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진심진심 억울해요ㅠㅜ 한번 봐주세요...☆☆★

글쑨이2012.01.16
조회2,239

안녕하세요방긋 저는 이제 15살 되는 요자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저희 숙모께서 약간은 억울하다고 느끼시는 일을 격으셔서 입니다슬픔

 

세월을 거슬러 올라 2010년 10달경 숙모께서는  대* <일*트> 드럼세탁기(7kg짜리)를

 

구입하셨습니다.그런데 약 1년2개월을 사용하였는데 얼마전

 

소리가(14개월된 아기가 있어서 조용히해야 해요)

 

나서 a/s를 부탁했더니...음흉세탁기의 벨트가 다 되었다며 새로 교체를 해야 한다더라구요.폐인

 

그런데 교체비용이 4~5만원정도놀람 든다고 하더라구여

 

1년2개월을 사용하고 벨트 교체를 해야 한다는 건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1년2개월 사용하고 고장나면 누가 세탁기를 사용하겠어요???

 

물론 습도의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숙모집 환풍기도 잘~돌아가서 쾌적하고짱

 

습기도 없어서 곰팡이도 없는데... 억울하잔아요열 화나서 저희 숙모 안고 치셨어요ㅎ 

 

이렇게 되어서 별일 아니지만 너무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 글을 써봐요...

 

아!!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봐!!

 

알아요 무상수리 a/s기간은 1년 까지란걸...통곡 하지만 여기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약 1년을 썼는데 세탁기가 고장 났어요  그것도 저는 억울한데 저한테는 큰 돈인 5만원씩이나

 

나간다고 하니까...억울해서 글을 써보는 거예요...

 

 

 

 이런 화질이 넘 구리네요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이해해 주세요!!

 

 

 

어이없다 츄천

공감된다 츄천

재미없다 츄천

이거뭐냐 츄천

사진 안보여 츄천

나도 이랬다 츄천

이거 왜썼냐 츄천

걍 츄천

아는애다 츄천

알려줘서 봤다 츄천

이 제품 안산다 츄천

주부 츄천

언니 츄천

동생 츄천

오빠 츄천

직장인 츄천

군인 츄천

설날이다 츄천

새뱃돈 많이 받고 싶다 츄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