱짱짱짱짱 ㅋㅋ

 

 

나님은 이제 고3 이되는 그러한 사람 나님의 목표는 "연극영화과"!!!!!!!!!!!!!!!!!!! (연극영화과를 가고 싶다고 다이쁘지는 않음....) 연극 영화과는 수시를 보려면 특기가 필요함 ㅠㅠ 연극영화과 특기로는 재즈댄스 마임 아크로바틱 성악 현대무용 등등 여러가지 가 이씀 ㄷㄷㄷ 나의 제어불가능한 몸뚱아리 때문에 난 꼭 학원을 가야함!! 스스로는 어쩔수 없는 이 몸뚱아리를 미워하고 이씀..... 우리집 철칙 "니가 쓸돈은 니가 벌어라 커서 갚는것 따윈 없다"

때문에 이 추운 겨울방학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어씀 이번에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곳은 두둥!!!! 부대찌개 집!! 좁은 곳이라 나님과 또다른 알바생 이 끝임 그래서 주문 계산 서빙 온갖 잡일 을  하고 이씀 !!!! 그래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ㅎㅎ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겼던 화나는 상황들을 써보자고 함 ㅎㅎㅎ

 

첫번째 이야기!!!

 

토요일이었음 정확히 기억!!! 나와 또다른 알바생 친구(이제부터 알친 이라 부르게뜸!ㅎ) 는 열심히 일을하고 있어뜸 서빙하고 치우고 계산하고 주문받고 힘들었음 ㅠㅠ  한 3시쯤 부터 손님들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해서 쉬려고 앉았는데 그순간 8명도 넘는 손님이 들어와뜸!! 다 같이 오신거라고 하셔뜸 방에 앉으시겠다길래 상을 붙여 드렸고 그분들은 옹기종기 앉으셨음 그때까진 좋았음 ㅎㅎ 나는 물을 가져다드리고 주문을 받아뜸 주문량도 어마어마!! 그분들음 맥주와 소주도 시키셔뜸 원래 술을 주문 받으면 술과 반찬을 먼저 나감 그래서 나는 반찬 총 4세트와 (한테이블당 2개씩) 맥주 와 소주를 가져다 드리고 최대한 샹콤발랄하게 미소를 띄우며 "맛있게 드세요~" 라고 말해뜸 그런데 그순간........ㄷㄷㄷㄷㄷㄷ

한 언니분께서.....말하셔뜸

이제부터 대화체 ㄱㄱ

 

"맛있게 드세요 ^^"

"아가씨 먹을게 있어야 맛있게 먹죠 이 아가씨 웃기네"

...........................................

 

그럼.....그 반찬들은 도대체 무엇인가요.........그 맥주와 소주는 무엇인가요.....

나한테만 보이는 그런 친구들이었구나 샤랄라~~~......슬펐음.......

그래도 나는 미소를 버리지 않고

 

"^^"

이렇게 웃어주고는 밥을 가지러가뜸........

다시한번 그 테이블로 밥을 가져다 드림 8개의 밥을 나르고 이제 돌아가려는데

아까 그 언니님이

대화체 ㄱㄱ

"저기요"

"네?^^"

"여기 반찬한 세트 더 주세요"

"네^^"

그러더니 옆에 있던 언니님이

"여기도 더주세요"

"네^^"

반찬을 가져다 드렸음

그랬더니 또 옆에 있는 언니가

"여기 반찬 더 가져다주세요"

"네^^"

"여기도요"

"네^^"

"저희도 한셋트 더주세요"

네^^"

"여기도 더주세요"

"네^"

"여기도요"

"네"

.................................... 2개 붙어있는 그 테이블에서 이러난 일들

그 테이블만 계속 왔다갔다 왔다갔다......

이제 끝이겠지 하는 순간

 

"저기요~"

"네?????"

"여기 반찬좀 더주세요"

........헐랭귀.......................언니 아까는 먹을께 없다고 하셨잖아요.......

반찬이 그대로 있는데 반찬을 더 달라고 하시면....저는 어찌 하옵니까....

'손님!!!!!!!!!!!!!!!!!!!!!!!!!!!!!!!!!!!!!!! 반찬이 있는데!!!!!!!!!!!!!!!!!!!!!!!!!!!! 더 달라고 하시면!!!!!!!!!!!!!!!!!!!!!!!!!!! 안되요!!!!!!!!!!!!!!!!!!!!!!!!!!!!!!!!!!!!!!!!!!!!!!!!!!!!!!!!!!!!!!!!'

라고 소리지르고 싶었지만..............나님은 소심녀.....................

알바 짤리고 싶지 않은 그런 소심녀..................................................

그래서 함박 웃음을 지으며

"^^ ^^ ^^ ^^ ^^ ^^ ^^ ^^네 손님~"

새 그릇을 꺼네 반찬을 담고 있자 알친이 와뜸

 

"너 어디 테이블꺼 담고 있는거냐????"

"어디겠니 맞춰봐"

"혹시 7,8번 이냐 (그테이블이 7,8번 테이블임)"

"...................응"

알친이 화가나뜸................

알친이 부얶에 있는 사장님께

"사장님!!!!! 7번 8번이 또 시켜요 반찬!!!!!!"

그분들은 듣지 못해뜸

이미 해탈하신 사장님.............

