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업중에 JM스터디라는 곳에서 컴퓨터 관련 인터넷강의 홍보를 나왔습니다. 이 강의는 성균관대가 국가에서 지원을 받아 만든 제품이며 성대에서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수강 등록시 발급되는 수료증은 다양한 기업에서 가산점으로 인정해준다고 대학생 특별 할인으로 238000원에 4년간 수강이 가능하며 지금 당장 신청하면 선착순 특별 혜택으로 시디를 준다고 했습니다. 또한 수강하기 싫을 경우 2주내로 개봉되지 않은 시디를 반품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아보니 이 기업은 성대에서 나온 것도 아니고 사기치는 것으로 평판도 좋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취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2주가 넘어서 위약금으로 2만원을 내야 취소가 된다고 해서 위약금이야기도 들은 적이 없고 성대에서 나왔다는 이야기도 다 사기인데 왜 위약금을 내야하냐..고 따졌더니 자신들은 그저 성균관대에 연구실이 위치한다는 이야기였는데 제가 잘못들은 것 뿐이라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런데 인터넷에 기재된 피해사례들은 보니 저와 같이 속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더라구요. 근데 아무리 말을 해도 통하지도 않고 매일매일 저와 집과 어머니 전화로 전화가 와서 너무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결국 위약금을 내고 시디를 택배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2주쯤 후에 또 전화가 와서 시디가 배송되지 않았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서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알아보니 배송되는 도중에 분실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택배회사에서 사고처리를 하고 3만원을 배상해주겠다고 했습니다. 택배보낼 때 물품가격 적는란에 3만원을 적었거든요. 238000원은 수강값이지 그저 사은품 형식으로 지급된 시디의 값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제가 위약금으로 지급한 값인 3만원을 물품가격으로 적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택배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말하기를 JM에서 23만원을 배상해내라고 말을 했다는 겁니다.
JM에서 오늘 다시 전화가 와서 23만원을 얼른 내야하고 아니면 계속 연체료가 쌓인다고 하고, 계속 돈을 내지 않으면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독촉장까지 날아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분명 위약금을 내고 취소를 했고, 시디까지 배송을 했으니 제 책임은 이미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계속 전화가 오고 저더러 수강료 23만원을 모두 배상하라하니 어이가 없더군요. 그저 사은품으로 준 시디에 23만원이 말이나 되나요. 저처럼 사기당한 피해자도 한둘이 아니고... 독촉장이 계속 날아오고 형사고발을 당했다는 사람도 있고...걱정되고 스트레스 받아서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기내용
1. 자신들은 그저 성대에 연구실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했을 뿐이라고 말하지만 성대와 관련이 있다고 들은 학생들이 많고 굳이 이야기 할 필요가 없는 말을 한 것으로 보아 성대와 관련있는 것처럼 속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언급했다고 생각합니다.
2. 제가 계속 항의하니 시디를 분실한 학생의 경우 8만원을 받고 분실, 취소처리를 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8만원만 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시디를 분실한 학생의 게시물을 보니 그 학생은 5만원을 내면 분실, 취소처리를 해주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처럼 같은 경우인데 저는 8만원이고 누구는 5만원이고.. 이처럼 사람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 것은 말이 되지 않고 그저 제게 사기를 치고 돈을 받으려는 수작으로 보입니다. 출처 : http://pann.nate.com/talk/312584271
4. 구글에 JM스터디 라고 검색을 하면 저와 같은 피해사례가 한둘이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 대학에 방문하면서 특별한 것처럼 홍보를 하고 속이고 위약금을 받는데 저희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생들은 그저 혹해서 구입하고, 겁나서 돈을 지급하게 되고.. 게다가 욕하는 글이나 피해사례에 대한 자세한 언급이 된 글은 아예 삭제까지 해버리더라구요. 더 이상 이런 피해가 번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JM스터디 피해기