"하.......................어쩌겠니................드려라............"

 

사장님의 얼굴이 많이 어두어뜸.........................

 

반찬을 2번 정도 더 시키턴 손님들 은 떠나셔뜸

그 손님들의 자리는 폭풍이 휘몰아 친것만 같아씀 난리가 나 있었음...............

이걸 어떻게 치우지.................... 라고 멍을 때리던 나님은 하나하나 치우기

시작했음................. 근데 정말 화나는게...................

반찬을 먹지 않아씀.................... 내가 담았던 그대로.... 반찬녀석들이 나를 비웃고 있어뜸......하.........그 반찬들을 버리는 내 심정은 갈기갈기 찢어져뜸................ 그리고 다짐했음 나는 밥 먹으러 가면 그러지 말아야겠다!!!!!!!!!

 

두번째 이야기

 

이건 진짜 폭발하기 일보직전 이었던 일임!!!!! 이 날도 알친과 나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어뜸 이날은 손님이 많아서 많이 힘들어뜸 ㅠㅠ 서빙하고 치우고를 반복하고 있는데 두며의 여자 손님이 들어 와뜸 방금 치우기를 끝낸 나는 그 분들에게 다가갔고 주문을 받아뜸....... 근데 그분들은 내가 마음에 안 들었나봄.... 왠지 는 모르게뜸 주문을 받고 난 그분들 옆상을 치우고 있는데....뭔가 나를 향한 불꽃 시선이 느껴졌음 하지만 난 상 치우는것에 열중했음....... 상을 치우고 알친의 곁으로 가서 찌개가 나올때까지 기다려뜸 근데 알친 이

"야 너 저사람들 아냐??"

"누구 저기??"

"엉"

"아니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근데 왜 니가 상치울때부터 계속 너를 쳐다보냐??"

"글쎄??? 내 얼굴이 신기한가 보지"

"그래 그런가 보다"

하고 우리는 신경을 끄고 일을 다시 시작했음

찌개가 나오고 내가 그분들에게 찌개를 가져다 드렸음

그분들이 갑자기 쫌더 맵게 해달라고 해뜸 그래서 내가 알겠다고 했음

그리고 부엌 이모에게 이모 손님들이 맵게 해달라고 해서요 청량고추랑 양념쫌 더 주세요 라고 해뜸 그때 갑자기 그분들이 다시 날 불러 뜸

가스가 다 된거 같다고 갈아달라고해뜸....근데 그때부터 이상해뜸 계속 자기들끼리 실실 웃어됨 근데 그 웃음 소리가 뭔가 기분이 나쁨......난 신경을 끄고 가스를 가지러 가뜸 가스를 꺼내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괴성이 들려뜸!!!! "가스좀 달라고요!!!!!!!!!!!!!!!!!!!!!!!!!!!!!!!!!!!!!!" 나는 나의 놀란 마음을 추스리고 "네~ 손님 가져다 드릴께요~" 말하고 가스를 가지고 가 가스를 갈고 있었음 근데 막 자기들끼리

"ㅋㅋㅋ 조카 웃긴다 ㅋㅋㅋㅋ"

이러면서 막 웃음..............................

나는 무시하고 가스를 갈았음............ 이제 다갈아가는데 갑자기 또 

"내가 할께요"

여기서 내가 할께요 천사같은 분이 아니에요 괜찮아요 제가 할께요 ^^

가 아니라 너를 무시하고 싶어 이리내놔...............

라는 말투였음.................. 화가 났음

"아니요 다했어요" 라고 말하자

지들끼리 또 날 째려보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면서 웃어됬음.....................

 

나는 다시 나의 자리로 돌아가 나의 마음을 추스리고 있었음......

알친이 와서는 저년들 뭐냐면서 화를 냈음 난 소심녀지만.....한번 터지면 앞뒤 안가리는 성격임.......그래서 왠만하면 화를 안냄...............하지만 저때는 진짜 화가 났음 그래서 알친에게 말해뜸

"야 저분들 또 저러면 내가 알바든 뭐든 짤리든 말든 저女 들 머리끄댕이 다 뽑아 버린다"

"응응 나도 도와줄께"

그후로 그 여자 분들은 계속 나를 째려보아뜸 

내가 반응을 안하자 재미 없어졌는지 지들끼리 얘기하면서 먹다가 가버림.....

그분들이 가고 손님들 이 다 빠지고 나서

우리는 사장님과 얘기를 하면서 놀고 있어뜸

그러다 갑자기 아까 일이 생각난 알친이 사장님께 그 얘기를 해뜸

그러자 사장님이 원래 못생긴 사람들이 그런다면서 이해하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완전 웃으면서 공감을 했음 ㅋㅋㅋㅋㅋ

 

여러분 우리 톡커님들 은 그러지 않겠지만.......알바생 이라고 막 그렇게 막대하시면 안되요.......................아무리 돈 받고 일하는 거지만....ㅠㅠ.....저희도 사람인데 그러 시면 안되요..................... ㅠㅠ  부족한 글쏨씨로 재미없게 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추천해주시면 (이런거 해보고 싶었어요 ㅋ)

 

이런 남친 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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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친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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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겨요!!!!!!!!!!!!!!!!!!!!!!!!!!!!!!!!!!!!!!!!!!!!!!!!!!!! 추천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