학교 수업중에 JM스터디라는 곳에서 컴퓨터 관련 인터넷강의 홍보를 나왔습니다. 이 강의는 성균관대가 국가에서 지원을 받아 만든 제품이며 성대에서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수강 등록시 발급되는 수료증은 다양한 기업에서 가산점으로 인정해준다고 대학생 특별 할인으로 238000원에 4년간 수강이 가능하며 지금 당장 신청하면 선착순 특별 혜택으로 시디를 준다고 했습니다. 또한 수강하기 싫을 경우 2주내로 개봉되지 않은 시디를 반품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아보니 이 기업은 성대에서 나온 것도 아니고 사기치는 것으로 평판도 좋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취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2주가 넘어서 위약금으로 2만원을 내야 취소가 된다고 해서 위약금이야기도 들은 적이 없고 성대에서 나왔다는 이야기도 다 사기인데 왜 위약금을 내야하냐..고 따졌더니 자신들은 그저 성균관대에 연구실이 위치한다는 이야기였는데 제가 잘못들은 것 뿐이라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런데 인터넷에 기재된 피해사례들은 보니 저와 같이 속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더라구요. 근데 아무리 말을 해도 통하지도 않고 매일매일 저와 집과 어머니 전화로 전화가 와서 너무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결국 위약금을 내고 시디를 택배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2주쯤 후에 또 전화가 와서 시디가 배송되지 않았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서 택배회사에 전화해서 알아보니 배송되는 도중에 분실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택배회사에서 사고처리를 하고 3만원을 배상해주겠다고 했습니다. 택배보낼 때 물품가격 적는란에 3만원을 적었거든요. 238000원은 수강값이지 그저 사은품 형식으로 지급된 시디의 값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제가 위약금으로 지급한 값인 3만원을 물품가격으로 적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택배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말하기를 JM에서 23만원을 배상해내라고 말을 했다는 겁니다.
JM에서 오늘 다시 전화가 와서 23만원을 얼른 내야하고 아니면 계속 연체료가 쌓인다고 하고, 계속 돈을 내지 않으면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독촉장까지 날아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분명 위약금을 내고 취소를 했고, 시디까지 배송을 했으니 제 책임은 이미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계속 전화가 오고 저더러 수강료 23만원을 모두 배상하라하니 어이가 없더군요. 그저 사은품으로 준 시디에 23만원이 말이나 되나요. 저처럼 사기당한 피해자도 한둘이 아니고... 독촉장이 계속 날아오고 형사고발을 당했다는 사람도 있고...걱정되고 스트레스 받아서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기내용
1. 자신들은 그저 성대에 연구실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했을 뿐이라고 말하지만 성대와 관련이 있다고 들은 학생들이 많고 굳이 이야기 할 필요가 없는 말을 한 것으로 보아 성대와 관련있는 것처럼 속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언급했다고 생각합니다.
2. 제가 계속 항의하니 시디를 분실한 학생의 경우 8만원을 받고 분실, 취소처리를 해주는 경우도 있으니 8만원만 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시디를 분실한 학생의 게시물을 보니 그 학생은 5만원을 내면 분실, 취소처리를 해주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처럼 같은 경우인데 저는 8만원이고 누구는 5만원이고.. 이처럼 사람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 것은 말이 되지 않고 그저 제게 사기를 치고 돈을 받으려는 수작으로 보입니다. 출처 : http://pann.nate.com/talk/312584271
4. 구글에 JM스터디 라고 검색을 하면 저와 같은 피해사례가 한둘이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 대학에 방문하면서 특별한 것처럼 홍보를 하고 속이고 위약금을 받는데 저희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생들은 그저 혹해서 구입하고, 겁나서 돈을 지급하게 되고.. 게다가 욕하는 글이나 피해사례에 대한 자세한 언급이 된 글은 아예 삭제까지 해버리더라구요. 더 이상 이런 피해가 번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5. 출처 : http://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testDB&wr_id=7452
6. 출처 : http://pann.nate.com/talk/312584271
7. 출처 : http://kmuin.com/xe/229925
8. 출처 : http://tip.results.co.kr/bbs/view.php?bo_table=tip_money&wr_id=16933
9. 출처 : http://www.lawars.com/search/search_view.html?page=33&table=MTL_BBS&id=95983&limit=&keykind=&keyword=&article_num=90480
10. 출처 : http://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testDB&wr_id=7452&sfl=&stx=&sst=wr_hit&sod=asc&sop=and&page=66